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세가 이효리의 '유고걸'을 재연해 상큼한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6월 3일 방송된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탄생'은 '위대한 콘서트'로 위탄 TOP12에 선정된 백청강, 이태권, 손진영, 조형우, 황지환, 셰인, 정희주, 백새은, 김혜리, 권리세, 노지훈, 데이비드오의 무대가 펼쳐졌습니다.



위대한탄생에서 선보인 권리세 유고걸

권리세는 가수 이효리의 '유고걸'(U-Go-Girl)로 위대한 콘서트의 첫무대를 장식했습니다. 노지훈의 피처링으로 시작된 권리세의 유고걸은 미소를 잃지 않는 발랄한 표정과 자신감 넘치는 안무로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효리가 '유고걸'에서 선보였던 컬러풀한 의상과 메이크업 화장을 그대로 재현했습니다.


또한 다이어트를 위해 그동안 매일 몇시간씩 운동을 꾸준했던 노력을 보여주듯 각선미를 강조한 연두색 민소매 점프수트로 몸매를 과시했습니다. 권리세는 5월 27일 진행된 '위대한탄생 그랜드 파이널'에서 마돈나의 '라이크 어 버진' 무대를 통해 섹시한 춤과 노래를 선보인적이 있습니다.


권리세 유고걸 안무도중 속바지가 여러차례 노출되는 장면이 여러차례 있었습니다.
걸스데이의 기저귀패션을 떠올릴 정도로 유고걸 안무도중 권리세의 하얀 속바지가 여러차례 노출되며 시선을 어디다 두어야할지 난감해지기도 했습니다.


권리세의 유고걸은 밝은 미소와 함께 상큼하고 발랄한 모습을 선보이면서도 뛰어난 댄스와 퍼포먼스를 마음껏 뽐내며 위대한 콘서트의 첫무대를 신나게 꾸몄습니다. 다만 권리세 유고걸에 대한 립싱크 논란은 끊이지 않을것 같습니다. 뛰어난 안무와 함께 권리세만의 상큼발랄한 매력을 선보였지만, 가창력에 대한 아쉬움은 여전히 남는 무대였습니다.


상큼발랄하고 섹시한 무대를 선보인 소녀시대 유고걸

소녀시대는 MBC 쇼음악중심 200회특집에서 섹시하고 요염한 이효리 유고걸을 소녀시대만의 매력을 선보이며 상큼발랄하고 섹시한 무대를 연출했습니다. 이효리 유고걸을 재해석해서 소녀시대걸로 소화해내며 역시 소녀시대답다는 평가를 받을만큼 훌륭한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섹시하고 요염한 이효리 유고걸과는 달리 상큼하고 발랄한 소녀시대의 유고걸은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셔츠를 묶어 탄탄한 복근을 드러낸 시원한 의상도 소녀시대만의 매력을 물씬 풍기게 합니다.


그동안 소녀시대는 다른 가수들의 노래를 많이 선보였습니다. 이효리 유고걸 이외에도 원더걸스 텔미, 슈퍼주니어 쏘리쏘리를 비롯해 음악여행에서는 김종서의 '아름다운 구속'을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이며 댄스뿐만이 아닌 훌륭한 가창력도 갖춘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깜찍하면서도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인 카라 유고걸

카라는 2008년도에 이효리의 유고걸을 선보인바 있습니다. 카라 초창기시절이라 풋풋하고 청순한 옛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카라는 이효리의 유고걸을 카라가 가지고 있는 특유의 깜찍함을 간직한채 상당히 파워풀하고 힘있는 무대를 선보여 신나는 무대를 연출했습니다.


카라 유고걸은 섹시함보다는 보는내내 미소가 나올정도로 귀엽습니다. 또한 걸그룹답지 않은 파격적인 파워풀한 무대로 흥겨운 무대를 연출했습니다.


파워풀한 댄스를 마음껏 뽐낸 니콜과 깜찍함을 보여준 한승연이 돋보였습니다. 카라의 리더 박규리와 앳땐 모습의 구하라와 막내 강지영도 유고걸 댄스를 신명나게 추며 보고만 있어도 미소가 저절로 나오게 됩니다.


원조의 위력을 보여준 섹시 종결자 이효리 유고걸

이효리는 카라의 유고걸 무대중간에 합류해서 이효리 특유의 섹시함과 카리스마를 마음껏 뽑내며 카라를 순식간에 백댄서로 전락시켰습니다. 이효리는 섹시함이 어떤것이라는 걸 확실하게 보여주며 무대를 앞도했습니다.

이효리가 선보인 섹시하고 요염한 안무와 무대를 앞도하는 카리스마는 원조의 진면목을 선보이며 역시 이효리라는 찬사가 터져나오게 했습니다.


앞으로도 이효리 유고걸을 패러디하거나 따라하는 걸그룹이나 여자 가수들이 많을것으로 예상됩니다. 이효리의 유고걸은 여성 특유의 섹시함과 요염함을 마음껏 뽐낼수 있으면서도 신나는 리듬과 안무로 인해 보는 사람을 흥겹게 합니다.

또한, 그에 비례해서 이효리 유고걸 따라하기에 대한 논란도 계속될 것입니다. 상당히 파워풀한 무대이기 때문에 립싱크에 대한 논란이 끊이질 않을것이고, 이효리만큼 완벽하게 소화하기도 쉽지 않기 때문에 이효리의 유고걸과 비교되며 비난을 받기도 합니다.


권리세 유고걸만해도 퍼포먼스는 훌륭했지만 립싱크 논란이 일고있고, 소녀시대와 카라가 선보인 유고걸도 걸그룹 특유의 매력을 마음껏 발산하며 좋은 무대를 선보였지만 원조 이효리만 못하다는 평을 받아야 했습니다. 나는가수다 등장이후 대중들의 가수를 보는 눈, 특히 가창력에 대한 눈높이가 상당히 높아졌기 때문에 앞으로 립싱크 무대는 주의해야 해야 할거 같습니다.

아무튼 권리세가 선보인 유고걸은 깜찍 발랄하고 훌륭한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그동안 많은 연습을 했음을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분명 안무와 비쥬얼적인 측면을 보자면 권리세는 끼가 많고 춤을 잘 소화하며 스타성이 풍부합니다. 그러나 가창력 부분에서는 물음표를 달 수 밖에 없고 이에 대한 논란은 끊이질 않을것 같습니다.

