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에 해당되는 글 21건

  1. 2011.06.14 승부조작 프로게이머 마재윤 아프리카 개인방송 개설 논란 (92)
  2. 2011.06.13 두산 김경문 감독 성적부진으로 안타까운 자진사퇴 (28)
  3. 2011.06.13 나가수 탈락한 이소라가 MC를 계속 맡아야 하는 이유 (83)
  4. 2011.06.12 티스토리 블로그에 움직이는 태그 넣는 방법 (24)
  5. 2011.06.11 수지 단발 변신, 미모 복귀한 도발적 매력의 화보 공개 (16)
  6. 2011.06.11 댄싱위드더스타 폭발적인 반응, 위탄 뛰어넘을 가능성을 보여주다 (18)
  7. 2011.06.10 이지애 아나운서 비밀연애 결혼발표에 한석준이 분노한 이유 (54)
  8. 2011.06.09 써니 병원에 실려가게 만든 소녀시대 미친 스케줄 화제 (35)
  9. 2011.06.09 블로거가 알아두면 좋은 블로그 기본 상식 (103)
  10. 2011.06.08 나가수 폄하하고 불후의명곡2 아부한 빗나간 백재현 트위터논란 해명 (40)
  11. 2011.06.08 지방축구 열기를 보여준 한국 가나전 전주 4만관중의 힘 (29)
  12. 2011.06.07 메타블로그 올블로그에 블로그 글 등록하는 방법 (11)
  13. 2011.06.06 블로그 화면에 고정된 트위터 팔로우와 올포스트 구독버튼 다는 방법 (30)
  14. 2011.06.06 웹사이트 기본 트래픽 소스
  15. 2011.06.05 효린 그때그사람 불후의명곡2 최종우승 차지한 이유 (50)
  16. 2011.06.04 구하라 핫도그 사먹는 민낯 직찍 사진 공개 화제 (20)
  17. 2011.06.04 권리세 유고걸, 소녀시대와 카라가 선보인 유고걸과 비교 분석 (19)
  18. 2011.06.03 이지혜 성형고백으로 본 연예인 성형고백 5가지 유형 (59)
  19. 2011.06.02 소녀시대 태연 파격의상 잡지 화보 전격 공개 (45)
  20. 2011.06.02 네이버 외부 블로그 검색수집이 가져올 효과와 의미 (45)
  21. 2011.06.01 자신만이 잘난줄 알고 관련 블로그를 몰쌀시키는 한 블로거의 뒷담화 (74)
2010년 승부조작으로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한국e스포츠협회에서 영구제명된 프로게이머 마재윤이 아프리카 인터넷 개인방송을 개설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 프로게이머 마재윤은 6월 12일 아프리카tv 개인방송에서 인기BJ로 유명한 소닉의 섭외로 인터넷방송에 등장해 수차례 게임을 했고 당시 동시 시청자수는 무려 12000명에 육박했습니다.

다음날인 6월 13일에는 인터넷tv 아프리카 방송국에 자신의 아이디로 개인방송을 개설해 자신의 목소리까지 음성인증을 하면서 자신을 알렸고, 입소문을 통해 몰려든 네티즌들로 인해 네이버와 다음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며 큰 이슈가 됐습니다. 당시 마재윤 인터넷 개인방송에는 50개정도되는 중계방이 개설되고 10000명이상의 시청자가 몰렸습니다.


마재윤의 아프리카tv 개인방송은 불과 하루만에 애청자수가 만명이 넘었고, 별풍선을 쏜 팬클럽 가입자도 340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마재윤은 이번 방송으로 아프리카TV 시청자들로부터 별풍선을 받아 돈까지 챙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최근 프로축구 K리그의 승부조작 사건이 큰 파문을 일으킨데 이어서, 승부조작으로 e스포츠 전체에 큰 타격을 입힌바 있는 마재윤이 집행유예기간중에 인터넷 개인방송을 개설한것에 대해 많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프로스포츠에 대한 승부조작이 끊이질 않자 문화체육관광부는 6월초 프로스포츠 승부조작이 일어날 경우 해당 경기를 주관하는 단체에 지원금을 전면 차단해서 사실상 문을 닫게 만들겠다는 취지의 국민체육진흥법 시행령 개정을 추진한다고 밝힌바 있습니다.

마재윤은 주변의 프로게이머들에게 승부 조작을 알선하고 가담케 한 혐의로 2010년 10월에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 받았고 현재 한국e스포츠협회에서 영구제명 당한 상태입니다.

마재윤 아프리카 개인방송국 게시판에는 비난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집행유예기간중에 인터넷 개인방송 개설에 대해 경솔하고 반성을 할줄 모른다고 비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그를 두둔하는 사람도 적잖이 있습니다.

마재윤은 스타크래프트 4대본좌(임요환,이윤열,최연성,마재윤)로 불리며 e스포츠계에 한 획을 그은 선수입니다. 그러나 고의적인 승부조작과 불법 배팅에 가담하며 그의 성적은 곤두박질쳤고 결국 승부조작 혐의가 드러나 e스포츠계에서 영구 제명당했습니다.


