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돌아다니다보면 사이드바에 움직이는 태그가 달려있는 블로그를 볼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는 다음이나 네이버 블로그와는 달리 움직이는 태그를 달 수 있습니다.

움직이는 태그를 달기전에 가장 먼저 해야할 중요한 일이 있습니다.
스킨 변경으로 인한 오류나 불상사를 막기위해 스킨을 저장하고 백업해 놓는것입니다.


[관리자모드] - [스킨] - [스킨 선택] - [스킨 저장]을 선택해 기존의 스킨을 저장해 놓으면 언제든지 다시 블로그 스킨을 기존의 것으로 원위치 시킬 수 있습니다.

스킨을 저장해 놓았으면 이제 움직이는 태그를 달아봅시다.

움직이는 태그 파일을 다운로드 하세요.

다운받은 파일의 압축을 풀면 3개의 파일이 나옵니다.


[관리자모드] - [스킨] - [HTML/CSS 편집] - [파일 업로드] 를 선택하고 다운받은 3개의 파일을 파일업로드를 합니다.


여기까지 완료했으면 이제는 [관리자모드] - [스킨] - [HTML/CSS 편집]을 선택한후 Ctrl+F 키를 누르고 "태그목록"을 검색합니다.

아래처럼 skin.html에 태그목록 소스가 뜰겁니다. 주황색으로 둘러쌓인 부분을 삭제하고 다운받은 파일중에서 script.txt 파일안에 저장된 내용을 삭제한 부분에 복사해 넣으면 됩니다.


이제 티스토리 블로그에 움직이는 태그를 넣는 방법이 완료되었습니다.

블로그 사이드바를 보면 이제 움직이는 태그가 보일 겁니다.


혹시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태그 목록이 없으면 [관리자모드] - [스킨] - [사이드바 설정]에서 [태그목록 모듈]을 선택해서 [사이드바 꾸미기]에 드래그해서 추가해 놓으면 됩니다.

움직이는 태그는 티스토리 블로그처럼 스킨을 직접 수정가능한 블로그에서만 구현 가능한 기능입니다.

블로그가 너무 조용하고 단조로워서 역동성을 부여하고 싶으신 분은 움직이는 태그를 넣으면 좀더 활기차고 재미난 블로그로 꾸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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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타운
블로그를 돌아다니다보면 한눈에 봐도 시선을 사로잡고 알찬 정보와 함께 본인이 원하는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깔끔하게 정돈된 블로그가 있는 반면, 글을 찾기조차 힘든 블로그도 있습니다. 블로거들이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도움이 되는 블로그 꾸미는 방법에 대한 기본 상식을 정리해 봤습니다.


1. 블로그에 검색창을 달자

블로그에 가장 필수적인 검색창이 없는 블로그도 상당수 있더군요. 특히 우리나라 네티즌들은 검색에 익숙해져 있어서 검색이 안되면 답답함을 느낍니다.

블로그에 방문했을때 해당 글을 찾으려고 해도 검색창이 없으면 찾을 방법이 없더군요. 일일이 모든 글을 읽어보면서 찾아볼수도 없어서 그냥 다시 나가게 됩니다.

블로그에 검색창은 필수입니다. 검색창이 있어야 방문자에게도 환영받는 블로그가 됩니다. 없으신분은 꼭 다세요.


2 덧글 남길때 블로그 주소 링크는 필수

블로거들이 이웃 블로그에 덧글을 남기는 경우에 링크는 없고 이름만 남겨 있을때 난감한 경우가 많습니다. 덧글을 남긴 이웃의 블로그에 방문을 하려고 할때 링크가 없으면 이웃 목록을 다시 일일이 찾아보거나 블로그 이름을 검색해서 찾아봐야 하는 일이 발생합니다.

특히 서로 다른 종류의 블로그일때 이런 현상이 나타납니다. 예를 들어 티스토리 블로그를 사용할시에 티스토리 블로그에 덧글을 남기면 자동으로 이름에 본인의 블로그 주소가 링크되지만, 다른 블로그에 글을 남길때는 티스토리 블로그 주소가 자동으로 링크되지 않습니다. 본인의 블로그 주소를 직접 적어놓아야 합니다.

그리고 티스토리를 사용하는 블로거가 다음 블로그에 글을 남기면 본인의 다음 블로그 주소로 링크가 됩니다. 이럴 경우 본인의 다음 블로그 첫화면에 티스토리 주소를 남겨놓는 센스를 발휘하면 이웃이나 다른 방문자들이 손쉽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특히 덧글을 달때 본인의 블로그 주소가 링크되게 하는것은 상대방을 위한 배려일뿐만 아니라, 덧글을 보고 다른 방문자들이 클릭해 들어오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블로그 방문자 증가효과도 있습니다.