특히 권리세는 걸그룹 연습생 출신이 아닌 가창력을 겨루는 위대한탄생 출신자이기 때문에 립싱크를 하는 댄스가수가 아닌 가창력을 갖춘 진정한 가수로 성장하느냐에 따라 권리세의 가수로서의 성공여부가 결정될거 같습니다. 권리세의 장점과 한계를 동시에 볼 수 있었던 유고걸 무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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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탄생 TOP2에 들며 최종결승무대에 진출한 이태권이 멘토 김태원이 직접 작곡 '흑백사진'을 선물받고 감동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5월 27일 방송된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탄생'에서는 서울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상금 3억과 최고급 세단을 선물 받으며 가수로 데뷔할 최종 1인 우승자를 선발하는 그랜드 파이널 무대가 펼쳐졌습니다.

위대한탄생 그랜드파이널 무대에서 백청강과 이태권은 자신이 가장 자신 있는 노래로 결승 대결을 펼치고, 멘토 김태원이 만들어준 자작곡 '흑백사진'과 '이별이 별이 되나봐'로 비공식 경쟁을 치렀습니다.


위대한탄생 멘토제가 만든 감동의 선물 '김태원 흑백사진'

평소 무표정인 이태권은 멘토 김태원의 자작곡 '흑백사진'을 선물받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김태원은 "너만을 위해 곡을 하나 만들었다. 네가 노래하는 모습을 상상했더니 네 노래가 들리더라"고 말하며 이태권앞에서 자신이 작곡한 흑백사진을 열창했습니다.


이태권은 멘토 김태원의 선물에 감동을 받아 고개를 들지못하고 눈물을 펑펑 쏟았습니다.
김태원은 감동의 눈물을 쏟는 이태권에게 "무대에서 그 눈물을 참으며 불러주길 바란다. 이제 마음껏 펼쳐라"며 격려하고 응원했습니다.

김태원 멘토 흑백사진 선물에 감동의 눈물을 흘리는 이태권

이태권은 "제 우상이었던 사람이 저를 위해 곡을 써주셨다는게 너무 감사했다"고 눈물을 흘린 이유를 밝혔습니다.

위대한탄생 최종무대에서 이태권은 김태원 멘토의 자작곡 흑백사진을 열창했습니다.


김태원 특유의 서정적인 멜로디와 아름답고 애절한 가사가 돋보이는 자작곡 '흑백사진'을 열창한 이태권에게 심사위원들의 호평이 이어졌습니다.

이태권의 흑백사진 노래를 들은 신승훈은 "가능성을 봤다. 이태권은 정말 가능성있는 멘티가 뭔지 보여줬다"고 평가했고, 이은미는 "흑백사진 속에서 이태권이 손을 내민다면 당장 따라가겠다. 나도 감동했다. 눈물이 왈칵 날뻔 했다"고 호평했습니다. 방시혁은 "이태권만을 위해 쓴 노래다. 이게 프로가 되는 첫걸음이다. 마음속에 한장의 사진을 남긴다면 김태원과의 사진을 남겨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멘토 김태원은 "굉장히 오래전부터 불러왔던 것처럼 잘 불러줬다. 지금의 이 사진을 꼭 기억하길 바란다"고 말하며 제자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이태권은 위대한탄생 최종무대에서 윤도현 밴드의 '박하사탕'을 파워풀한 무대매너와 가창력을 선보이며 열창해 심사위원들에게 백청강보다 높은 점수를 얻었지만, 시청자 문자투표에서 뒤져 최종우승자의 영광을 놓치고 말았습니다.


위대한탄생 이태권 흑백사진 동영상 보기



이태권 흑백사진 가사


그대와 걸었던 길이죠. 거리에 그대 향이 나요.

우리가 걸었던 그 길이 날 기억해줘서 생각난 거겠죠.

 
가끔씩 떠오르는 거겠죠. 서로가 힘겨웠던 날과

너무 아름다웠던 그 얘기들이 잊혀져갈 즈음

 

한 장의 사진만 간직하는 거라면 그대가 담겨진 사진이겠죠.

난 기다렸었고 널 기다리던 그 아름다웠던 그림이 있는 사진

 

가끔씩 떠오르는 거겠죠.

서로가 힘겨웠던 날과 너무 아름다웠던 그 얘기들이 잊혀져갈 즈음..

 

한 장의 사진만 간직하는 거라면 그대가 담겨진 사진이겠죠.

난 기다렸었고 널 기다리던 그 아름다웠던 그림이 있는 사진


한 장의 사진만 간직하는 거라면
그대의 모습을 기억해야죠.

날 사랑했었고 널 사랑하던 그 아름다웠던 너무 아름다웠던...



국내최초로 선보인 위대한탄생 멘토제가 남긴 것

많은 화제를 불러모은 위대한탄생은 국내최초로 멘토제를 도입하며 그동안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볼 수 없었던 감동적인 모습을 연출했습니다.

위대한탄생 멘토(김태원, 김윤아, 방시혁, 신승훈, 이은미)는 '멘토스쿨'에서 제자들을 직접 교육하고 훈련시키며 멘티들과 함께 노력했습니다. 특히 김태원의 제자들은 '공포의 외인구단'이라 불리며 많은 화제와 감동을 주었습니다.

백청강, 이태권, 손진영, 양정모로 구성된 김태원 제자들은 훌륭한 외모를 가지고 있는것도 아니고 스타성도 가지고 있지 못했지만, 뜨거운 열정과 의지로 TOP4에 3명이나 입성하며 미러클 신화를 창조했습니다.


김태원은 멘티들을 가르치며 감동 어록들을 선보였습니다. "그대는 이미 기적을 일구었다", "3등은 괜찮다. 하지만 삼류는 안된다", "여기까지라는 단어는 없다. 항상 이제부터다", "컴플렉스는 신이주신 선물이다" 등의 어록을 남기며 제자들을 격려하고 시청자까지 감동시켰습니다.

위대한탄생의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그랜드 파이널 무대에서도 김태원은 멘티 백청강과 이태권에게 자작곡 '이별이 별이 되나봐', '흑백사진'을 선물하며  두사람이 프로가수로 성공할수 있게 도움을주고 기원했습니다.

위대한탄생의 멘토제는 시청자들에게 많은 감동을 선물하며,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이 가진 한계를 뛰어넘으며, 위대한탄생 시청률이 고공행진을 하는 밑거름이되었습니다.

그동안 위대한탄생을 이끌어온 멘토들과 제자들의 열정과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 좋은 모습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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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탄생에서 연변총각 백청강이 이태권을 제치고 최종우승자로 결정되었습니다. 5월 27일 방송된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탄생' 그랜드 파이널무대에서 백청강과 이태권중 최종우승자를 결정짓는 마지막 무대가 펼쳐졌습니다. 백청강은 위대한탄생 최종무대에서 이별을 경험한 적이 있어서 가사가 와닫는다며 빅마마 이영현의 '체념'을 선택했습니다.

