개그맨 백재현이 MBC '나는가수다'에 출연중인 가수들을 폄하하고, 나가수 표절논란이 일고 있는 KBS 불후의명곡2에 관해서는 아부성 글을 트위터에 올려 누리꾼이 크게 반발하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백재현은 6월 6일 자신의 트위터에 '불후의 명곡2-전설을 노래하다'를 언급하며 "전설을 노래하다를 보고 내가 KBS 출신이란점이 자랑스러웠다. 흠 잡을 때 없는 구성, 예능의 즐거움과 프로그램의 진정성이 과하거나 논란의 대상이 될만한 의구심이 들지 않게 완벽히 적당하다. 작가님들 피디님들 짱이다 ㅎ"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또한 백재현은 한술 더떠서 불후의명곡2에 대해 나는가수다 표절논란을 제기하는 누리꾼과 언론을 향해 "나가수를 배꼈다는 언론의 잣대는 참 멍청하더이다. 경합중의 가수 인터뷰나 경합중의 청중리액션컷을 따라했다고 본다면 돈까스집에 깍두기는 설렁탕집 따라한것인가? 방송이라면 경합이라면 당연한 카메라 플랜이다. 한국밥상이라면 당연한 깍뚜기처럼 ㅎ"라는 글을 트위터에 남겼습니다.

이에 대해 누리꾼이 반발하자 백재현은 나는가수다를 폄하하고 불후의명곡2에 대한 계속된 아부성 발언을 이어가며 KBS가 공영방송임을 강조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나가수' 선배들의 아집스러운 모습들이 없어서 보기 좋았다. 방송을 좌지우지하려는 건방이 없어서 좋았다. 역시 공영방송이다. 멋있다. 전진국국장님 이하 관련자 모든 분들 개념완전히 계신 분들이십니다. 존경해요"

나는가수다와 나가수 출연가수를 폄하하고 KBS출신이라는걸 자랑스럽다고 말하며 불후의명곡2에 대한 아부성 발언을 이어간 백재현의 트위터논란 글에 대해 누리꾼은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백재현 트위터논란글에 대해 누리꾼들이 크게 반발하자 백재현은 아부성 발언이 아니라고 해명하며 세상을 꼭 삐뚜러지게 보는 사람이 불쌍하다는 글을 남겼습니다.

"내가 아부한들 음악프로그램에 나를 쓸만큼 개념없는 분들이 아닌데 설마 아부였을 라고 10년 넘게 연락도 안 드린 분들께 난대없이 아부였을까ㅋㅋ 안부면 몰라도 ㅎㅎ 세상을 꼭 삐뚜러지게 그렇게 보는 사람들이 불쌍하오 ㅎㅎㅎ"

백재현 트위터논란 글

또한 백재현은 크게 분노한 누리꾼들을 향해 비웃음을 날리며 대꾸하는 여유마저 보였습니다.

"ㅎㅎㅎ미친돼지세끼야??? 라니 ㅋㅋ돼지인건 인정!! 미친것도 어느정도 인정 ㅋㅋ님들 사람 볼줄아네 ㅋㅋㅋ"

긁어부스럼을 만드는것처럼 백재현 트위터 논란 글은 일파만파 퍼져 각포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하며 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얼마전 한나라당 자문위원이 트위터에 차마 입에 담기힘든 막말을 일삼다가 사퇴한것처럼 백재현이 트위터에 남긴 신중치못한 발언은 보기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과연 백재현 말대로 KBS가 공영방송으로서의 의무를 다하는지도 의문입니다. 올해들어 KBS는 온국민을 상대로 TV수신료를 수십프로나 올려놓고 올해들어 MBC 예능프로그램을 배끼기만 일삼고 있습니다. 나는가수다를 그대로 배낀 불후의명곡2 뿐만 아니라 MBC '아이돌 육상체육대회'를 그대로 배낀 백점만점을 비롯해 올해들어 KBS의 상당수 예능프로가 MBC 따라하기를 넘어서 그대로 배끼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또한 백재현이 KBS가 공영방송이라고 운운한 KBS의 공영성도 많이 떨어졌습니다. KBS가 독재자 이승만에 이어 친일파 백선엽까지 조명하는 다큐멘터리를 제작해 특집방송을 강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쌍용차·유성기업 파업 관련해서 왜곡 발언한 이명박 대통령의 주례연설을 편집권 행사없이 방송한 것에 대해서도 KBS 내부에서 반발이 심합니다.