더욱이 마재윤은 당시 승부조작 혐의를 부인하며 e스포츠팬들에게 '마조작'이라는 달갑지 않은 별명까지 얻었습니다. 브로커들과 공모해서 승부조작을 일삼으며 자신이 지는것에 불법 배팅을 하고서 다 이긴 경기를 고의로 패배하면서 거액의 배당금을 챙기고, 주변의 프로게이머들까지 승부 조작에 가담하게 매수한 마재윤이 불과 1년도 안된 집행유예기간에 인터넷방송을 개설했으니 논란이 일만 합니다.

승부조작으로 e스포츠의 명성을 땅에 떨어트린 마재윤의 아프리카 개인방송 개설에 대해 비난하면서도 그의 경기를 보기위해 많은 사람들이 몰려드는 기현상은 어떻게 해석해야 될까요.

전 프로게이머 마재윤이 테란의 황제 임요환과 더불어 스타크래프트의 4대본좌로 꼽힐 정도로 인지도가 매우 높았기 때문일 것입니다. 또한 최근 프로스포츠계의 승부조작과 관련된 논란이 거듭되며 큰 관심을 불러모은거 같습니다. 아무튼 당분간 마재윤 인터넷방송에 대한 논란과 관심은 상당기간 계속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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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타운
두산 베어스 김경문 감독이 성적부진으로 자진 사퇴를 했습니다. 김경문 감독은 6월 13일 잠실구장 구단 사무실에 들러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자진사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구단에서 김경문감독의 사퇴를 적극적으로 만류했으나 김경문 감독은 사퇴의사를 굽히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경문 감독의 자진사퇴를 받아들인 두산 베어스는 김광수 수석코치를 감독 대행으로 임명하고 남은 시즌을 치르게 되었습니다.


지난 몇년간 두산베어스를 강팀으로 이끌고 국가대표팀을 이끌고 프로야구 30여년의 역사중 가장 빛나는 업적인 시드니 올림픽 금메달을 따내는등 좋은 모습을 보여줬기에 김경문 감독의 사퇴는 야구팬들에 자못 충격적으로 느껴질거 같습니다.

김경문 감독 사퇴서 전문

저는 오늘 두산베어스 감독직에서 사퇴하고자 합니다.

올시즌 어느 때보다 구단의 지원도 좋았고 나름대로 준비도 많이 했다고는 하지만 처음 구상한 대로 풀리지 않아 정말 힘이 들었습니다.

지금 이 시점에서 제가 사퇴하는 것이 선수들이 서로 뭉치는 계기를 만들고 새로운 분위기에 빨리 적응하여, 올시즌 포기하지 않고 변하지 않는 노력으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는 최선의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제가 그만두는 오늘은 구단의 발전과 저를 위한 큰 전환점이 되는 계기가 되고, 또한 서로에게 최고의 날이 될 것입니다.

지난 7시즌 동안 두산에 있으면서 하루하루 유니폼을 입고 덕아웃에 앉아 있는 것, 그리고 선수들과 같이 그라운드에서 생활하는 것이 저에게는 커다란 행운이며 축복이었습니다.

또한 두산베어스 팬들의 사랑은 저에게는 과분할 정도로 대단했고 그것으로 무척이나 행복했습니다. 어떻게 팬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어디에서 다시 야구를 하던 처음 두산에서 프로에 몸을 담았던 만큼 두산은 언제나 저에게 진정한 고향일 것이고, 두산베어스와 팬여러분에 대한 저의 관심과 사랑은 영원할 것입니다.

이 자리를 빌어 박용곤 두산그룹 명예회장님, 박정원 구단주님과 김진사장님 그리고 그동안 저와 같이 활동한 코칭스탭, 선수단 여러분, 또한 구단프런트 여러분, 무엇보다도 언제나 한결같이 성원해 주신 팬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두산 베어스는 올시즌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중 한팀으로 꼽혔습니다. 올시즌 초반에 SK와 치열한 선두다툼을 벌이며 우승후보다운 모습을 보여줬지만, 5월 이후부터 선수들의 부진과 부상자 속출로 성적이 곤두박질 치기 시작했습니다. 송지선 아나운서의 안타까운 사망사건도 임태훈 선수의 1군 엔트리말소와 함께 두산 베어스 팀분위기를 추락하게 만들었습니다.


또한 올 시즌 좋은 활약을 펼치는 다른 팀 용병투수들과는 달리 두산 베어스 용병투수들까지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두산은 수습불가능할 정도로 총체적인 난국에 빠졌습니다. 4월에 선두다툼을 벌이던 두산 베어스는 5월 한달간 8개팀중 최저 승률인 7승 17패라는 참담한 성적을 거두었고, 6월 들어서도 현재까지 3승8패로 부진한 모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경문 감독은 6월 12일 SK전에서 0대6으로 무기력하게 완패를 당한후 경기내용에 대해 감독으로서 책임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힌바 있습니다.

김경문 감독은 올 시즌 감독으로서 통산 500승을 거두었습니다. 감독으로서 통산 8번째 기록이고, 더욱이 두산 베어스 한팀에서 이룬 500승이라는 대기록입니다.