체념 원곡자인 이영현은 백청강에게 절제보다 절규를 하라며 백청강에게 조언했고, 백청강은 조언대로 감정을 쏟아부으며 호소력있는 애절한 목소리로 열창을 이어갔습니다. 체념을 열창한 백청강이 시청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으며 이태권을 제치고서 위대한탄생 최종우승자로 결정되고 '위대한탄생 시즌1'의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연변출신 백청강에게는 조선족 출신이라는 꼬리표가 따라다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정과 격려를 받기도 했지만, 조선족을 향한 근거없는 차별과 비난에도 직면해야하기도 했습니다.

그동안 백청강은 위대한탄생에서 많은 시청자문자투표를 받았습니다. 백청강을 향한 폭발적인 시청자문자투표는 조선족 몰표라는 비난을 일으키며 인터넷상에서 조선족과 백청강을 비난하는 글이 넘쳐났습니다.

백청강은 연변 출신 조선족이고 중국사람이니까 한국사람인 이태권이 우승해야 한다는 글들과 함께 조선족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공격과 비난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캐나다 출신 셰인이나, 데이비드오를 비롯한 다른 외국에서 온 출연자들을 향한 비난은 없었습니다. 오직 연변출신 조선족 백청강을 향해서만 출신지를 문제삼으며 비난이 쏟아졌습니다.

위대한탄생 최종결승무대 전날까지도 백청강이 한국비하발언을 했다는 근거없는 악성루머들이 쏟아졌지만, 백청강은 감정을 쏟아부은 호소력있는 목소리로 열창하며 백청강을 향한 격려와 응원이 헛되지 않았음을 보여주며 최종우승자가 되었습니다.


백청강은 우승상금 3억원중 절반을 자신보다 어려운 사람에게 기부하겠다고 말하며 기부하는것을 후회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대해서 반드시 기부할것이라고 소신있는 모습을 보여 그를 향해 조선족 출신이라는 이유만으로 비난을 퍼부은 사람들을 부끄럽게 만들었습니다.

백청강이 조선족 출신의 한계를 넘어 위대한탄생의 최종우승자로 결정되는 순간 무대관중들은 그를 향한 폭발적인 응원의 함성과 기립박수를 치며 아낌없는 격려의 박수를 보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백청강의 우승장면을 지켜보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멘토인 김태원은 백청강을 말없이 꼬옥 안아주었습니다. 이태권도 말없이 백청강을 꼬옥 안으며 우승자 백청강을 향한 축하를 보냈습니다. 그동안 근거없는 비난과 악성루머에 고생한 백청강을 말없이 꼬옥 안아주는 멘토 김태원의 모습에 많은의미가 담겨있는듯 했습니다.


백청강은 그동안 있었던 일들이 생각났는지 눈물을 참지못하고 눈시울이 눈물로 뜨거워졌습니다. 다른 멘토들도 환한 미소로 말없이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습니다. 눈물을 훔치던 백청강 어머니도 무대에 올라 말없이 꼬옥 안아줬습니다.

한국에서 가수가 되고 싶어서 위대한탄생 오디션에 참여했다는 그의 꿈이 이루어지는 순간이였습니다. 백청강은 중국과 한국에서 따로 떨어져 사는 부모님과 함께 살고 싶다는 소박한 소원을 털어놨습니다.

조선족출신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수많은 비난과 악성루머를 한몸에 받으며 차별과 멸시를 이겨내고 당당히 우승을 차지한 백청강에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이제 더이상 조선족출신이라는 이유만으로 차별과 멸시를 할것이 아니라 우승자에 대한 아낌없는 격려의 박수를 보내줘야 할때입니다.

자신의 우승상금의 절반을 자기보다 어려운 사람에게 기부하는 따뜻한 모습을 보이고 한국에서 부모님과 함께 살고 싶다는 소박한 꿈을 가진 아름다운 청년 백청강의 따뜻한 마음과 성실히 노력하는 자세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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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8일 방송된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탄생'의 생방송에서 권리세가 탈락했습니다. 예선에서부터 무수한 실력 논란을 일으키며 평가의 공정성 시비를 불러온 권리세는 위대한탄생 TOP10의 벽을 넘지 못했습니다.

권리세는 자우림의 '헤이헤이헤이'를 열창하며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무대에 오른 권리세는 그동안 한번도 보여주지 않았던 기타 연주도 선보였습니다. 항상 가창력 논란이 따라다니던 권리세였지만 이날 방송에선 이전보다 훨씬 자신있는 모습과 개선된 발음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습니다. 권리세는 또 세련된 무대 매너까지 선보이며 무대를 즐기는 듯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위대한탄생 권리세 모습

권리세의 노래가 끝나자 멘토들은 "뿌듯하고 흐뭇했다", "많이 발전했다.", "근성을 보여줬다"며 호의적인 평가와 좋은 점수를 주었습니다. 위대한탄생에서 처음으로 권리세에게 쏟아지는 호평세례였으며, 이는 많은 논란속에서도 권리세를 선택한 멘토 이은미의 선택이 옳았다는 점을 증명하는 듯 했습니다. 그러나 권리세는 심사위원 점수(30%)와 시청자 문자투표(70%)를 합산한 결과 탈락했습니다.

탈락이 확정되자 권리세는 "여기까지 살려준 이은미 선생님에게 고맙다"고 소감을 밝히며 눈물을 보였습니다.
권리세는 그동안 일본 예선에서 뽑혀 몇 차례의 탈락 위기를 극복하고 '위대한 탄생'의 생방송 출전을 앞두고 합숙 생활을 하며 연습에 매진해 왔습니다.

위대한탄생에서 순번 1번 황지환과 2번 권리세가 줄줄이 탈락하자, 순번의 저주가 있는것이 아니냐며 네티즌들은 안타까움을 표했습니다. 실제 황지환은 35.1점으로 심사위원 점수 8위를, 권리세는 35.4점으로 6위를 각각 차지해서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멘토 5인의 심사(30%)보다 비중이 큰 문자투표(70%)에서 많은 표를 확보하지 못해 탈락자가 되었습니다.

네티즌들은 "공교롭게도 첫번째와 두번째 도전자들만 탈락했네요", "1, 2번째로 나왔던 참가자들이 떨어지니 앞에 하는게 불리한 것 같다", "우연의 일치일까? 불쌍하다", "황지환과 권리세가 마지막에 나왔으면 운명이 바뀌지 않았을까", "순번의 저주다", "도대체 순번은 어떻게 정해지는건가요?" 등 반응을 보였습니다.