박한용 민족문제연구소 연구실장은 6월 7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앞 계단에서 열린 '독재자 친일비호 방송 규탄대회'에 참석해 KBS가 독재자와 친일파 미화가 우려되는 특집방송을 강행하는 것과 관련해 "그 이유는 간단하다. 이승만을 미화하고, 백선엽을 영웅으로 만들어 친일행적을 상쇄시킴으로서 보수세력의 차기 정권을 창출시키기 위한 것"이라며 "KBS가 잘못된 역사에 가담해선 안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 허위사실 유포, KBS 새노조

백선엽 친일파 다큐 방송 강행에 대해 KBS 새노조도 "항일세력을 탄압하고 친일파를 등용한 이승만이나 그 자신이 친일파였던 박정희도 친일인사를 드러내놓고 미화하지는 않았다. 문제는 대통령 특보 출신 김인규 사장과 몇몇 간부들이 이런 역사왜곡 행위를 위해 KBS를 동원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개탄했습니다.

정동익 4월혁명회 상임의장도 "KBS 사장이 과거 MB 특보하다 사장 자리 꿰차더니 이제 수구보수세력의 유신공주가 집권할 때를 대비해, 사욕을 위해 공영방송 전파를 악용하려는 것 아니냐고 얘기하는 이들이 있다. 지금 행태를 보면 그렇게 얘기해도 싸다"며 "요즘 KBS 망가지는 모습 보고 있자니 안타깝다. 3년 전까지만 해도 국민이 사랑하는 방송에서 어용방송·정권의 나팔수 방송이라는 손가락질도 모자라 친일·독재 미화 방송을 한다고 한다니 참으로 개탄스럽다"고 성토했습니다.

정동익 의장은 "이승만이 누구인가, 4·19 때 부정선거에 항거한 청년학생 수백 명을 학살한 장본인이자 수십만 양민을 학살한 장본인이다. 이런 자 미화하겠다니 정신이 있느냐. 또한 백선엽이 누구냐, 만주군 중위로 수백명의 독립군을 학살한 친일파다. 이를 미화하는 방송을 한다는 말을 듣고 사람들이 '웬 넋빠진 놈이 이런 엉뚱한 발상하느냐'고 한다. 넋빠지지 않고 이런 방송을 할 수 있겠느냐. 4월 영령들이 묘비에서 통곡하고 있을 것"이라고 비난하며 개탄했습니다.

독재자 이승만 미화 다큐 논란, KBS 새노조

올해 들어 온국민을 상대로 KBS수신료를 수십프로나 인상해서 TV를 보지않는 사람에게조차 전기료에 포함해서 강제징수하면서 그 돈으로 고작 친일파를 미화하는 다큐멘터리나 제작하고 왜곡 보도를 일삼는 현재의 KBS가 과연 백재현 말대로 공영방송으로서의 역활을 하고 있는지 상당히 의심스럽습니다.


만약 나는가수다가 외국 프로그램이였다면 불후의명곡2는 벌써 소송 걸리고 국제적인 망신을 당했을겁니다. MBC에서도 방송사 간에 눈쌀 찌푸리는 일을 피하기위해 소송같은건 안한다해도 적당한 유감표시는 했어야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가만이 있으니 구해줬더니 보따리 내놔라는 식이 되어버리는군요.

KBS출신임을 자랑하며 다른 방송사를 까대면서 혼신의 힘을 다한 열창으로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며 한국가요계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 나가수 출연 가수들까지 한순간에 바보로 만들어버린 백재현의 신중치 못하고 거듭된 언행 논란은 비난받아 마땅합니다. 세상을 삐뚤어지게 보는것은 세상 사람이 아니라 기본적인 역사의식조차 없는 백재현 본인에게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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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타운

최근 KBS의 MBC 예능 따라하기가 절정을 향해 치달아가고 있는듯한 느낌입니다.

무한도전을 대놓고 배낀 남자의자격을 비롯해서 올해들어서 1박2일은 그동안 1박2일의 메인이였던 여행컨셉을 버리고 무한도전에서 볼수 있는 심리게임인 멤버간의 연합과 배신을 다룬 심리전 상황에 지나치게 많은 방송시간을 낭비하고 있습니다.