3. 블로그 첫화면은 최신글 위주로

티스토리 블로그같은 경우 티에디션을 이용해 첫화면을 꾸밀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블로그를 보면 한참된 글들이 최신글을 제치고 첫화면 최상단에 떠있거나 뒤죽박죽 정렬되어 있어서 글을 보기가 참 난감해집니다.

첫화면은 되도록이면 최신글 위주로 정렬하고 중요한 글은 상단에 놓는다해도 첫화면에 최신글 리스트는 있어야 방문자가 글을 찾아 보기 편합니다.

신문 기사를 볼때 가장 최근것을 찾아 보듯이 블로그 방문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최신글을 찾아보게 됩니다. 블로그 첫화면을 꾸밀때는 되도록이면 최신글 리스트로 정렬해 놓는것이 좋습니다.


4. 블로그 스킨이 멋있으면 방문자도 늘어난다

저같은 경우 블로그 스킨을 그동안 여러차례 바꾸었습니다. 이런 저런 시행착오를 거치며 블로그 스킨을 꾸준히 변화시키며 업그레이드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블로그 스킨이 깔끔하거나 멋있으면 구독자가 늘어나는 효과가 있더군요. 지나치게 현란해서 어지러울 정도가 아니고 깔끔하면서도 단정하면 한번 찾아온 방문자는 구독이나 즐겨찾기 등을 하고 다시 찾아올 확률이 증가합니다.

티스토리 블로그같은 경우는 이러한점에 상당한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본인만의 개성을 살린 독특한 디자인의 블로그를 꾸밀수가 있죠.

다음이나 네이버 블로그같은 경우는 여러가지 제공되는 기본 스킨중에 선택하면 됩니다. 새로운 스킨은 꾸준히 업데이트가 되기 때문에 가끔씩은 스킨에 변화를 주어 지루함을 없애는것도 좋습니다. 블로그의 첫인상을 좌우하는 스킨을 꾸미는것에 소홀히 하지마세요.


5. 글 작성시 임시저장이나 예약 등록 기능 활용

가끔보면 몇시간씩 작성한 글을 날렸다는 안타까운 사연이 들려오기도 합니다. 오랜시간을 들여 정성껏 작성한 글을 발행하기도 전에 예상치못한 정전이나 컴퓨터 오류 같은 돌발상황으로 인해 날려버리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에는 이런 불상사를 막기위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글 작성시 화면 아래쪽에 보면 임시저장이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임시저장을 해놓으면 도중에 글을 날려버릴 위험이 없습니다. 또한 예약 등록기능으로 저장해놓는 방법도 있습니다. 어찌보면 이 방법이 가장 안전하면서도 효과적입니다. 많은 시간이 걸리는 글을 작성할시에 임시저장이나 예약 등록 기능을 활용하면 도중에 글을 날려먹는 불상사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도움이 될만한 다섯가지 기본 상식을 간추려 봤습니다. 본인의 블로그에는 어떤 문제점은 없는지 방문자 입장이 되어 살펴보시고 좀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블로그를 꾸미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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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타운
티스토리에는 메타블로그 올블로그에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글을 자동으로 보내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올블로그가 다음뷰처럼 영향력있는 거대 메타블로그는 아니지만, 한명의 방문자수라도 아쉬운 블로거들에게는 괜찮은 기능입니다.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관리자모드] - [플러그인] - [플러그인 설정] - [글 보내기] - [올블로그 내보내기]를 선택하고 설정하면 됩니다.

설정하기전에 가장 먼저 해야할것은 올블로그에 가입해야 되겠죠.

올블로그 홈페이지 주소 : http://www.allblog.net

그리고 또하나 올블로그에는 올블로그 루비라는 차별화된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올블로그 루비(Allblog Ruby)에는 블로그에 본인이 작성한 글을 수동으로 올려야 합니다.

해당 카테고리에 직접 수동으로 올리면 됩니다. 올블로그 루비에서는 스팸글 방지를 위해 6시간내에 최대 글을 3개까지 올릴 수 있습니다.


올블로그 루비로 가서 해당 카테고리를 클릭한후에 글올리기 버튼을 누르고 글을 등록하면 됩니다.

올블로그 루비 홈페이지 주소 : http://ruby.allblog.net/board

화면 상단에 있는 [내글]을 클릭하면 본인이 올블로그 루비에 올린 글의 리스트를 볼 수 있어서 정상적으로 잘 올라갔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느 정도 방문자 증가 효과가 있으니 티스토리에서 올블로그 글보내기 기능을 잘 활용하시고, 블로거들이 잘모르는 올블로그 루비도 한번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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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타운
화면 오른쪽 상단에 올포스트 구독하기와 트위터 팔로우 버튼이 동시에 달려있는 블로그를 간혹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제 블로그에도 올포스트 구독 버튼과 트위터 팔로우 버튼이 나란히 달려있습니다.