그동안 위대한탄생에서 많은 화제를 불러모으며 아쉽지만 탈락한 권리세의 지나온 발자취를 보아봤습니다.


위대한탄생 권리세 교복사진 화제

권리세는 지난해 '위대한 탄생' 일본 오디션에서 교복을 입고 참석한바 있습니다.

풋풋한 권리세 교복사진

같은 날 대학입학시험을 치른 권리세는 식사도 거른 채 오디션장을 찾는 열정을 보였습니다.

당시 권리세는 단정하게 입은 교복과 함께 우윳빛 피부, 긴 생머리로 순수한 매력을 과시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위대한탄생 권리세 수영복 사진 이슈

권리세는 2009년 미스 일본 진 시절 수영복 사진으로도 이슈가 되기도 했습니다.

2009 미스 일본 진 권리세수영복 사진

오른쪽에서 2번째가 권리세 2009 미스 일본 진입니다.

2009 미스 일본 진 권리세

2009 미스 일본 진 수상당시 모습입니다.


위대한탄생 권리세 부정확한 발음과 패자부활전

3월 11일 방송된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위대한 캠프'에서 권리세는 보아의 '넘버원'을 선곡해 불렀지만, 그동안 지적받았던 부정확한 한국어 발음을 고치지 못해 탈락했습니다.

그러나 심사위원이 패자 부활의 기회를 주는 과정에서 멘토 방시혁이 권리세의 재능이 아깝다며 그녀를 선택해 살아날 수 있었습니다.

권리세는 '독설가'로 알려진 방시혁의 뜻밖의 지지에 눈물마저 보였습니다.


위대한탄생 권리세 애인있어요 열창과 합격 논란

3월18일 방송된 위대한 탄생 최종라운드에서 권리세는 이은미의 '애인있어요'를 파워풀하지는 않지만 여린 음성으로 소화해 합격했습니다.


멘토 이은미는 "근성때문에 합격시킨다"며 "생방송에서 눈물겨운 노력을 계속해 달라. 노력을 이길 수 있는 것은 없다는 것을 보여주자"라고 권리세를 합격시킨 이유를 밝혔습니다.


당시 시청자들은 이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며 "가창력보다 권리세의 스타성을 선택한 것이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했습니다.

네티즌들은 "일본 미스코리아 진 출신이라서 뽑은 것 아니냐, 위대한 탄생은 미인대회가 아니다"는 의견과 "권리세는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는 위탄과 이은미가 지향하는 바와 일치하기 때문에 합격은 당연하다"는 의견이 팽팽히 맞선바 있습니다.


위대한탄생 권리세 여드름 사진

권리세는 4월 5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안녕하세요 점점 생방송이 다가오는데 긴장할 틈 없이 바쁘네요'라며 지난 3일 촬영한 민낯의 사진 1장을 게재한바 있습니다. 이어 '입술 밑에 큰 여드름이, 열심히 멋지고 신나고 즐거운 무대를 준비 중이니까 기대해주세요'라며 각오를 다져 화제를 모았습니다.

권리세 여드름 사진

사진 속 권리세는 편안한 옷차림으로 해맑게 웃으며 귀여운 브이 포즈를 취했습니다.
권리세는 그동안 위대한탄생 합숙소에서 생방송을 준비하며 맹연습을 했습니다.


위대한탄생 권리세 우승후보 1위

권리세는 위대한탄생에서 우승할것 같은 후보 1위로 뽑힌바 있습니다.

맥스무비에서 지난 4월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 동안 총 3,850명을 대상으로 "'위대한 탄생'에서 우승할 것 같은 사람은?"이라는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권리세가 45.7%(1761명)의 지지를 얻어 우승할 것 같은 후보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위는 데이비드 오가 15.9%(614명), 3위 이태권 10.30%(396명), 4위 정희주 6.30%(241명), 5위 백청강 5.90%(227명), 6위 노지훈 4.20%(161명), 7위 김혜리 3.10%(121명), 8위 셰인 3.10%( 118명), 9위 황지환 2.80%(106명), 10위 백세은 2.70%(105명) 순이었습니다.


위대한탄생 권리세 탈락 확정, 권리세 눈물

4월 8일 '스타오디션 위대한탄생' 생방송에서 권리세가 멘토들의 호평에도 불구하고 시청자 국민투표의 낮은 득표로 탈락이 확정되었습니다.

권리세 탈락 확정, 권리세 눈물

탈락이 확정되자 권리세는 "여기까지 살려준 이은미 선생님에게 고맙다"고 소감을 밝히며 눈물을 보였습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오늘의 권리세는 오늘 이전의 권리세보다 훨씬 더 많은 걸 보여줬다고 생각이 된다", "오늘이 최고였는데 아쉽네요", "권리세 이제야 진가 발휘했는데 아쉽다", "한번쯤은 더 보고싶었는데 안타깝습니다", "권리세에게 이런 면이 있는줄 몰랐어요", "그래도 박수받고 떠나네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안타까운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이날 '위대한탄생'에는 손진영 조형우, 이태권, 백청강, 황지환, 셰인, 노지훈, 데이비드오, 김혜리, 권리세, 정희주, 백새은 등 TOP12가 참가했으며, 황지환 권리세가 첫 탈락자로 결정돼 눈물을 흘렸습니다.


위대한탄생 권리세 문자투표 탈락논란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의 첫 생방송 문자투표는 무려 160만건을 돌파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습니다. 이는 지난해 화제 속에 방송된 Mnet '슈퍼스타K2' 당시 문자 투표 건수를 상회하는 것으로, '슈퍼스타K2'의 생방송 본선 무대는 평균 70만건에 이르는 문자 투표가 이뤄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멘토의 평가점수에서 6위를 차지한 권리세가 탈락하자 권리세 문자투표 탈락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멘토 평가점수(30%)보다 문자투표(70%) 비중이 너무 크다는 평가도 있고, 가창력이나 실력보다 동정표에의해 탈락자가 결정되었다는 논란도 있습니다. 권리세가 멘토 평가점수에서 6위를 받았음에도 대국민투표에서 밀려 결국 탈락의 고배를 마시자 네티즌들은 "공정한 진행을 위해 문자투표를 공개해야 한다"면서 보다 투명한 진행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권리세는 아쉬운 탈락의 눈물을 흘렸지만 시청자들은 권리세가 그동안 많이 일취월장했다는 호평을 하며 격려를 보내고 있습니다. 위대한탄생에서 탈락한 권리세에 대한 가요 매니지먼트사 관계자들의 관심도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권리세는 합격이 예정됐던 일본 케이세이대학 입학까지 미루고 '위대한 탄생'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하지만 많은 화제를 모았던 권리세를 위대한탄생에서 더이상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점점 일취월장하며 좋은 모습을 보여준 권리세의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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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원의 외인구단이 또다시 위대한탄생에서 전원생존하는 기적을 일구어 냈습니다.

