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구하라가 핫도그를 사먹는 모습이 누리꾼에 의해 공개되었습니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핫도그 사먹는 구하라 직찍'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사진 속 구하라는 편안한 모습으로 핫도그를 사먹고 있습니다.

특히 구하라가 아기피부처럼 깨끗한 민낯 얼굴과 초등학생처럼 보이는 귀여운 모습으로 주문을 하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옆에서 핫도그에 케첩을 바르는 박규리 모습도 웃음을 자아냅니다.

구하라 핫도그 직찍 사진

구하라 핫도그 민낯 사진

구하라 핫도그 사먹는 직찍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얼굴이 형광등 수준으로 밝네", "털털한 모습이 귀엽다", "여신도 핫도그를 먹는구나", "알바생이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올해 성신여대 미디어 영상 연기학과 11학번으로 입학한 구하라 대학생활 사진도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구하라의 대학모습'이라는 제목으로 트위터에 공개된 사진에는 구하라가 수업을 받기 위해 기다리는 도중 팬에게 화장기없는 민낯으로 사인을 해주는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또한 구하라가 학생식당에서 동기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하는 모습도 공개되었습니다.


수수한 차림으로 동기들과 학생식당에서 밥을 먹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카라 구하라 대학교 친구들과 쉬는 시간 직찍'이라는 제목으로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 공개된 사진도 인상적입니다.


현재 구하라는 SBS 수목드라마 '시티헌터'에서 대통령의 철없는 재수생 딸 역을 맡아 상큼한 매력을 과시하고 있으며, 카라는 오는 6월 29일 일본에서 발매될 네번째 싱글 앨범 '고 고 섬머'를 준비중에 있습니다.


항상 밝은 모습 잃지 않는 구하라의 좋은 모습을 앞으로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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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형아이돌'이라는 신조어를 탄생하며 어린시절부터 무명의 설움과 숙소에 TV도 없는 가난을 이겨내고 어느새 한류열풍의 주역이 된 카라가 카라사태이후 5개월만에 방송에 첫출연했습니다.

소속사와 분쟁이 일어난 카라사태로 해체 위기를 겪으며 힘든 시간을 보낸 걸그룹 카라 다섯 멤버(박규리, 한승연, 구하라, 니콜, 강지영)는 5월 17일 방송된 강심장에 출연해서 그동안의 속사정을 털어놨습니다.

강심장에 출연한 카라는 '카라를 구하라'라는 의미심장한 주제로 카라사태에 대한 고백을 했습니다. 먼저 한승연은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 동안 많은 분께 걱정 끼쳐 죄송하다. 앞으로는 좋은 모습 많이 보여 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사과했습니다.

그동안 있었던 카라사태에 대해 고백하던 구하라는 그때의 심정이 떠올랐는지 복받치는 눈물을 참으며 담담하고 차분하게 이야기를 이어갔습니다. 나머지 카라 멤버들 역시 애써 눈물을 감추며 밝은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눈물조차 흘리지 못하는 카라의 구하라

눈물조차도 가식처럼 보이고 동정심을 유발한다고 보일까봐 애써 꾹 참아가며 이야기를 이어가는 아직은 어린 소녀인 카라 다섯 멤버들의 모습이 너무 안쓰러워보였습니다.

어린 소녀들이 감당하기 벅찼던 소속사와의 분쟁과 카라사태를 고백하면서 복받치는 눈물조차 참아가며 마음속으로밖에 울지 못하게 만든 현상황은 어떻게 된것일까요.


카라 멤버가 눈물조차 흘릴수없게 만든 수많은 빗나간 추측성 보도들

구하라는 카라사태 이후에도 "카라 다섯 멤버들은 서로 안부를 물으며 잘 지냈다"고 발언하며, "언론 보도가 너무나도 심각하고 과장되게 나가서 감당하기 벅찼다"고 고백합니다.

카라가 생계형아이돌로 무명시절을 겪을때 카라를 알리기 위해 가장 많은 고생을 했던 한승연도 "멤버들의 진심과 다르게 사태가 커졌다"며 "아무래도 5명의 여자가 지내다 보니 가끔 투닥투닥 다툰 것도 사실이지만 이번 계기로 더 단합하게 됐다. 멤버끼리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고 힘들게 울면서도 매일매일 연락하고 잘지냈다. 함께 힘든 시기를 겪다보니 어느때보다도 멤버간의 사이가 좋다"고 고백하며 눈가의 맺힌 눈물을 애써 참아가며 밝은 표정으로 이야기를 이어갔습니다.