스크롤바를 따라다니며 블로그 화면에 고정된 구독버튼하는 방법을 알기위해 자바 스크랩트 소스를 찾아보고 별의별 고생을 다 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황당한 일이 있나, 알고보니 간단한 방법이 있더군요.

올포스트 홈페이지에서 구독하기 위젯을 설정해서 달면 아주 간단하더군요.


올포스트 홈페이지 화면 상단에서 위젯을 클릭한 후에 화면 왼쪽에 있는 올포스트 위젯중에서 '구독하기 스크롤바 벳지'를 선택하면 됩니다.

올포스트 구독하기 스크롤바 벳지 위젯 주소 : http://olpost.com/widget/w2

그런데 트위터 팔로우 버튼까지 같이 달려면 아래와 같이 추가 설정을 해줘야 합니다.


기능을 클릭하고 본인의 트위터 아이디를 입력하면 됩니다.

그리고 담아가기를 누르면 배너 코드가 뜹니다. 그걸 블로그에 복사해 넣으면 됩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예를 들면 [관리자모드] - [스킨] - [HTML/CSS 편집]에서 skin.html 가장 아래쪽에 복사해 넣으면 됩니다.

간단하죠. 이렇게 간단한걸 저는 한참 헤맸습니다. ㅎㅎ

제 블로그에 올포스트 구독하기와 트위터 팔로우 버튼을 달고 나니 효과가 바로 나타나더군요. 제 트위터 팔로우 숫자가 만명을 넘었습니다. 확실히 효과가 있더군요.

블로그 화면을 이쁘게 꾸밀수도 있고, 모니터 해상도에 따라 블로그 오른쪽에 크게 남는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도 있어 좋은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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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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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더욱 풍부한 외부 블로그 검색 결과를 제공하기 위해 검색수집 시스템을 개선한다고 합니다. 네이버가 6월 10일부터 외부 블로그 검색 결과를 적극 반영해 적용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이것이 어떠한 효과를 미치게 될지 궁금해집니다.
분명 저를 비롯한 티스토리 블로그를 사용하는 블로거들에게는 희소식입니다.

제가 며칠전에 '블로그와 검색엔진과 메타블로그와 궁합도'라는 글을 올린적이 있습니다.

블로그와 검색엔진과 메타블로그와 궁합도
http://smiletown.tistory.com/420

우연찮게도 이 글이 올라온지 며칠되지 않아 네이버에서 외부 블로그 검색수집 발표를 했군요. 제 블로그와 검색엔진간의 궁합도에 대해 상세하게 적어놓은 글인데, 다음뷰 베스트에도 선정되었으니 네이버 관계자가 봤을 가능성도 있겠네요.

위에 적어놓은 글처럼 제 블로그같은 경우는 글 하나를 올려도 정성들여서 쓰고 꾸준히 쓰다보니 다음과 구글검색에서 엄청 좋아하고 찰떡궁합을 자랑하지만, 네이버는 그렇지 못합니다.

예를 들어 '윤도현'을 치면 구글에서 제가 쓴 글이 베스트웹문서로 첫화면 상단에 뜹니다.
다음에서도 첫화면 블로그 최상단에 뜹니다.

구글의 탁월한 검색성능을 자랑하는 베스트웹문서 기능

그러나 네이버에서 윤도현을 치면 제목에 최하 윤도현이 2번 이상 들어간 스팸성 네이버 블로그만 잔뜩 뜹니다.

반복도배된 스팸성 네이버 블로그만 보여주는 네이버 검색의 폐쇄성과 형편없는 검색율

오늘 제가 올린 글도 '태연'을 치면 구글 최상단에 뜹니다. 그러나 네이버는 똑같은 스팸성 글로 잔뜩 도배된 네이버 블로그만 잔뜩 도배되어 있습니다.


놀랄만큼 뛰어난 구글검색의 검색 품질

구글검색에서 '스마일타운'을 치면 저의 블로그와 제 블로그와 관련된 내용이 베스트웹문서로 아주 정확하게 뜹니다. 저도 깜짝 놀랄만큼 엄청나게 정확합니다.

제가 사용하는 미투데이, 다음뷰, 트위터들도 베스트웹문서로 떠서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나옵니다. 정말 탁월한 구글 검색의 뛰어난 검색 품질에 대해 놀라게 됩니다.

구글의 놀랄만큼 뛰어난 검색성능

네이버의 이번 외부 블로그 검색수집에 대한 발표는 세계 1위 검색엔진 구글을 의식한 측면이 다분히 있을겁니다.