4월22일 방송된 스타오디션 위대한탄생 세번째 생방송에서 위탄 TOP8에게 아이돌 노래부르기 미션이 주어졌는데 김태원을 멘토로 둔 제자 이태권,백청강,손진영 세명 전원이 TOP6에 들며 또다시 미라클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반면 위대한탄생에서 멘토들에게 노래와 퍼포먼스가 동시에 가능한 완성된 아이돌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연속 TOP3에 들며 강력한 우승후보중 한명으로 평가받은 노지훈은 탈락의 고배를 마셨습니다. 이은미 멘토에게 1급수라는 극찬을 받은 김혜리도 탈락했습니다.

위대한탄생 아이돌미션

이번 위대한탄생 세번째 생방송은 그동안 차분하고 독설없이 싱겁게 진행되던 심사위원간의 대결도 치열해져서 흥미로웠습니다. 특히 방송내내 김태원 vs 방시혁,이은미 멘토간의 팽팽한 신경전이 이어졌습니다.


김태원 외인구단 손진영, 심사위원 최하점 불구하고 무사생존

김태원의 제자 손진영은 god의 '사랑해 그리고 기억해'를 선곡해서 그동안 보여줬던 처절함을 버린 솔직담백한 무대를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손진영에 대한 심사위원들의 평가는 냉정했습니다.

김태원 외인구단 손진영 합격

이은미 멘토는 손진영에게 진부한 표현이라는 평가와 함께 7.8점을 주었고, 방시혁 멘토는 멘토들의 한결같은 충고를 이제는 들어야한다는 평가와 함께 7.4점을 주었습니다. 신승훈 멘토의 8.1점이 최고점일정도로 손진영은 심사위원들에게 좋은 평가를 얻어내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손진영은 심사위원평가에서 최하점 꼴찌에도 불구하고 시청자 국민투표에서 높은 점수를 얻으며 또다시 합격하면서 벗어나 미라클맨의 면모를 보여줬습니다.


김태원 외인구단 백청강 하트브레이커 열창, 멘토간의 극과극 평가

또다른 김태원의 멘티 백청강은 지드래곤의 '하트 브레이커'(Heart Breaker)를 선곡했습니다. 그동안 락발라드 스타일의 노래로 가창력을 선보였던 백청강은 이날 숨겨졌던 댄스와 랩 실력을 아낌없이 선보이며 관객들을 열광시켰습니다. 특히 지드래곤이 기계음으로 처리했던 부분마저 백청강은 라이브로 소화하는 훌륭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김태원 외인구단 백청강하트브레이커 열창

김태원 멘토는 무대위에서 춤뿐만아니라 노래도 같이 나와줘야한다며 걱정했지만, 백청강은 중국 연길에 있을 때부터 이 노래를 즐겨 불렀다면서 자신감을 드러내며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카리스마있는 폭발적인 무대를 연출했습니다.

그러나 멘토들은 백청강의 에너지 넘치는 무대에 대해 양분된 의견을 보였다. 김윤아 멘토는 "무대 위에서 발휘한 집중력과 카리스마에 만점이라도 주고 싶다"고 9.2점을, 신승훈 멘토는 "아이돌 미션에 걸맞는 모습을 보여줬다"며 8.9점의 높은 점수를 주었습니다.

반면 이은미 멘토는 "지금의 무대라면 완벽히 모창을 극복해야 한다. 지드래곤의 표현이다"라며 7.2점을, 방시혁 멘토는 "지금 무대보다 더 많은 능력을 가졌지만 오늘은 무대에서 백청강이 아닌 지드래곤이 보인다"는 이유로 7.3점의 낮은 점수를 주었습니다.

혹평과 호평을 오가는 백청강의 평가에 김태원 담당 멘토는 "어떤 이들이 기계로 꾸미는 소리를 그대는 리얼로 해냈다"고 호평하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습니다.


김태원 외인구단 이태권, 2주연속 최고점으로 1위 차지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 이태권은 위탄 세번째 생방송인 아이돌미션에서 씨엔블루의 러브를 열창했습니다. 이태권은 평소 무뚝뚝한 무표정과는 달리 밝은 표정으로 신나면서도 부드럽게 열창해 흥겨운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피아노를 치며 밝은 무늬의 화사한 의상까지 어울리면서 완벽한 무대매너를 보여주었습니다.

김태원 외인구단 이태권 1등 최고점 호평

밝은 무대를 연출한 이태권에 대해 심사위원들의 호평이 이어졌습니다. 계속 김태원 vs 이은미,방시혁간의 팽팽한 대결구도가 이어졌지만, 이태권에 대해서만큼은 모두 호평을 보내며 높은 점수를 주었습니다.

김태원 제자들에게 낮은 점수를 주었던 이은미 멘토는 이곡을 통해 완벽히 불안감을 씻었다고 호평하며 9.3점의 최고점을 주었고, 방시혁 멘토 역시 8.6점의 높은 점수를 주었습니다. 김윤아 멘토와 신승훈 멘토는 8.3점과 9.0점을 주며 조언과 호평을 이어갔습니다.


김태원 vs 방시혁, 이은미 대결구도 문자투표 영향 미쳐

방송내내 계속된 김태원 멘토와 방시혁,이은미 멘토간의 팽팽한 신경전은 시청자들의 문자투표에도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방시혁 멘토와 이은미 멘토가 김태원 외인구단의 손진영과 백청강에 연속 혹평하며 낮은 점수를 주자, 오히려 손진영과 백청강에게 시청자들의 동정표가 몰리며, 이은미의 제자 김혜리와 방시혁의 제자 노지훈이 떨어지는 역풍을 맞았습니다.

특히 1급수로 평가받은 김혜리는 좋은 무대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이은미 멘토와 김태원 멘토간의 팽팽한 신경전의 영향으로 저평가되며 시청자 국민문자투표에서 낮은 점수로 탈락했습니다. 이은미 멘토가 1급수로 호평하며 아껴온 마지막 제자마저 탈락하며, 이은미 멘토의 제자는 전원 탈락하게 되었습니다.