1990년대 하위권에서 허덕이던 두산 베어스는 2000년도 들어서 김경문 감독이 취임이후 다른팀으로 변모했습니다. 두산은 FA같은 큰 돈을 들이지 않고도 김경문 감독의 지도아래 성공적인 세대교체를 이루어냈고, 매년 우수한 성적과 함께 관중 동원력에서 LG를 제칠정도로 두산을 인기구단이면서 명문구단으로 자리잡게 했습니다.


김경문감독은 두산베어스를 2006년 한해만 제외하고는 매년 포스트 시즌에 진출시키는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또한 도하 아시안게임 실패 이후 야구대표팀에 비난 여론이 높아져서 유명 감독들이 모두다 올림픽 국가대표팀 감독을 고사할때 김경문 감독은 야구인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감독직을 수락했습니다. 그리고 예상을 깨고 금메달을 차지하는 파란을 일으켰습니다. 특유의 뚝심과 선수들에게 신뢰감을 주는 김경문 감독의 용병술이 빛난 대목이였습니다.

두산 구단은 사퇴의사를 밝힌 김경문 감독이 팀 발전에 큰 기여를 한 공로를 인정해서 향후 거취에 대해 본인의 뜻을 존중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김경문 감독은 아직 50대초반에 불과합니다. 그동안 김경문 감독이 있어서 프로야구팬으로서 참 행복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으로 다시 볼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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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타운
나는가수다 원년멤버인 이소라가 탈락했습니다. 6월12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 나는가수다'에서는 청중평가단 추천곡을 주제로 최종 탈락자를 가리는 2차 경연이 펼쳐졌습니다.

이소라는 해바라기의 '행복을 주는 사람' 무대 직전의 인터뷰에서 "엄마 생각 많이 하는데 어머님들이 편안하게 들었으면 좋겠다. 일상에 지쳐있을때 그때 이런 일도 있었지 하는 기억을 떠올리셨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소라의 '행복을 주는 사람'은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는 무대였습니다. 이소라의 무대에 대해 자문위원단은 1위후보라고 극찬을 이어갔지만, 청중평가단의 이목을 끌 임팩트는 주지못해 6위에 머무르며 1차경연 5위와 합산 결과 최종탈락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이소라는 탈락자로 결정된 순간 "감사합니다. 받아들이겠습니다"라고 말하며 눈가에 글썽이는 눈물을 숨긴체 오히려 윤도현이 7위한 덕분에 이번주 꼴찌는 면했다고 너스레를 떨며 분위기를 밝게 이끌었습니다. 그리고 "다들 너무 자랑스럽고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란 말로 끝을 맺으며 밝게 웃으며 인사했습니다.

이소라는 탈락이 확정된 마지막 순간까지 밝은 표정으로 담담히 결과를 받아들이고 유머까지 곁들이는 재치까지 보이며 나는가수다 시청자와 제작진, 그리고 출연가수들까지 배려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프로그램 이름을 '나는가수다'로 지은 이소라

프로그램 이름을 '나는가수다'로 지은 사람은 누구일까요. 나는가수다를 기획한 김영희PD가 아닙니다. 바로 이소라입니다. 김영희PD가 이소라에게 출연 섭외를 요청했을때 이소라는 프로그램 제목이 왜 '나는가수다'가 되야하는지를 적어보냈습니다. 결국 김영희PD는 이소라의 제안을 받아들여 프로그램 제목을 나는가수다로 결정했습니다.


'나는가수다'라는 이름은 프로그램이 추구해야할 가치와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나는가수다로 이름이 정해진 순간부터 출연가수들은 자신이 가수임을 증명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하게 되었고, 서바이벌에 탈락하지 않기위해 노래를 부르는것이 아니라 자신이 가수임을 증명하고 인정받기 위해 노래를 부른다는 자존심의 표현이기도 합니다. 이소라가 지은 나는가수다라는 프로그램 이름은 이보다 더 정확하고 의미심장한 이름을 찾기 힘들정도로 탁월했습니다.


나는가수다 성공을 알린 이소라의 '바람이 분다'

깅영희PD는 나는가수다 첫녹화날, 첫곡이였던 이소라의 '바람이 분다'를 듣고서 프로그램의 성공을 직감했다고 합니다. 김영희PD는 이소라에게 잘 알려진 히트곡인 '청혼'과 '난 행복해'를 불러달라고 제안했는데 이소라는 '바람이 분다'를 원했고 조율 끝에 '바람이 분다'를 선택했다고 합니다. 이소라는 서바이벌 순위에서 유리할 수 있는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히트곡 대신 가수로서의 자존심을 지키며 나는가수다가 서바이벌 프로그램이기 이전에 가수로서의 자존심을 보여주는 프로임을 스스로 입증했습니다.


김영희PD는 자신도 모르게 이소라의 '바람이분다'를 흥얼거리며 따라부르게 되었고 감동을 느끼면서 나는가수다의 성공을 직감했다고 합니다. 이소라의 바람이 분다는 방송이후 각종 차트를 휩쓸 정도로 재조명을 받았습니다.

이소라의 탈락이 확정된후 나온 노래도 역시 다른 노래가 아닌 이소라가 부른 첫곡이자 나는가수다 출연가수중 첫곡이였던 '바람이 분다'였습니다. 바람이 분다는 잔잔한 멜로디에 이소라의 가수로서의 열정이 담겨있습니다. 듣고 다시 들어도 질리지 않는 명곡입니다.