구글에서는 저의 블로그에 있는 양질의 정보를 첫화면에 집중 배치해서 다음검색을 제외하고는 구글에서 저의 블로그를 독점적으로 이용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러나 네이버에서는 네이버 스팸 블로그들로 잔뜩 도배되어 있어서 네이버 검색으로는 제 블로그에 있는 정보를 찾기가 힘듭니다.

세계1위 기업인 구글의 뛰어난 검색품질을 더이상 방치했다간 네이버로서도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을 겁니다. 한마디로 이번 발표는 구글이나 다음검색이 가진 차별화된 검색 우위의 장점을 네이버가 흡수하겠다는 의미가 될 것입니다.


우수한 검색품질로 누리는 효과

다음과 구글이 제 블로그를 워낙 좋아하다보니까 저도 다음과 구글서비스를 적극 이용합니다. 검색할때도 다음하고 구글만 주로 검색합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다음과 구글검색을 들락날락하게 되고, 검색품질에 대해서도 상당히 만족합니다. 다음 검색과 구글 검색을 이용하면 원하는 정보는 빠른 시간내에 금방 찾게 됩니다.

그런데 만약 네이버 블로그가 아닌 저의 티스토리 블로그가 네이버에 상단 노출된다면?
방문자 검색유입 효과는 분명 엄청날 것입니다. 다음과 티스토리에도 희소식이 되겠죠.

그러나 반대로 어찌보면 저를 비롯한 양질의 블로그의 글을 네이버에서 적극 반영하게 된다면
다음이나 구글등 다른 검색엔진들이 그동안 네이버에 비해 상대적 우위를 누렸던 검색율 품질에 대한 우위를 잃게 될 수도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 네이버 검색은 사용하지도 않습니다.
왜냐하면 검색해봤자 눈살찌푸려지는 네이버 스팸 블로그들만 보이기 때문에 아예 네이버로 검색자체를 안합니다.
네이버로 검색자체를 안하다보니 네이버 관련 서비스도 이용안하게 됩니다.

그러나 네이버 외부 블로그 노출로 인한 효과를 받게 된다면 저 또한 자연스럽게 네이버 서비스를 적극 이용하게 될겁니다. 네
이버 입장에서도 검색 품질이 대폭 향상되고, 검색 점유율 유위를 더욱 확고히 할 수 있게 되겠죠.

한마디로 양날의 검입니다. 그러나 분명한건 네이버로서는 검색품질 대폭적으로 향상시킬수 있게 되어 점유율 우위를 확고하게 이어갈 수 있게 되고, 티스토리를 비롯한 외부 블로그는 트레픽이 증가하며 서로 윈윈하는 시너지효과는 상당할 것입니다.


네이버의 이번 발표는 과연 믿을만 한가?

어찌보면 네이버의 자신감이라고 표현할수도 있을겁니다. 그리고 네이버로서도
스팸성 글들이 최상단에 위치하며 눈살 찌푸려지는 일이 대폭 줄어들게되고 다른 검색엔진으로 이동하는 방문자 이탈을 막는 효과가 있을겁니다.

한마디로 검색품질에 상대적 우위에 있는 다음과 구글검색에 대한 네이버의 선전포고라고 할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티스토리를 비롯한 외부 블로그 영향력은 확대되겠죠.


그러나, 네이버의 이번 발표에 대해 믿을만 할까요? 저는 이번 네이버의 외부 블로그 검색수집에 대해 일단 회의적입니다. 네이버 블로그가 아닌 제 티스토리 블로그가 다음이나 구글처럼 첫화면에 노출되기 전에는 절대 믿지 못합니다.

한번 6월10일 이후 어떻게 변화했는지 지켜볼 것이지만,
아마 획기적으로 개선될지, 아니면 말뿐인 쇼일지는 좀더 지켜봐야 될거 같습니다. 검색조작과 관련하여 워낙 논란이 많은 네이버이기 때문에 이번 발표에 대해 상당히 회의적입니다.

획기적으로 바뀐다면 네이버 검색품질은 대폭 향상되고 환영을 받게 되겠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발표를 안하는것만 못할 것입니다. 네이버의 말뿐인 쇼인지 아니면 획기적으로 개선될지 한번 6월 10일 이후를 지켜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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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타운
좀 지난 일이지만 한번 말해보고자 합니다. 말하지 않으면 또다른 피해자가 계속 암암리에 속출할것이기 때문에 허심탄회하게 말하고자 합니다.

제가 다음 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하며 야구 관련글을 꾸준히 올렸습니다. 다
음뷰 베스트에도 많이 선정이 되었고, 한달도 안되서 야구채널에 5위정도 되었으니 꽤 열심히 한 편입니다.