방시혁 멘토 역시 김태원 멘토와의 날카로운 신경전에서 본전도 못찾고 또 한명의 제자가 탈락하는 아픔을 겪었습니다. 특히 완성된 아이돌이라 평가받은 TOP3 노지훈이 가장 자신있는 아이돌미션에서 탈락하게 되었습니다. 노지훈은 퍼포먼스에 집중하다 음이탈을 한것이 결정적이였습니다.

사연많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김태원 멘토의 공포의 외인구단은 이번 세번째 생방송에서도 전원생존하는 미러클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방송내내 계속된 김태원 vs 방시혁,이은미 간의 치열한 신경전은 결국 김태원 멘토의 압승으로 끝났습니다.


위대한탄생 아이돌미션에서 김태원의 외인구단 이태권,백청강,손진영과 셰인, 데이비드 오, 정희주가 위탄 TOP6에 들며 다음라운드에 진출했고, 김혜리와 노지훈은 위탄 탈락자로 결정되었습니다.

과연 김태원의 외인구단은 위대한탄생 TOP3까지 전원 생존할 수 있을까요?
한편에서는 김태원의 외인구단이 너무 동정표 위주로 몰표를 받아 공정한 평가가 되지 못한다는 평가가 있고, 한편에서는 실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당연한 결과라는 평가도 있습니다.

갈수록 멘토간의 신경전이 치열해지면서 시청자들의 문자투표 참여와 관심도 더욱 많아지고 있습니다. 다음주 조용필 미션으로 맞이하게될 위대한탄생 TOP6의 멋진무대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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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5일 방송된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 2번째 서바이벌 생방송에서 이태권이 최고점을 받으며 1위로 3라운드에 진출했습니다.

위대한 탄생의 두 번째 서바이벌 생방송에서 이태권 등을 포함한 톱 10은 DJ 김기덕이 선정한 '한국인이 좋아하는 위대한 팝송 100곡' 중 한 곡을 미션곡으로 불렀습니다.

위대한탄생 이태원 최고점 1위, 방시혁 호평

이태권 방시혁 호평, 이태권 최고점 1위 등극

이태권은 영화 친구 OST 'Bad case of loving you'를 미션곡으로 선택해 새롭게 편곡해 불러 시청자들의 좋은 반응과 방시혁 호평을 받았습니다.

특히 이태권이 그동안 노래부를때 점잖은 이미지로 무표정이였던것과는 달리 이날은 무대를 팔짝뛰며 활기찬 모습을 보이며 율동과 퍼포먼스를 보여 놀라움과 뜨거운 반응을 얻었습니다.

방시혁 호평을 들으며 최고점으로 1위를 한 이태권의 심사위원들의 평가입니다.

방시혁 프로듀서 "이태권이 처음 만났을 때부터 단조로움 극복못할까봐 우려했는데 오늘 드디어 보여줬다. 퍼포먼스도 마음에 들었다" 방시혁 호평 총점 9.5점

가수 이은미 "여태까지 보여준 이태권과 달랐다. 에너지를 조금 더 느끼려고 할때마다 본인이 오바해 비트보다 빨리갔다" 8.9점

신승훈 멘토 "이런 모습 처음이다. 풍자와 해학이 있었다" 8.8점

김윤아 멘토 "몸으로도 곡을 이해하고 연주했다. 이번주에는 귀여운 남자다" 8.9점

방시혁 호평, 이태권 1위 최고점 받은 bad case of loving you

특히 이태권은 독설가 방시혁 프로듀서에게 호평과 함께 최고점을 받은게 눈에 띄었습니다.


백새은 Beautiful 열창, 백새은 위대한탄생 탈락자 결정

백새은은 그동안의 자신을 괴롭히던 무대공포증을 극복하고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뷰티풀(Beautiful)을 자신만의 음색으로 열창했지만 위대한탄생 톱8에 들지는 못하고 탈락했습니다.

백새은은 마지막무대에서 Beautiful을 특유의 고운 음색으로 심사위원과 시청자를 사로잡아 박수 갈채를 받았습니다.

백새은 Beautiful 열창, 위대한탄생 탈락자 백새은

백새은에 대한 멘토들의 평가와 점수입니다.

방시혁 멘토 "웜업이 너무 늦게 된다. 무대에서의 중압감을 이겨내야 한다" 7.8점

신승훈 멘토 "선곡된 곡에 비해서 표현력이 부족했다" 8.2점

이은미 멘토 "이런 장르야말로 백새은이 가장 잘 하는 장르다. 심장도 뜨겁게 이 음악을 즐겼으면 더 높은 점수를 줬을 거다" 9.2점

김태원 멘토 "들을수록 좋은 음색이라고 생각한다" 9.4점

백새은은 심사위원들의 호평에도 불구하고 시청자 문자투표에서 낮은 점수를 받아 탈락했습니다.


조형우 탈락, 조형우 탈락 소감 발표

교회오빠 조형우는 위대한탄생 두번째 생방송에서 영화 컨스피러시 OST 'Can't take my eyes off you'를 불렀습니다.

조형우는 프랭키 발리의 ''Can't Take My Eyes Off You'를 리듬감 있게 편곡해 불렀으나 멘토 점수에서 최저점을 받은데 이어 시청자투표에서도 낮은 점수로 탈락했습니다.

조형우는 늘 함께 했던 어쿠스틱 기타를 버리고 빨간 장미를 들고 나와 댄스를 가미하며 퍼포먼스에 신경을 썼습니다.

긴장감을 버리지못한 조형우의 무대를 본 심사위원들은 대부분 아쉬움을 나타냈습니다.

위대한탄생 탈락자 조형우 탈락 소감 발표

조형우에 대한 멘토들의 평가입니다.

방시혁 "조형우는 수려한 외모와 뛰어난 음악성, 좋은 목소리를 모두 가지고 있지만 긴장감이 너무 약한 것 같다. 빨리 조형우의 진짜 무대를 만나고 싶다"  7.4점

김윤아 "새로운 시도를 해본 것은 좋았다. 떨리더라도 얼굴에는 떨림을 좀 숨기고 사랑스러운 곡인만큼 느낌을 표현했으면 어땠을까 한다" 8.3점

조형우 멘토 신승훈 "심사평에 크게 신경을 안 썼으면 좋겠다"

조형우는 탈락이 확정된 후에 "너무나 행복한 추억이었다. 신승훈 선생님 너무 감사하다"고 탈락 소감을 전했습니다.

신승훈은 "1등을 넘어서 가수가 돼라. 좋은 음악인으로 조형우가 알려질 것이다"고 조형우 탈락을 위로하며 응원했습니다.