눈가에 맺힌 눈물조차 숨기며 밝은 표정으로 발언하는 카라 한승연

카라사태 당시 일부 언론은 카라에 대한 지나친 추측성 보도과 과장된 보도로 도를 넘는 취재를 보였습니다. 카라가 일본 스케줄 때문에 출국할때면 공항에서 취재 경쟁을 벌이며 '고개숙인 카라'라는 제목의 기사를 쏟아냈습니다.

선배가수인 백지영은 무분별한 언론보도에 대해 꼬집었습니다.
백지영은 "다른 사람들이 잘못한 서류로 인해서 왜 모든 비난을 카라가 받아야 했으며, 아이들이 고개 숙여야 했는지 안타까웠다. 또 왜 그런 모습을 기사랍시고 올려야 했는가"라고 안타까운 마음을 내비쳤습니다.

지나치게 과장된 추측 보도속에 고개를 숙인 카라

또한 백지영은 "더 큰 풍파와 시련이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앞으로 이런 일이 있을때 자기 자신을 더욱 사랑하자는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카라 멤버들에게 격려의 응원을 보냈습니다.


카라 멤버가 눈물조차 흘릴수없게 만든 수많은 인터넷상의 악플들

카라사태에 대한 빗나간 추측성보도와 과장된 보도들은 그 기사를 맹신하는 네티즌들에게 좋은 먹이감이 되었습니다. 카라 관련 기사에는 아직 어린 소녀인 카라 멤버들에 대한 무차별적인 악플들이 달리며 차마 읽어보기조차 힘든 덧글들이 줄을 이었습니다.

카라팬들조차 과장된 보도와 악플 분위기에 휩쓸려 멤버간으로 뿔뿔이 흩어져 상대방을 비방하기 일쑤였습니다.

강심장에 출연한 카라의 막내 강지영은 "사실 제 나이에서 카라사태는 감당하기 힘든 큰 일이었다"며 "언니들이 그간 전화를 많이 해줬다. 규리 언니는 제게 답안지 같은 사람이다. 흔들리지 않게 안정시켜주었다. 승연 언니는 앞으로 우리가 해나갈 일이 더 많으니 힘내자며 응원하고 격려해주었다. 하라언니와 니콜언니도 서로 믿자며 좋은말을 해주어서 견딜수 있었던거 같다"고 고백합니다.

많은 연예인들을 자살로 몰아넣은 악플이 어린 소녀인 카라 멤버들에게는 견디기 힘든 고통이였을 겁니다. 또한 카라 멤버들이 카라사태를 고백하며 마음껏 눈물을 흘리지도 못하는 이유 역시 바로 무분별한 악플 때문일 것입니다.

분명 "동정심 유발하려고 한다", "가식적이다" 등의 악플이 줄을 이을것이 뻔하고, 아직 어린 소녀인 카라 멤버들은 이를 의식해 눈물조차 흘리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무분별한 비난공세에도 카라를 지탱해준 힘은 변함없는 팬들의 응원

제대로 눈물조차 흘리지 못하는 카라 멤버들의 모습을 안쓰럽게 바라본 강심장 MC 강호동과 이승기는 카라 멤버들의 담담한 고백을 들으면서 애써 밝은 미소를 보이며 격려의 응원을 보냈습니다.

눈물조차 흘리지 못하는 카라를 보고 애써 밝은 미소를 짓는 강심장 MC 강호동, 이승기

한승연은 "세상을 그렇게 시끄럽게 만들었어도 여전히 카라를 사랑해주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다는 것을 알았고 정말 많이 울었다. 감사하다"며 "멤버들끼리 서로 위로하고 격려해 어려움을 이겨냈고 지금은 멤버들끼리 사이가 더 좋아졌다."고 말하며 믿고 응원해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또한 한승연은 "카라를 사랑해 주신 분들께 상처를 드려 죄송한 마음이다. 앞으로 예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카라의 리더 규리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해 드려야 맞는 것 같다. 다섯명이 모이게 돼 너무 기쁘고 앞으로 발전하는 카라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습니다.

눈가 맺힌 눈물을 몰래 닦고 눈물을 참고있는 카라의 리더 박규리

니콜은 데뷔 4주년이 지나 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서 "언제까지나 서로 소중히 아끼면서 활동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생계형 아이돌이라는 신조어를 탄생하며 어린 나이에도 겸손한 모습을 잃지않는 성숙한 모습을 보이고, 어느새 한류 열풍의 주역이 된 카라 멤버들이 오히려 국내에서는 무분별한 비난공세에 시달리며 눈물조차 흘리지 못하는 상황이 안타깝습니다.