글 하나에 정말 몇시간씩 걸려서 쓴 글 참 많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쓴 야구 관련글이 다음뷰 베스트에도 계속 선정되고 다음 첫화면에도 여러번 뜨니까 갑자기 이쪽 글을 전문으로 쓰는 한 사람이 트집을 잡기 시작하더군요.

별 말도 안되는 트집을 잡고 자기 혼자만 야구상식을 다 아는척 딴지를 거는데 가관이더군요.
그래서 제가 쓴글과 그 사람 쓴 글을 검색해봤습니다. 혹시 비슷한 글이라도 있어서 그랬나.. 나참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경기 내용에 대해 한두페이지 잡담 써놓은게 다 이신분이니 몇시간씩걸려 정성껏 포스팅한 글에 대해 못마땅해 보였나 봅니다.

그리고 저같은 경우 야구 관련해서 한 인물이나 사건에 대해 글을 써도 다양한 각도에서 체계적이고 전문적이면서도 재미있게 빠져 읽을 수 있도록 알아보기 쉽게 썼습니다. 그
 사람 글은 야구 관련 기사처럼 고작 한두페이지정도의 경기 내용에 대한 잡담이 끝입니다.

그래서 다음이나 구글등을 비롯한 검색사이트에서도 제가 쓴 야구 관련글들은 아주 좋아합니다. 많은 정보가 들어 있거든요. 야구 관련글중에 구글에서 베스트 웹페이지로 선정되거나 첫화면에 뜨는 글이 상당수 입니다. 이걸 보면 그나마 몇시간씩 포스팅한 노력에 대해 조그마한 보람을 느끼곤 합니다.

제가 쓴 '베이브 루스' 관련글 한번 봅시다.
다음 검색에서도 첫화면에 그것도 블로거중에 최상단에 위치해있고, 구글 검색에서도 첫화면에 위치해 있습니다.

한번 봅시다. 들어가 보시면 사진이나 글들이 얼마나 오랜시간을 걸려 정성껏 포스팅했는지 짐작이 되실 겁니다.

메이저리그의 전설적인 홈런왕 베이브 루스
http://smiletown.tistory.com/350

다음뷰 베스트에도 선정되었습니다.
베이브 루스 한 인물에 대해 이정도로 자세하게 포스팅 된 글 찾기 힘듭니다.

이글은 제가 2005년도에 네이버 블로그와 야구 관련 카페에 올렸던 글이고,
그 글들을 이곳 티스토리 블로그로 이동시키고 정리해놓으며 다 삭제해놓았습니다. 그래서 이글의 이전글들은 찾아 볼 수 없고 설령 이와 비슷하거나 같은 글이 있다면 그건 그 사람이 제 글을 무단으로 퍼간겁니다.

그런데 이런 글을 꼬투리 잡더군요. 인터넷 상에서 찾아보면 볼 수 있다나.. 그렇다면 자신이 직접 한번 이렇게 정성껏 포스팅 해보라고 말해보고 싶더군요. 그 밖에 야구 관련글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 하나 정말 이정도로 정성 들여 쓴 글이 대부분입니다.

고작 한두페이지 잡담식 경기평이나 늘어놓고 자기 나름대로 뿌듯한가 봅니다. 워낙 어처구니가 없어서 그냥 몇시간씩 걸려서 쓰던 야구 관련 포스팅을 멈추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며칠 안되서 다음 첫화면에 스포츠 관련 카테고리가 사라졌습니다.
스포츠 관련해서 읽을 거리가 없으니 당연히 사라진겁니다.

왜 다음뷰에서 야구관련 블로그가 죽는지 알겠더군요.
그 사람 혼자 딴지걸고 자신만 잘난 줄 알면서 다 죽이고 다녔던겁니다.

고작 한두페이지 경기내용 잡담 올리고는 베스트 되니까 눈에 보이는게 없나보죠.
그리고 다른 사람들 다 죽이고 혼자 글 올리니 별 의미없는 잡담도 베스트 되겠죠.

그리고 블로그에 대한 소통같은건 찾아보기도 힘들더군요.
하긴.. 굳이 소통이 필요하겠습니까. 어짜피 야구 관련글 올리는 블로그들 다 죽이고 자기 혼자 올리는데 알아서 다음뷰 베스트 선정되고 알아서 볼 사람 찾아 보겠죠.


또하나 그 사람 최근에 올린 글중 하나를 오늘 읽어보니 가관이더군요.
역시 자기만 잘난줄 알고 다른 블로거들 까대는 글이더군요.
어이쿠.. 다른 사람 다 죽이고 혼자 야구 관련글 올리니까 좋으시겠습니다.