손진영 쉬즈곤 고음 불안, 손진영 눈물의 합격, 미라클맨 등극

손진영은 록밴드 스틸하트의 쉬즈곤(Steal Heart She's Gone)을 열창했지만 고음부분에서 음정처리가 매끄럽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손진영 쉬즈곤 고음 불안, 손진영 눈물의 합격, 손진영 미라클맨 등극

손진영의 무대가 끝난 후 심사위원 평가입니다.

방시혁 "멘토들이 그동안 이야기했던 노래는 비장함과 고음으로 이루어지는게 아니라는 것을 언제쯤 들어줄지 걱정이다." 8.2점

이은미 "손진영하면 떠오르는 곡을 선곡했다. 도입부가 매력적이었지만 고음은 듣기 괴로웠다" 7점

신승훈 "리허설보다 잘 했으나 고음부분에서 기대보다 아니었다." 8.3점

김윤아 "리허설 때보다 잘 했으나 위험한 선곡이었다." 8.4점

손진영 멘토 김태원 "처절한 창법에 가장 잘 어울리는 노래였다. 승패를 떠나 그대는 이미 기적이다."

한편 손진영 멘토 김태원은 쉬즈곤 선곡 이유를 "손진영이 고비가 많았기 때문에 파격적이지 않으면 두각을 나타내기 힘들다고 생각해 과감하게 시도했다"고 밝히며 "난 너의 미래가 보인다. 미라클맨이다"고 손진영에 대한 깊은 신뢰를 보여줘 감동을 주었습니다.

손진영은 탈락자를 호명하는 순간 자신의 기량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한 후회의 눈물을 끊임없이 흘리며 시청자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습니다.

손진영은 심사위원들에게 혹평을 받으며 9위에 머물렀지만, 시청자문자투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탈락을 면하고 합격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김태원의 멘토스쿨 멤버인 이태권 백청강 손진영 3명이 모두 생존에 눈길을 끌었습니다.

위탄 심사위원 김태원 셰인 극찬

김태원 셰인 극찬

부활의 김태원 멘토가 위대한탄생 2번째 생방송에서 셰인을 극찬했다.

위탄 2번째 생방송에서 캐나다 출신의 셰인은 노라 존스의 돈 노 와이(Don't Know Why)를 불렀습니다.

익숙한 영어와 감미로운 목소리로 피아노를 연주하며 환상적인 무대를 연출한 셰인에게 김태원은 9.6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주며 극찬했습니다.

위탄에서 김태원이 셰인 극찬한 심사위원 평가입니다.

방시혁 "셰인 목소리를 처음 들을 때부터 좋았지만 영어 노래는 더 잘했어야 했다. 지루한 느낌이 있었다" 7.7점

이은미 "늘 잘해왔던 장르여서 조금 다른 모습을 보여줬어야 했다. 아쉽다." 8.7점

김태원 "가장 아름다운 무대였다. 이제 대한민국과 어울리기 시작했다." 셰인 극찬 9.6점

김윤아 "셰인이 팝송을 부르는게 이젠 낯설게 느껴진다. 거의 프로다운 무대였다." 9.1점

셰인의 멘토 신승훈은 "한국말로 고생하던 셰인이 이번에는 10명 중 영어 발음이 가장 좋았던거 같다. 이건 확실했다."고 말하며 제자에 대한 애정과 믿음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김태원의 극찬을 받은 셰인은 위탄 Top8에 들었습니다.

위탄 노지훈 top3 등극

노지훈 top3 등극, 위탄 유력 우승후보

노지훈은 영화 약속 OST 서플라이의 'Goodbye'를 선곡해 불러 '위탄 top3'다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노지훈은 노련하고 세련된 무대매너로 가창력까지 선보이며 안정적인 모습으로 생방송의 긴장감을 떨쳐 눈길을 끌었습니다.
 
박혜진 아나운서는 "한편의 영화를 보는 것 같았다"며 노지훈 무대를 본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은미 "멘토스쿨 파이널부터 계속해서 이런 미디엄 템포의 곡을 보여주고 있어서 약간 지루하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 8.8점

신승훈 "만들어진 아이돌 그룹을 보는 것 같았다. 음악중심을 보는것 같았다." 8.6점

김태원 "율동이 매우 세련됐지만 음색이 아쉽다." 8.4점

김윤아 "위대한탄생보다 쇼음악중심을 보는것 같았다." 8.7점

위대한탄생 멤버중에 유일하게 퍼포먼스가 가능하다는 평가를 받는 위탄 top3 노지훈은 심사위원들에게 완성형 무대를 보이며 높은 점수를 받아 역시 top3에 올랐습니다.

노지훈 top3 무대를 흐뭇하게 바라보는 멘토 방시혁

팝송 미션이 펼쳐진 위대한탄생 2번째 생방송에서 백새은과 조형우가 탈락자로 결정되고. 이태권,셰인,노지훈은 위탄 TOP3 에 등극하며 우승후보다운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위대한탄생 2번째 생방송 결과 위탄 톱8에는 이태권, 셰인, 노지훈, 데이비드 오, 정희주, 김혜리, 백청강, 손진영으로 결정되었습니다.


많은 화제를 모은 위대한탄생의 최종 우승자는 누가 될지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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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에 가려졌던 '위대한 탄생' 생방송 본선무대 진출자 톱 12의 합숙소 모습이 공개됐다.

4월 1일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위탄) 방송 이후 위탄 톱12의 개인 미투데이가 공식 개설됐다.

이들(백새은 셰인 권리세 데이비드오 노지훈 조형우 정희주 황지환 손진영 이태권 김혜리 권리세)은 각 자의 근황과 함께 합숙소 생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위대한 탄생 합숙소 생활 공개 사진들

이태권은 "이제 생방송이 정말 얼마 남지 않았네요. 그래도 바쁜 일정 끝나고 다같이 연주하고 노래하면서 하루동안 힘든 것들을 다 잊는 것 같아요"라며 "형들이랑 데이빗이랑 놀다가 사진 하나 찍었어요! 생방송때 뵙겠습니다"라고 다 함께 기타를 하나씩 들고 연주하는 모습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백새은은 "처음 공개하는 숙소 모습이네요. 지금 저희가 묵고있는 숙소에는 먹을 것 천국이랍니다. 특히 제가 가장 좋아하는 시리얼! 자타공인 노 트레이너 잔소리 '새은아 지금 들고 있는거 뭐지?'"라는 글을 남겼다. 시리얼을 먹다 노지훈에게 걸린 백새은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귄리세는 "제일 제가 좋아하는 시간. 스케줄 끝나서 다같이 뒹굴뒹굴하는거에요. 금요일에는 '위대한 탄생'을 모니터링해요. 스케줄이 많아도 집에 들어오면 피곤이 날아가요"라고 남겼다. 권리세는 과자를 먹고 거실에서 뒹글며 톱12와 TV를 보고 있는 모습이 너무도 편안해 보였다.