나는가수다 중심을 잡은 MC로서 진행능력

이소라의 음악프로그램 MC로서의 진행능력은 이미 자타가 공인하는 국내최고 수준입니다. 이소라의 프로포즈때부터 이미 이소라는 MC로서의 탁월한 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소라의 차분한 목소리와 진행은 나가수에 출연하는 가수들을 더욱 기품있어 보이게 했고, 청중들에게 기대감을 주고 차분하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나는가수다가 예능프로답지 않은 격조높은 방송이 될수 있었던것도 나는가수다 MC를 맡은 이소라의 공이 큽니다.

이날 이소라는 옥주현 무대 차례때 "내가 좋아하는 분이다. 싸운적도 없다"고 옥주현을 재치있게 설명하며 루머를 해명해 관객들의 폭소를 유발하며 옥주현이 부담없이 좋은 무대를 펼칠수 있게 이끌었습니다.


이소라가 고심끝에 MC직도 하차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MC는 서바이벌이 아닙니다. 나는가수다에서 탈락했다고 MC까지 그만둬야할 이유는 없습니다. 이소라가 고심끝에 하차했다고 하지만 탈락이 확정된후 인터뷰 내용을 보면 나는가수다를 진행해서 행복했다는 표현을 자주하며 진행에 대한 행복감과 욕심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이소라 하차이후 당분간 나는가수다 MC를 맡게될 윤도현도 MC로서의 진행능력이 탁월하지만, 서바이벌 공연과 MC를 동시에 맡는다는것은 상당한 스트레스를 요구하는 일입니다. 윤도현은 이번 2차경연에서 7위에 그쳤습니다. 윤도현도 나는가수다 핵심멤버중 한명인데 음악에 전념할수 있게 해줘야지 MC로서의 부담감까지 안겨줄 이유는 없습니다. 윤도현도 이소라 탈락에 많은 아쉬움을 표현하며 계속 볼수 있길 바란다고 안타까운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누구보다 나는가수다에 애착을 가진 이소라

이소라는 나는가수다에서 이제 오히려 홀가분하고 맘편하게 보다 더 좋은 진행을 보여줄 기회가 왔습니다. 그동안 나는가수다를 이끌어온 중심축은 남자가수는 임재범이었고, 여자가수는 이소라였습니다. 이소라마저 빠지면 나는가수다로서도 사실상 공백을 메우기가 쉽지 않습니다. 시청자들은 이소라가 MC로 다시 돌아와 밝은 모습으로 나는가수다 진행을 맡는 모습에 박수쳐줄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프로그램 제목이름을 나는가수다로 짓고, '바람이 분다'로 나는가수다 첫 시작을 알리며 나가수 성공신화를 이뤄낸 주축인 이소라는 누구보다도 나는가수다에 애착이 강한 가수입니다. 이소라는 NO.1 공연때 제작진이 입는 나는가수다 티셔츠를 입고 공연하기도 했습니다. 이소라는 누구보다도 나는가수다에 많은 애착을 가지고 열심히 했습니다. 언제 탈락할지 모르는 서바이벌이 오는 극도의 긴장감 속에서도 이소라는 MC까지 훌륭하지 잘 맡으며 나는가수다가 결코 가볍지 않은 기품있는 프로그램으로 성공적으로 안착하는데 제일 큰 공헌을 한 사람입니다.


김범수는 이소라 탈락소감을 밝힌 인터뷰에서 나는가수다의 기둥같은 분이고, 나가수가 있기까지 엄청난 공이 있다고 언급하며, 이소라의 노력덕분에 저같은 가수가 많은 분들의 재조명 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고마움을 표시했습니다.

나는가수다에 누구보다도 많은 애착을 가지고 열심히 한 이소라는 프로그램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프로그램의 중심축이며 하차한 후에도 계속 중심이 될 사람입니다. 나는가수다 탈락이 확정된 이후에도 눈가에 글썽이는 눈물을 숨기고 오히려 재치있는 유머로 주위사람들을 배려하며 밝은 모습을 보여준 이소라의 모습이 빛났습니다. 나는가수다라는걸 몸소 보여준 진정한 가수 이소라의 밝은 모습을 나는가수다에서 다시 볼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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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타운
블로그를 돌아다니다보면 사이드바에 움직이는 태그가 달려있는 블로그를 볼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는 다음이나 네이버 블로그와는 달리 움직이는 태그를 달 수 있습니다.

움직이는 태그를 달기전에 가장 먼저 해야할 중요한 일이 있습니다.
스킨 변경으로 인한 오류나 불상사를 막기위해 스킨을 저장하고 백업해 놓는것입니다.


[관리자모드] - [스킨] - [스킨 선택] - [스킨 저장]을 선택해 기존의 스킨을 저장해 놓으면 언제든지 다시 블로그 스킨을 기존의 것으로 원위치 시킬 수 있습니다.

스킨을 저장해 놓았으면 이제 움직이는 태그를 달아봅시다.

움직이는 태그 파일을 다운로드 하세요.

다운받은 파일의 압축을 풀면 3개의 파일이 나옵니다.