그런데 어쩝니까. 매번 베스트 되는 글 보니 조회수도 형편없던데..
그렇게 좋은 글 많이 올리면 사람들이 알아서 찾아서 볼텐데 왜 계속 베스트되도 조회수는 형편 없을까요? 설마 우리나라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야구팬이 없어서??? 자신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모르는가 봅니다.

클릭해서 봤자 한두페이지짜리 개인적인 경기평이라고 잡담 끄적인게 다인데 차라리 그 시간에 야구 관련 기사를 읽고 말겠습니다.

제가 축구 관련글을 포스팅할때는 딴지 거는 사람 아무도 없었습니다.
오직 그 사람 혼자 유별나더군요.

다음뷰에서 스포츠 관련 카테고리가 전반적으로 죽었더군요. 특히 야구 관련해서 많이 죽었습니다. 그럴 수 밖에 없죠. 저런 사람이 파워 블로거라고 생생내고 텃세 부리고 다니니 다음에서 야구 관련 블로거와 관련 포스팅이 사라질 수 밖에 없습니다.

제가 시사 관련글 올릴때 누구도 딴지 걸지 않았습니다.
제가 연예관련 포스팅을 꾸준히 해도 오히려 연예 관련 포스팅 하시는 분들이 격려해주고 트랙백하고 덧글 달아주고, 방명록에 글을 남기며 추천해주고, 격려해주고, 칭찬해주고, 힘을 주었습니다.

다음뷰에 글을 올리는 사람중에서 오직 유별나게 그 사람 혼자만 자신만 잘난줄 알면서 관련 카테고리 블로그를 몰쌀시키고 있더군요. 그리고 몰쌀시키고 혼자 독점해서 베스트뷰를 독점하는 겁니다. 그리고 관련 카테고리에 읽을 글이 사라지니까 관련 글을 읽을 사람들도 사라지고, 자신의 글조차 조회수가 떨어지는걸 모르나 봅니다.

그리고, 블로그의 진정한 의미는 소통이고 동반자라는 사실을 모르나봅니다.
저같은 경우 제 블로그에 덧글 남기는 사람에게 일일이 이름을 불러줍니다.
'홍길동'님 행복한 하루 되세요. 대충 이런식으로 이름을 꼭 불러줍니다.

과부 심정 홀아비가 알아준다고 블로거 분들이 포스팅 할려고 고생하는걸 알기 때문에 덧글 남기는 분 이름을 꼭 불러주고, 방문해서 글 읽어보고 덧글 남기고 고마움을 표시합니다. 제가 한때 블로그를 그만 두었을때가 있었는데 그때 저를 응원하고 일으켜 줬기 때문에 그 이후로 덧글마다 일일이 이름을 불러주며 한분 한분 진심으로 고마워하고 감사한 마음의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 블로그 덧글에서 이름이 많이 불리운 사람들이 다음뷰 베스트에서 선정이 잘되더군요. 소통하고 노력하는만큼 당연한 결실을 거두는 겁니다.

지금 이시간에도 저는 이웃 블로거를 비롯한 모든 블로거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분 한분이 정말 소중한 분들입니다.
 

제발 자신만이 잘난줄 알고 남 뒷담화나 해대고 관련 블로그를 죽이는 파렴치한 짓은 앞으로 더이상 그만하기 바랍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쓴 글에 대해 뒷담화 깔 시간에 제발 자신의 문제점을 먼저 파악하시길..

우리나라 최고 인기 스포츠인 프로야구 관련해서 다음뷰베스트로 계속 선정되도 하루 방문자수가 별로 안된다면 그 사람 글에 대한 야구팬들의 평가는 이미 끝난거 아닐까요.

이미 하루 평균 방문자수가 증명하듯이 관련 카테고리를 몰쌀시키고 남 뒷담화나 까대는 사람이 성공하는 사회는 안될겁니다. 다음뷰에서 오직 그사람만 유별나고 갈수록 기고만장해지고 가관이라서 쓴소리 한번 했습니다.

지금까지 이 자리를 빌어 제 글에 추천 한번이라도 해주시고, 덧글 한번이라도 남겨주신 분들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 덕분에 몇시간씩 걸려서 포스팅을 할수 있는 힘이 되었나 봅니다.

어느새 6월이 되었네요.
올 여름에는 하시는 일에 항상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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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타운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니 검색엔진과 메타블로그와 궁합도에 대해 신경쓰게 됩니다.

저의 다음 티스토리 블로그를 기준으로 검색엔진과 메타블로그간의 궁합도에 대해 말해보겠습니다.


1. 다음

다음검색과 제 블로그와 궁합도는 찰떡궁합입니다. 점수로 매기자면 100점만점에 95점 정도 됩니다. 글 하나를 올려도 정성들여서 쓰고 꾸준히 쓰다보니 블로그 지수가 꽤 높습니다.