1박2일은 올해들어 전국 각지역의 특산품과 잘 알려지지 않는 곳을 소개한다는 초심을 잃고 무한도전식 따라하기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에 방송된 1박2일 청양편에서 청양은 미션수행을 위한 단순한 들러리였을 뿐이였습니다. 그러면서 강호동이 은지원의 사기에 속은 이수근에 대한 윽박지르기만으로 방송분량을 수십분이나 채우고, 심지어 불법유턴까지 서슴없이 자행하며 방송에 나오는 일까지 벌어졌습니다.

또한 KBS에서 토요일 오후에 방송되는 '백점만점 전국 아이돌 체전' 역시 MBC에서 추석이나 설날같은 명절때 방송하던 '아이돌 스타 육상 선수권 대회'를 거의 100% 완벽하게 배꼈습니다. 부끄러울 정도로 심각하게 대놓고 배껴서 그냥 표절수준입니다.

심지어 KBS에서 이것도 모자랐는지 토요일 오후 '백점만점 전국 아이돌 체전'이 끝나고 나서는 바로 MBC '우리들의일밤-나는가수다' 짝퉁 프로그램인 아이돌판 나는가수다 '불후의명곡2'를 방송한다고 합니다.

최근 KBS 예능프로중에 MBC 예능을 대놓고 배끼는 방송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이건 좀 심하지 않을까요. KBS의 지나친 MBC 따라하기에 대해 네티즌들의 반응도 상당히 부정적입니다.

불후의명곡2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

최근 KBS의 예능프로그램을 보면 그냥 단순히 MBC 예능프로그램 따라하기가 아니라 대놓고 배끼기 수준입니다.
 
KBS뿐만 아니라 SBS도 상황은 마찬가지입니다. 런닝맨은 초창기 런닝맨만의 고유의 컨셉을 버리고 올해들어서 아예 무한도전 따라하기를 일삼고 있습니다. 또한 유재석과 하하 같은 경우는 무한도전 캐릭터를 그대로 사용하면서 방송사만 다를뿐 '무한도전 마이너'를 보는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

거기에 MBC 위대한탄생의 흥행성공을 보고 기존의 방송사만의 특색있는 예능 프로그램들을 연거푸 폐지하고 서바이벌 프로그램들을 대거 신설하며 예능프로의 획일화를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 시청률을 보면 재밌는 현상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진품만한 짝퉁이 없다고 했던가요.
올해들어 무한도전 따라하기에 열중하고 있는 남자의자격과 1박2일, 런닝맨의 시청률이 모두다 계속된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반대로 무한도전은 매주 동시간대 경쟁프로그램과의 시청율 격차를 더욱더 벌리며 승승장구 하고 있습니다.

한동안 예능최강자 자리를 차지했던 KBS 해피선데이는 올해들어 프로그램 특유의 색깔을 잃어버리고 지나친 따라하기로 색깔을 잃고 표류하면서 식상함을 주고 있습니다. 이미 MBC 위대한탄생에 예능 시청율 1위자리를 내준 상태이고, 동시간대엔 나는가수다에게 맹추격을 당하고 있습니다.

런닝맨만의 고유의 컨셉으로 두자리수 시청율을 오가던 SBS 런닝맨 역시 올해들어 무한도전 따라하기에 열중하며 한자리수 시청율로 추락했습니다.

MBC '아이돌 육상선수권대회'를 대놓고 배낀 KBS의 '백점만점 전국 아이돌 체전'도 5%이하의 시청율로 매주 동시간대 시청율 꼴찌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반면 원조격인 MBC 예능프로는 승승장구 하고 있습니다.
무한도전이 올해들어 장기프로젝트를 줄이고 깨알같은 재미위주의 편성으로 예전의 명성을 되찾은데 이어서, 위대한탄생은 멘토제라는 신선한 방식을 도입해서 전체 예능 시청율 1위자리에 올랐고, 나는가수다는 대한민국 최초로 시도된 기성가수에 대한 서바이벌과 함께 예능프로에서 음악프로보다 더 신경쓴 음향장비들을 도입하며 예능의 신기원을 열었습니다. 또한 나가수는 예능프로의 한계를 넘어서 대한민국 가요계에 혁신적인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황금어장의 무릎팍과 라디오스타 역시 어느 예능프로에서도 볼수 없는 특유의 색깔을 가지고 있으며, 놀러와도 올해 세시봉 특집등을 통해 다른 토크쇼 프로와 차별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MBC 예능프로가 모두다 잘 나가는것은 아닙니다. 신입사원의 경우는 기존의 서바이벌 프로와 차이점이 없는 식상한 방식으로 인해 시청자의 외면을 받고 있습니다.