[관리자모드] - [스킨] - [HTML/CSS 편집] - [파일 업로드] 를 선택하고 다운받은 3개의 파일을 파일업로드를 합니다.


여기까지 완료했으면 이제는 [관리자모드] - [스킨] - [HTML/CSS 편집]을 선택한후 Ctrl+F 키를 누르고 "태그목록"을 검색합니다.

아래처럼 skin.html에 태그목록 소스가 뜰겁니다. 주황색으로 둘러쌓인 부분을 삭제하고 다운받은 파일중에서 script.txt 파일안에 저장된 내용을 삭제한 부분에 복사해 넣으면 됩니다.


이제 티스토리 블로그에 움직이는 태그를 넣는 방법이 완료되었습니다.

블로그 사이드바를 보면 이제 움직이는 태그가 보일 겁니다.


혹시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태그 목록이 없으면 [관리자모드] - [스킨] - [사이드바 설정]에서 [태그목록 모듈]을 선택해서 [사이드바 꾸미기]에 드래그해서 추가해 놓으면 됩니다.

움직이는 태그는 티스토리 블로그처럼 스킨을 직접 수정가능한 블로그에서만 구현 가능한 기능입니다.

블로그가 너무 조용하고 단조로워서 역동성을 부여하고 싶으신 분은 움직이는 태그를 넣으면 좀더 활기차고 재미난 블로그로 꾸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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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타운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가 단발머리로 변신해 청순하면서도 도발적인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수지는 메이크업 브랜드 애니플레이스의 광고 화보 속에서 그동안 곱게 길러온 긴 생머리를 버리고 파격적인 단발 머리로 변신해 기존의 청순한 이미지를 탈피하고 도발적인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습니다.

수지 단발머리로 변신한 화보 사진

단발머리로 변신한 수지는 머리 끝부분을 바깥으로 뻗치게 스타일링하고 레드빛 립메이크업으로 기존에 볼 수 없던 섹시한 분위기를 풍겼습니다.


수지는 "평소에 하지 못했던 과감한 변신을 해볼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고 소감을 밝히며 즐겁게 화보 촬영에 임했습니다. 단발머리로 변신한 수지의 화보촬영에 임한 스텝들은 "가수 활동 이외의 드라마 주인공으로도 활약한 덕분인지 표정과 감정 표현이 훨씬 자신감 있고 풍부해졌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수지 단발머리 화보 사진

수지 단발 변신 화보를 본 팬들은 "긴머리 수지는 청순했는데 단발머리는 도발적이다." 수지 미모 복귀", "단발 머리도 이쁘네", "걸그룹 미모 종결자", "수지는 뭘해도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호감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수지, 처음보는 단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공개되었는데 화장품 광고촬영장에서 숏커트 단발머리로 변신한 수지의 깜찍한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발그레한 볼과 함께 손에 빨간 장화를 들고 있는 수지의 포즈가 귀엽습니다.

수지 단발 머리 변신 사진

이렇게 깜찍하고 귀여운 미쓰에이 막내 수지가 드림하이 촬영당시 아이유와 다리비교 사진으로 굴욕을 당하기도 했습니다. 아이유에 비해 두꺼워보이는 수지의 다리 사진으로 인해 후덕수지라고 불리며 굴욕을 당했는데 사실은 포토샵으로 합성한 사진임이 밝혀졌습니다.

수지 아이유 다리비교 사진

물만먹어도 살이찌는 체질이라고 밝힌 수지는 허리라인 실종된 후덕수지라는 별명에서 벗어나기위해 많은 노력을 한 결과 다시 예전의 미모로 복귀했습니다.

허리라인 실종된 후덕수지에서 미모복귀한 수지

허리라인 실종의 후덕수지에서 탄탄한 복근과 미모로 복귀한 수지의 모습이 귀엽습니다.


수지의 민낯 사진이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화장기없는 민낯 얼굴로 라디오에 출연한 수지 모습이 청순하면서도 인상적입니다.

수지 민낯 사진

수지는 그동안 셀카 사진도 여러장 공개했습니다.

귀요미 종결자 수지 셀카 사진

수지는 트위터에 "민 언니와 폭풍"이라는 글이랑 함께 미스에이 민 언니와 함께 찍은 수지 4종 셀카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미쓰에이 수지와 민 셀카 사진


수지 셀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셀카 미모가 초절정!! 인형이 따로 없어", "민은 괜히 수지랑 셀카 찍었다가 낭패", "미모 완전 비교됨. 아이라인 그려도 소용없어 ㅋㅋ"라며 재미난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수지는 올해 초 종영한 KBS드라마 '드림하이' 이후 미쓰에이의 새로운 싱글음반 'Love Alone'을 발표하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항상 밝은 미소 잃지 않는 미스에이 막내 수지의 좋은 활동을 앞으로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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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타운
6월10일 첫방송된 '댄싱 위드 더 스타'가 시청률 1위를 차지하는 폭발적인 반응으로 위대한탄생 후속 프로그램으로 손색없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댄싱 위드 더 스타'는 영국 BBC '스트릭틀리 컴 댄싱'의 한국버전으로, 미국 ABC에서도 큰인기를 모았고 전세계적으로 최고의 시청율을 기록한 리얼리티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결정판이라 할 수 있습니다.