더욱이 몇몇글은 뉴스까지 제치고 최상단에 위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음 검색으로 들어오면 이정도 글을 볼수 있다고 과시하는것 같아 내심 흐뭇하기도 합니다. 다만 뉴스까지 제치고 최상단에 위치한 글들은 사실상 검색어로서의 생명이 끝났기 때문에 이러한 글로 인한 검색어 유입은 많지 않습니다.


2. 네이버

네이버와의 궁합은 좋지 못합니다. 네이버가 네이버 블로그로 첫화면을 도배해서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습니다. 다만 간혹 제글이 첫화면에 뜨거나 트위터의 리트윗등으로 실시간 검색어에 뜨면 네이버로부터 미칠듯한 트레픽 폭주가 시작됩니다.

그럴때마다 네이버는 제 블로그를 향해 무차별 폭격을 퍼부으며 그 위력을 과시합니다. 짧게는 몇분에서 길게는 한시간정도 미친존재감을 드러냅니다. 그러고는 언제그랬냐는듯이 유유히 사라집니다. 그럴때마다 네이버 블로그에 대한 유혹을 뿌리치기가 쉽지 않습니다. 네이버블로그를 사용하면 이정도는 기본이야 하는것을 보여주는듯 합니다.


3. 구글

구글과 제 블로그와 궁합은 다음과 마찬가지로 찰떡궁합입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오히려 다음보다 조금더 높은 궁합도를 보여주기도 합니다. 제글이 첫화면에 뜨는경우가 상당수이고 그것도 베스트 웹문서로 선정되 최상단에 위치하는 경우도 상당수 됩니다. 구글에서 검색율 향상을 위해 제 블로그를 적극 이용한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제 블로그 검색유입 3위가 구글닷컴이고 4위가 구글.co.kr 이니 구글과 제 블로그가 어느정도의 찰떡궁합인지 상상이 되실겁니다. 제 블로그가 구글에서 VIP를 넘어서 VVIP급 대접을 받고 있어서 글을 쓸때도 다분히 구글을 의식하고 쓰게 됩니다.

제 블로그가 다음과 궁합이 좋은것은 다음 티스토리 블로그이기 때문이고, 네이버와 궁합이 좋지 못한것은 네이버가 네이버 블로그 위주로 노출시키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가장 중립적이라 할수 있는 구글에서 제 블로그를 높히 평가하고 있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특히 상단노출을 위해 똑같은 글자들도 도배된 네이버의 셀수없이 많은 블로그들을 제치고 구글에서 당당히 빛나고 있는걸 보면 흐뭇한 마음이 듭니다.


4. 네이트

네이트와의 궁합도 좋은편입니다. 다음과 네이트가 네이버의 일방독주에 연합한 이유도 있을겁니다. 특히 핫이슈 키워드로 뜨면 국내 3위 검색엔진 네이트의 미친존재감을 과시합니다. 네이버보단 못해도 상당한 트레픽이 폭주합니다. 경우에 따라선 네이버와 비슷한 정도의 위력을 과시하기도 합니다. 네이트와의 궁합도 좋은편이라 검색유입도 꾸준히 들어오고 있습니다.


5. 야후코리아

야후코리아와는 궁합이 좋다 나쁘다 판단하기 모호합니다. 아무래도 위 4개의 검색엔진보다 국내검색 점유율이 많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다만 야후코리아 상단에 제 글이 뜨고 트레픽 폭격이 시작되며 야후가 아직 죽지않았다고 존재감을 과시한적은 있습니다.


6. 오마이뉴스

오마이뉴스와 제 블로그와의 궁합도 찰떡궁합입니다. 오마이뉴스에 글을 올릴때가 있는데 그럴때마다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습니다. 경우에 따라서 오마이뉴스에 채택되 원고료가 만단위로 들어오기도 합니다. 제 블로그에는 오마이뉴스를 통한 방문자도 상당수 됩니다. 특히 오마이뉴스 독자들은 다른곳과 달리 수준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 그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을때 기분이 좋아지곤 합니다.


7.다음뷰

이제부터 메타블로그입니다. 다음뷰는 국내최고의 메타블로그입니다. 제가 다음 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한지 얼마안되었을때 다음뷰 베스트에 꾸준이 선정되고 다음상단에도 여러번 노출되면서 제 블로그가 성장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한동안 제 블로그의 하루 방문자수가 몇천대에 머물며 만자리의 벽을 넘지 못하고 버벅되고 있을때 베스트뷰와 동시에 다음 첫화면 메인에 노출되면서 하루 방문자 만자리 벽을 가뿐하게 깨주었습니다. 그날 이후로 제 블로그 하루 방문자수는 몇천단위에서 몇만단위로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다음뷰는 제 블로그가 성장하도록 도움을 준 고향이고, 많은 블로그 이웃들이 있는 쉼터입니다.