큰 아픔을 당하며 많은 시련을 겪은 어린 소녀인 카라 다섯 멤버들이 이번 사건으로 비온뒤에 땅이 단단해 지듯이 좋은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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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의 대학생활이 연일 화제입니다.

성신여자대학교 미디어영상연기학과 11학번으로 최근 캠퍼스생활에 푹 빠진 구하라의 사진이 또 공개됐습니다.

8일 온라인포털 커뮤니티에는 '과대표 구하라'라는 사진 한 장이 올라왔습니다.

사진을 등록한 누리꾼은 "구하라가 임시과대표를 맡았다"고 밝히며 학생들에게 무엇인가 나누어 주고 있는 구하라의 인증샷을 공개했습니다.

과대표 구하라 과대표 사진

이에 네티즌들은 "이러다가 학생회장에도 출마하겠다", "하라야! 한번 해보자!", "구하라의 활약이 톡톡튄다", "이러다 학생회장에도 출마할 기세!", "학교 생활 잘 하는 것 보니 좋구나" 등의 반응을 보이며 구하라 임시 과대표 선출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카라 구하라의 대학교 매점 직찍 사진도 인기입니다.

최근 인터넷 사이트에 학생들이 찍은 구하라의 학교 생활 모습 사진이 연일 공개돼 화제를 모은데 이어, 4월 5일엔 매점에서 교재를 복사하고 있는 하라의 사진이 또 게재, 눈길을 끌었습니다.

4월 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학교 매점에서 사인해 주는 착한 구하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한 장 게재됐습니다.

사진 속 구하라는 흰색 티셔츠에 회색 재킷을 입고 하늘색 가방을 매치했습니다.

그동안 학교에서 공개됐던 구하라의 사진이 민낯의 자연스러운 모습인데 반해 메이크업을 한 얼굴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구하라 매점 직찍 사진

네티즌들은 "구하라 매점 직찍도 여신이다" "저 매점에서 아르바이트 하고 싶다" "구하라가 여대에 다닌다는 사실이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당시 구하라를 목격한 이 네티즌은 "편의점에 왠 여신같은 아이가 있었는데 구하라였다.. 진짜 보면서 감탄 밖에 안나왔다. 예쁘고 착하고.. 같은 여자가 봐도 정말 여신이다"고 글을 적었습니다.

구하라는 선배들의 사랑을 독차지할 것 같은 새내기 연예인으로 2위 뽑힌바 있습니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가 "선배들의 사랑을 독차지할 것 같은 새내기 연예인은?"이라는 주제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구혜선이 총 3,597표 중 1,008표(28%)의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습니다.

구혜선은 지난해 10월 2011학년도 성균관대학교 수시 1차 입학사정관전형 및 특기자전형에 합격해 예술학부 영상학 전공 1학년 학부생이 됐습니다.

이어 그룹 카라의 구하라가 895표(24.9%)를 얻어 2위를 차지했습니다.

한편, 구하라는 SBS 수목드라마 '49일'의 후속작인 이민호 주연의 '시티헌터' 촬영을 앞두고 캠퍼스 생활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매번 화제를 몰고다니는 구하라의 캠퍼스 대학생활이 앞으로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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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카라 구하라가 군 복무 중인 친오빠 군부대 면회 사진이 공개돼 인터넷상에서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구하라가 군복무중인 친오빠를 면회한 장면을 직접 찍은 사진들이 공개됐다.

구하라 군대 면회 사진


공개된 사진 속 구하라는 다소 흔들린 모습이지만, 구하라 친오빠가 복무중인 내무실을 둘러보며 신기해하는 표정이다.

구하라 친오빠 군부대 면회 사진


구하라 방문을 환영하는 플래카드도 눈길을 끈다.

건물 입구에 '친절한 구하라님의 부대 방문을 환영합니다'라는 현수막이 붙어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구하라 친오빠 군생활 편하겠다" "구하라가 군 부대를 방문하다니", "화면이 흔들린 저 사진을 찍었던 사람의 심정이 이해간다", "사진만으로도 당시 상황이 느껴진다", "구하라 주위로 군인들 난리 났을 듯", "구하라를 직접 본 군인들 정말 행운아들.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며칠전에는 구하라 대학생활 민낯 등교 사진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당시 구하라 대학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즐거워 보이네요", "구하라도 똑같은 대학생이구나", "미모 돋는 훈대딩이다", "밝아보여서 보기 좋네요"라며 반응을 보였다.

구하라 대학생활 민낯 등교 사진 화제

한편 구하라는 올해 성신여자대학교에서 11학번 새내기로 대학생활을 시작했으며, 오는 5월 방송되는 SBS 수목 드라마 '시티헌터'로 연기자 데뷔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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