댄싱위드더스타는 연예인과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유명인사들이 전문댄서와 짝을 이뤄 댄스대결을 펼치고 심사위원 점수 50%와 시청자 ARS 투표 50%를 합산해서 등수를 가리고 매주 한팀씩 탈락하는 서바이벌 방식으로, 첫회를 제외하고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12주 후에 최종우승 커플에게 1억원의 상금과 폭스바겐 자동차 2대가 주어집니다.


일단 댄싱위드더스타 출연자들이 상당히 화려합니다. 배우 이덕화와 모델 이소라가 MC를 맡았으며, 가수 김장훈과 문희준, 포미닛 현아와 모델 제시카 고메즈, 배우 김영철과 김규리 등이 출연합니다. 또한 마라토너 이봉주와 바둑기사 이슬아, 성악가 김동규와 오상진 아나운서와 박은지 기상캐스터까지 다양한 분야의 출연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댄스 경연을 펼친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심사위원은 뮤지컬 배우 남경주와 댄스스포츠 감독 황선우, 발레리나 김주원이 맡았습니다.

최근 수많은 오디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쏟아지고 있는데 과연 댄싱위드더스타가 다른 오디션 프로그램들과 차별화를 이루면서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우선 댄싱위드더스타는 춤을 소재로 했기 때문에 화려한 볼거리가 풍부하고 한시도 눈을 때지못하게 하는 몰입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춤을 잘추기로 소문난 연예인들뿐만 아니라 점잖게 뉴스를 진행하는 아나운서나 바둑기사, 스포츠스타와 성악가 등이 평소와 다른 이미지로 댄스 스포츠에 도전하는 모습이 색다른 매력과 신선함을 줍니다. 미국 ABC 프로에서도 미식축구선수인 하인스 워드와 토크쇼 명MC인 오프라 윈프리가 출연한바 있습니다.

댄싱위드더스타 첫방송을 보며 1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를정도로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눈을 때지 못하게 하는 몰입감이 상당하고 출연진들의 화려한 무대의상과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적인 댄스는 상당한 흥미와 재미를 안겨주었습니다.


1. 댄싱위드더스타 첫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한 김규리 김강산

영화배우 김규리는 김강산과 호흡을 맞춰 '차차차'를 췄습니다. 평소의 이미지와는 다른 파격적인 보라색 무대의상을 입은 김규리는 파격적인 안무를 거침없이 소화하며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적인 댄스와 카리스마있는 표정으로 무대를 압도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심사위원 남경주가 영화배우를 그만 두고 댄스스포츠 선수로 전향하는 것이 어떻겠느냐고 말할 정도로 좋은 무대를 보여줬습니다.


2. 훈남 아나운서 오상진 함가연 코믹 자이브

MBC 훈남 아나운서 오상진은 코믹한 의상을 입고 함가연과 자이브를 코믹하면서도 열정적으로 추어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심사위원 남경주는 "통통튀는 탄력성에 귀여움까지 정말 좋았다. 다만 표정이 다양하지 못했던 점이 아쉽다"고 평가했습니다.

기상캐스터 박은지도 권순용과 짝을 이뤄 섹시하면서도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여 차분히 일기예보를 방송하던때와는 전혀다른 이미지를 보여줘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3. 댄싱위드더스타 최고점을 받은 김영철 이채원

출연자중 최고령자인 배우 김영철은 이채원과 왈츠를 췄습니다. 김영철과 이채원 커플은 아버지와 딸같은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김영철의 인자한 미소와 부드러움이 그대로 드러나는 순간이었다. 심사위원 남경주는 검영철 이채원 커플에 대해 가슴찡한 감동적인 무대였다고 호평했으며, 황선우는 어려운 자세를 유지하면서도 파트너하고 교감하고, 여유있게 품위를 지키면서 신뢰감까지 느껴지게하는 최고의 왈츠라고 극찬을 했습니다.

심사위원들의 호평이 쏟아진 김영철 이채원 커플은 댄싱위드더스타 사전경연 최고점을 받으며 1위를 차지했습니다.


4. 얼짱 미녀 바둑기사 이슬아 키스포퍼먼스

바둑계에서 얼짱 미녀 바둑기사로 널리 알려진 2010년 광저우 금메달리스트 이슬아 3단은 박상운과 짝을 이뤄 깜찍 발랄한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바둑얼짱 이슬아는 발이 까지는 부상을 입을정도로 많은 연습을 했습니다.

이슬아는 깜찍한 핑크색 도트무늬 의상과 밝은 표정으로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이슬아 박상운 커플은 젊은 연인들의 통통튀는 연애감정을 자이브로 표현하며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시종일관 통통튀는 발랄함과 귀여움이 돋보인 무대였습니다. 무대 마지막을 장식한 이슬아 키스퍼포먼스 역시 눈길을 끌었습니다.


5. 원조아이돌의 저력을 보여준 문희준 차차차

원조아이돌 HOT 문희준은 안혜상과 짝을 이뤄 녹슬지 않은 댄스실력을 보여줬습니다.