올해들어 예능프로그램들의 시청율 변화를 보면 시청자들은 뭔가 차별화되고 특색있는 프로그램에 대한 갈증이 심한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매주 차별화된 도전을 끊임없이 계속하는 무한도전의 가치가 올해들어 새삼스럽게 빛나고 있는것인지도 모릅니다.

KBS는 그동안 좋은 명품 예능프로그램이 많았습니다.
청춘불패는 걸그룹멤버들이 시골에서 농사일을 체험하면서 착한 예능프로의 대명사가 되었고, 스타골든벨도 토요일 예능프로그램으로 재미와 함께 좋은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천하무적 야구단도 프로야구 흥행에 일조했을뿐만 아니라, 동시간대에 방송하는 유재석과 강호동의 무한도전과 스타킹을 상대로 시청율이 밀렸지만 나름 선방했습니다.

그러나 개성넘치던 위의 예능프로들은 시청율이라는 이유로 폐지되었고 다른 예능프로그램이 들어섰지만 오히려 KBS 예능프로의 특색을 잃어버리고 MBC 따라하기에 급급하며 시청율은 급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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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선언 토요일 - 불후의 명곡 시즌2 출연진, 왼쪽부터 이창민,효린,양요섭,아이유,종현

KBS의 MBC 예능 따라하기의 절정판인 아이돌판 나는가수다 '불후의명곡2'는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요?

일단 동시간대에 대한민국 예능의 간판격인 무한도전이 방송됩니다. 강호동이 진행하는 SBS의 스타킹도 만만찮은 프로입니다. 또한 불후의명곡2에 등장하는 아이돌 가수들은 매주 KBS 뮤직뱅크나 MBC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에 수없이 출연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이돌위주의 프로그램은 방송3사에서 다 망했습니다. KBS 청춘불패, KBS 백점만점, MBC 꽃다발, SBS 영웅호걸 모두 아이돌 위주의 프로그램이였으나 저조한 시청율로 폐지되었거나 폐지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반면에 아이돌이 출연하지 않는 위대한탄생이나 나는가수다와 슈퍼스타K 같은 경우는 오히려 시청율이 폭등했습니다. 최근 몇년간 방송3사에서 아이돌위주의 정규 예능 프로그램중에서 시청율 두자리수를 넘긴 프로가 없다는것이 이를 방증합니다.

나는가수다에 출연하는 가수들은 기존의 음악프로그램에 볼 수 없는 가수들이 출연해서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면, 불후의명곡2는 그냥 기존의 아이돌 일색인 음악프로그램이 하나 더 신설된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더욱이 불후의명곡2에 출연하는 아이돌은 누가되든지 나는가수다에 출연하는 가수들과 가창력 비교대상이되면서 굴욕을 당할것이 뻔합니다.

'불후의 명곡2'는 음원을 공개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 이유로는 '나는가수다'가 가요계를 비롯한 음원시장에 혼란을 야기했다고 합니다.
나가수를 염치도없이 그대로 따라한 불후의명곡2 제작진은 시청자들의 새로운 음악에 대한 갈망을 혼란으로 표현하며 폄하했습니다.

또한 음원시장에 혼란을 주지않기 위해 불후의명곡2는 음원공개를 안한다고 했는데 공개해도 혼란이 일어날 일도 없습니다. 어짜피 나가수들의 가창력과 불후의명곡2에 나오는 아이돌의 가창력이 일일이 비교되면서 굴욕을 당하고, 음원차트에서도 하위권에 맴돌며 매주 비교대상이되면서 또다시 굴욕을 당할것이 뻔하기 때문입니다.


지난 몇년간 KBS 토요일 예능프로그램과 아이돌위주의 예능프로가 그래왔듯이 불후의명곡2도 아마 몇달 버티지 못하고 또다시 폐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KBS는 올해들어 전국민을 상대로 시청료를 수십프로나 올려놓고 결국 남의 프로를 대놓고 표절이나 하는 모습을 일삼고 있습니다.

KBS의 도를 넘어서는 MBC 예능 따라하기는 KBS의 이미지를 깍아먹고 식상한 포맷으로 시청률 급감의 주범일 뿐만 아니라, 시청자에게도 피해가 가며, 출연진까지 욕먹게 하면서 모두에게 피해만 가는 행위입니다.

모두에게 피해만주는 부끄러운 따라하기를 넘어서는 특색없이 대놓고 배끼기는 이제 더이상 그만해야 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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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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