그런데 제 블로그가 성장하면서 재밌는 현상이 있습니다. 제 다음뷰 구독자를 보면 저만 구독한 구독자가 상당히 많이 늘었습니다. 한마디로 다음뷰를 처음 경험한다는 말이 될겁니다. 그리고 또 재밌는 사실은 며칠지나서보면 그 사람들이 구독자를 한두명씩 늘려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제블로그에 남겨진 이웃들의 덧글이나 트랙백 또는 다음뷰등으로 흘러나가서 새로운 글을 읽는다는 의미가 될것입니다.


8. 믹시

메타블로그 믹시와의 궁합도 좋습니다. 믹시는 국내 메타블로그중에서는 큰 편이지만, 위에 언급한 사이트들과는 규모면에서 비교가 되지 않기때문에 궁합이 좋음에도 불구하고 검색유입은 그리 많은편은 아닙니다.

믹시는 제가 블로거로서의 능력이 있음을 제일 빨리 알아차린 곳입니다. 다음뷰보다 더 일찍 저의 가능성을 알아보고 초창기부터 제 글을 계속 추천하며 블로거로서 힘이 되게 해주었습니다. 이제 간간히 제글의 믹시 조회수가 수만단위 되는 글들이 하나둘씩 생기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제가 풋내기시절부터 블로거로서의 가능성을 제일 일찍 눈치챈 믹시는 이제 오히려 제 블로그를 통해 홍보효과를 누리고 있는 셈입니다.

그밖에 특정사이트들도 제 블로그를 향해 미친존재감을 드러내곤 합니다. 디씨인사이드나 해외에 있는 모사이트에서 미칠듯한 트레픽 폭격을 맞은적이 있습니다. 네이버,다음,네이트의 트래픽 폭격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능가하는 수준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대체적으로 위에 언급한 사이트들과 궁합도는 상당히 좋습니다. 다만 네이버와의 궁합이 좋지 못한점이 문제점입니다. 간간히 제 블로그를 향해 트레픽폭탄을 퍼붇고는 유혹하듯이 유유이 사라지는 네이버를 보면 네이버블로그에 대한 유혹을 참기 힘들어집니다.

그리고 제가 성장하는 발판이 된 다음뷰에서도 베스트글이 뜸해지며 제 블로그가 어느 수준에서 계속 정체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점입니다. 그러면서 저와 찰떡궁합을 자랑하던 구글검색에서 VVIP 등급을 받은 제블로그가 최근 살펴보니 VIP 수준으로 약간 떨어진걸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뷰 추천수 천이 넘는글이 없다는것도 많이 부끄럽습니다.

지금까지 제 블로그와 검색엔진과 메타블로그와의 궁합도를 살펴봤습니다. 블로거분들도 자신의 블로그와 검색엔진과 메타블로그 등과의 궁합관계를 체크해보고 문제점은 무엇인지 파악해보는것도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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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타운


기존에 인터넷 익스플로러8을 사용하다가 익스플로러9로 업그레이드하자마자 몇몇 오류들이 보이는군요.

특히 티스토리 블로그에 글을 주로 올리는 블로거들에게는 치명적인 오류들이 있어서 익스플로러9를 다시 삭제했습니다.


1. 스킨 위자드 사용 불가능

인터넷 익스플로러9에서는 관리자모드의 [스킨-스킨 선택]에서 스킨 위자드로 들어가면 무한 리플레쉬가 되면서 계속 화면이 깜빡거려서 스킨위자드 사용이 불가능해집니다.



2. 위젯 사용 불가능

기존의 인터넷 익스플로러8 이하에서는 관리자모드 [플러그인-위젯 설정]으로 들어가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뜹니다.


그러나 익스플로어9에서는 리스트가 뜨지 않습니다. 다시 메뉴에서 전체를 클릭해서 선택하면 설정가능한 위젯 리스트들이 뜨긴합니다만, 리스트만 뜰뿐 위젯의 설정과 해제 자체가 되질 않습니다.

그밖에 자바스크립트 오류들이 종종 뜨는데 이와 같은 이유로 익스플로러9를 삭제했습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9가 인터넷 서핑속도를 개선하고 보완쪽 문제도 많이 보강되었다고 하니 인터넷 서핑을 주로 하시는분은 업그레이드해도 되겠지만, 티스토리 블로그를 자주 이용하시는 블로거라면 익스플로러9의 각종 오류들이 수정되기 전에 사용하는것은 무리가 있어보이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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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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