문희준은 HOT시절의 안무를 중간중간 가미하며 파워풀하면서도 개성있는 무대를 연출했습니다. 특히 파트너 안혜상과 뛰어난 호흡을 선보이며 재치있고 열정적인 댄스를 보여줬습니다.


6. 제시카고메즈 룸바 파격의상을 선보인 섹시미

세계적인 모델 제시카고메즈는 룸바에 도전했습니다. 제시카고메즈는 파격노출을 선보인 과감한 드레스와 섹시한 안무를 선보이며 매혹적인 무대를 연출했습니다. 파트너 박지우와도 완벽한 조화를 이루었습니다.

심사위원도 제시카고메즈 룸바에 대해 부드럽고 정열적인 매력이 잘 나타났다고 호평했습니다.


7. 상큼발랄한 댄스 종결자 현아 퀵스텝

걸그룹의 대표적인 춤꾼 댄스종결자 포미닛 현아는 현란한 퀵스텝을 선보이며 상큼 발랄한 무대를 보여줬습니다. 파트너 남기용과 함께 깜찍한 퀵스텝을 보여주며 평소 포미닛에서 보여줬던 섹시하고 카리스마있는 무대와는 달리 상큼발랄함을 마음껏 과시했습니다.

그밖에 성악가 김동규는 파트너 이한나와 함께 탱코를 추었습니다. 김동규는 평소 바리톤으로 보여주던 중후함 대신 카리스마있고 절도있는 동작과 표정연기를 선보였습니다. 파트너 이한나를 번쩍 안아드는 퍼포먼스까지 완벽히 소화해 환호를 받았습니다.

기부천사 김장훈은 정아름과 짝을 이뤄 퀵스텝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익살스럽고 열정적인 무대를 연출했지만, 몸치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해 댄싱스타 꼴찌를 차지했습니다.

마라토너 이봉주는 최수정과 짝을 이뤄 깔끔한 흰색슈트를 입고 왈츠를 추었습니다. 파트너를 안정적으로 이끄는 이봉주의 여유있는 모습이 돋보였습니다. 심사위원 남경주는 이봉주 최수정 커플에 대해 성실함이 보이는 감동적인 무대였다고 호평했습니다.

'댄싱 위드 더 스타'는 다양한 분야의 유명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평소와 다른 매력을 마음껏 발산하며 색다른 재미를 주었습니다. 1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질정도로 몰입감도 상당하고 확실히 세계적인 인기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김규리와 문희준의 차차차와 바둑얼짱 이슬아의 키스퍼포먼스, 제시카고메즈 파격의상 룸바 댄스와 최고점을 받은 김영철 이채원 커플 무대 등 볼거리가 많았습니다.
댄싱위드더스타 첫회 반응를 보니 금요일 절대강자 자리를 차지한 위대한 탄생의 후속으로 손색이 없어보입니다. 아니 오히려 그 이상의 가능성도 엿보입니다. 이제껏 본적없는 신선한 포맷이면서 서바이벌에서 느낄수 있는 긴장감보다도 출연자들의 유쾌함과 발랄함이 돋보여서 즐겁게 볼 수 있었습니다.

댄싱위드더스타에서 열정적이면서 좋은 무대를 보여준 국민마라토너 이봉주 선수와 기부천사 김장훈, 영화배우 김규리와 가수 문희준, 모델 제시카고메즈와 바둑얼짱 이슬아, 바리톤 김동규와 배우 김영철, 훈남 아나운서 오상진과 기상캐스터 박은지, 걸그룹 한류열풍의 주역 막내 포미닛 현아까지 열심히 노력하는 열정이 아름다워보였습니다.

확실히 각계각층에서 성공한 사람들은 댄스를 해도 열정적이고 열심히 하는구나 하는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출연자들이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을 엿볼수 있어서 더욱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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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에 출연한 KBS 이지애 아나운서가 MBC 김정근 아나운서와의 비밀연애를 공개한 결혼보도 직후 한석준 아나운서가 분노하고 외면한 웃지못할 사연을 공개했습니다.

6월 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이지애 아나운서는 MBC 아나운서 김정근과 연애시절에 남편에 대한 배려로 비밀연애를 할 수밖에 없었던 사실을 밝혔습니다.


이지애 아나운서는 "남자친구가 생기면 주변 사람들에게 소개하고 자랑하고 싶었지만, 같은 아나운서라 상대방에 대한 배려로 비밀연애를 해야할 수 밖에 없었다. 김정근 아나운서와 연애기간이 짧아 아무에게도 들키지 않았는데 생생정보통 프로를 같이 했던 동료 아나운서인 한석준과 전현무도 몰랐다. 소개를 해주고 싶었는데 결혼기사가 먼저 나갔다"며 결혼발표 당시의 일화를 공개했습니다.

무한도전에서 깨방정 스포일러로 그동안 여러차례 입방아에 올랐던 박명수는 이지애 아나운서에게 비밀연애를 할때 깨방정 전현무에게 말하면 끝장이라며 조심해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지애 아나운서는 "결혼기사가 나간후 가장 즐겁게 축하해줄것 같은 한석준 아나운서가 쳐다보지도 않고 외면했다. '미안해 오빠'하고 애교를 부려도 쳐다보지도 않았다"고 무안했던 당시 상황을 밝혔습니다.