셰인은 "오늘 '뭐라카노' 배웠어요. 한국말 너무 너무 재밌어요. the top 12 house is 대박 & everyone is very friendly. 너무 너무 좋아"라고 전했다.

백청강은 "오늘 아이패드 받았습니다. 너무 감사드리고요. 그런데 어떻게 사용하는지, 어떻게 인터넷 하는지 몰라서 지금까지 망설이고 있다가, 최PD님께서 도와주셨습니다. 너무 기뻤고, 라면도 끓여주셨습니다"라며 "저는 지금 합숙소에서 애들이랑 잘지내고 있습니다"라며 김혜리와 과자를 들고 찍은 깜찍한 사진을 공개했다.

조형우는 "다들 잘 지내셨나요?! 그간 안부를 전하고 싶은 마음에 근질근질했어요. 아슬아슬하게 살아남아 합숙소에 입성했습니다. 여긴 낮밤을 가리지 않고 늘 음악이 흘러요. 음악취향 완전 비슷한 태권이랑 연주하며 노래부르다 찍은 사진"이라며 이태권을 배경으로 한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그리고 또하나의 사진이 폭발적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바로 위대한 탄생의 멘토 작곡가 방시혁의 후덕한 거구 몸매 과거사진이 공개된것이다.

3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방시혁 2년 전'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2년전 후덕 방시혁 과거사진

이 사진은 방시혁의 2년 전 모습으로 '슈퍼스타K'에 출연할 당시다.

특히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은 살집으로 인한 터질 것 같은 셔츠다. 현재 모습보다 굉장히 살이 올라있어 두 눈을 의심하게 할 정도.

게다가 지금의 모습과 달리 턱선이 실종된 후덕한 얼굴과 뱃살 때문에 옷이 터질 듯해 보는 이들에게 웃음과 놀라움을 함께 선사하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 사람이 방시혁이었구나", "깜짝 놀랐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것이 대단하다", "후덕 방시혁도 독설가의 포스가 느껴진다", "다이어트의 필요성을 또 한번 느끼게 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위탄에서 멘토이자 참가자들에게 거침없는 독설로 유명한 방시혁의 후덕한 외모에 충격과 놀라움을 반복했다.



위탄의 또다른 멘토 김윤아도 위대한탄생 미투데이에 사진을 올렸다.
"희주 새은이와 늦은 시간에 회의 겸 레슨을 하고 돌아와서 누웠더니 벌써 2시 20분! 자우림의 새 앨범을 위한 곡 작업에 방송과 이런 저런 촬영들로 피곤이 쌓였지만 희주와 새은이를 만나니 즐거워요. 저의 귀여운 큰 아가들입니다."

신승훈 미투데이에 올라온 사진, 보는이를 미소짓게 만든다.

한편 조형우는 손진영과 함께 패자부활전을 통해 위탄 톱 12에 합류했다. 이들은 오는 8일 첫 생방송 무대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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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스타 오디션 위대한 탄생' 본선 진출자 12인의 풀 메이크업 사진이 유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위대한탄생 패자부활전 끝에 생방송 무대에 마지막으로 합류한 손진영과 조형우까지 포함된 위탄 톱12 풀메이크업 사진은 어딘지 어색한 웃음을 일으키며 폭발적인 누리꾼들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손진영과 조형우는 1일 오후 방송된 위대한 탄생 패자부활전에서 심사위원들 점수를 종합한 결과 나란히 1,2위를 기록하며 생방송 무대에 진출하는 영광을 안았다.

위대한탄생 패자부활전 부활에 성공한 손진영 조형우

31일 연예게시판 등을 통해 급속히 퍼진 위대한탄생 톱12 풀메이크업 사진에는 셰인, 황지환, 이태권, 데이비드 오, 노지훈, 김혜리, 권리세, 정희주, 백새은, 백청강, 손진영, 조형우 등 본선 진출자 모두가 변신한 모습이 담겼다.

사진 왼쪽 위부터 순서대로
셰인, 황지환, 이태권,
데이비드 오, 노지훈, 김혜리,
권리세, 정희주, 백새은,
백청강, 손진영, 조형우

알아보기 힘들 만큼 변한 김혜리를 비롯해 권리세, 정희주, 백새은 등 여자 출연자들에 대한 반응은 대부분 긍정적이다.

그러나 남자 출연자의 경우 오디션을 통해 선보인 이미지와는 달리 다소 과한 연출과 부담스러운 화장이 어색하게 보이는 이들이 많아 네티즌들이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눈썹이 생긴 이태권, 뽀얀 얼굴의 백청강, 빅뱅의 탑이 살찐 것처럼 보인다는 평가를 받은 손진영 등이 눈길을 끈다.

셰인, 데이비드 오, 조형우 등 부드러운 이미지를 선보였던 출연자들은 한꺼번에 터프남으로 변신했다.

이에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출연진 모두 정말 어색하다", "이태권의 눈썹이 최강이다", "뭔가 안어울리는 메이크업, 왠지 오그라드네요", "이게 최선입니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그밖에 누리꾼들은 "좀 신기하다", "꾸미니까 또 달라보인다", "메이크업의 효과가 대단하구나"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사진에 대한 감상을 내놓고 있다.

또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MBC 예능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이하 '위탄') 백새은의 과거사진이 올라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위대한탄생 톱12 백새은 과거사진

자줏빛 드레스를 입고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 풀어헤친 그녀는 조명을 한껏 받은 채 무대 위에서 열창하고 있다. 이 사진은 과거 백새은이 밴드활동을 하던 때 촬영 된 것으로 추정된다. 앞서 백새은은 '위대한 탄생' 일본 오디션 당시 밴드활동을 한다고 밝혔었다.

네티즌들은 "고혹적 섹시미가 물씬 풍긴다", "무대 위의 디바같다", "진정으로 무대를 느끼고 있는 것 같다", "조명 받은 모습이 눈부시게 아름답다"는 댓글로 그녀를 응원하고 있다.

한편, 현재 '위탄' TOP12에 오른 백새은은 생방송 무대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진은 과거 백새은이 밴드활동을 하던 시절로 추정된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예전에도 예뻤네", "노래 부를 때 분위기가 매혹적이다", "섹시한 매력도 있네" 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백새은은 현재 '위탄' TOP12에 이름을 올리고 생방송 무대에 오르기 위해 특훈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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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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