박명수는 한석준 마음이 이해가 된다고 공감하며 유재석이 나경은 아나운서와 결혼할 당시 다른 무도 멤버들은 다 알고 있었는데 본인한테만 이야기를 안해서 서운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자 유재석도 서운했다고 말하며 이야기 해줬는데도 명수형이 기억을 못한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습니다.

한석준 아나운서같은 경우 이지애 아나운서의 결혼보도에 배신감이 컸을거 같습니다. 특히 이지애 아나운서와 같은 프로를 하고 있고 KBS 아나운서내에서도 친하게 지내던 사이였기에 결혼기사가 나올때까지 자신에게 말하지도 않았던 것에 대해 배신감을 느끼고 화가 많이 났을겁니다. 주위 친한 동료가 자신에게 결혼 사실을 말하지 않고 다른 사람들에게 결혼 사실을 다 공개했다면 누구든지 배신감을 느낄만 할거 같습니다.


아무튼 항상 사람 좋아보이던 한석준 아나운서의 이러한 삐친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2006년 김미진 아나운서와 결혼한 유부남 한석준 아나운서는 이지애 결혼 발표에 화를 내며 외면했는데, 아직 결혼안한 노총각 전현무는 그렇지 않았나봅니다.

이지애 아나운서는 얼마전에 남편 김정근 아나운서와 같이 TV에 나온 일화도 공개했는데, 당시 남편 김정근이 축구중계를 하고 있을때 직접 도시락을 싸가서 줬다고 밝혔습니다. 남편 김정근 이야기를 하는 이지애 아나운서의 입에는 밝은 미소가 끊이질 않았습니다.


박미선은 이러한 이지애를 향해 질투심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박미선은 평소 칭찬이 없던 남편 이봉원이 이지애 아나운서에 대해서는 그렇게 많이 칭찬한다며 질투심을 드러내고 일본 오사카에 출장을 같이 갔다는 말에 의심을 하며 쳐다봐 폭소를 자아냈습니다.

그밖에 지오디 데니안은 이상형 유진의 결혼에 놀랐던 일화를 공개하며 유재석이 영상편지를 남기라는 짓굳은 질문에 영상편지를 남겨 웃음을 자아냈고, 슈퍼주니어 이특이 은혁의 멱살을 잡은 일화도 공개해 폭소를 유발했습니다.

남편 김정근 아나운서의 이야기를 할때마다 밝게 웃으며 미소를 감추지 못하는 이지애 아나운서의 모습을 보니 신혼생활의 깨소금이 쏟아지나 봅니다. 이지애 아나운서가 결혼할때 유부남 한석준처럼 화를 내지도 못내고 조용히 쓰린 속을 달래야했던 노총각 전현무 아나운서에게도 조만간 좋은 소식이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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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써니가 일본 아레나 콘서트 도중 과로로 인한 병원행에 대해 눈물로 사과하며 소녀시대 미친 스케줄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6월 5일 소녀시대 써니는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콘서트 도중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고 응급치료후 앙코르 공연전 무대에 다시 올라 팬들에게 걱정을 끼쳐 죄송하다며 눈물로 사과했습니다.

소녀시대 스케줄을 보면 이미 한달이상 빡빡하게 차있는 상태입니다.

소녀시대 미친 스케줄 일정

6월 8일(수) MJ presents 소녀 시대 스페셜 MJ presents 소녀 시대 스페셜
6월 9일(목) 타이완 삼성 Anniversary 참석
6월 10일(금) 에셈타운 In Paris Le Zenith de Paris
6월 11일(토) 에셈타운 In Paris Le Zenith de Paris
6월 12일(일) NHK 뮤직재팬 18:10~

6월 17일(금) 일본 아레나투어 - 도쿄 국립요요기경기장제1체육관
6월 18일(토) 일본 아레나투어 - 도쿄 국립요요기경기장제1체육관

6월 25일(토) MTV VMAJ 지바 마쿠하리멧세

6월 28일(화) 일본 아레나투어 - 도쿄 국립요요기경기장제1체육관
6월 29일(수) 일본 아레나투어 - 도쿄 국립요요기경기장제1체육관
7월 2일(토) 일본 아레나투어 - 히로시마 그린아레나
7월 3일(일) 일본 아레나투어 - 히로시마 그린아레나

7월 6일(수) 일본 아레나투어 - 나고야 니혼가이시홀
7월 7일(목) 일본 아레나투어 - 나고야 니혼가이시홀

7월 13일(수) 뮤직뱅크 도쿄돔 특집
7월 17일(일) 일본 아레나투어 - 후쿠오카 마린멧세 후쿠오카

7월 18일(월) 일본 아레나투어 - 후쿠오카 마린멧세 후쿠오카
7월 23일(토) 2011 GIRLS' GENERATION TOUR -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7월 24일(일) 2011 GIRLS' GENERATION TOUR -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소녀시대 스케줄표를 보면 소시 멤버들은 단기간내에 국내외 방송일정은 물론 스케줄표에 포함되어 있지 않은 비공개 일정과 콘서트, 공연, 안무연습과 음반녹음, 사인회와 라디오출연까지 살인적인 스케줄을 소화해야 합니다.


소시 미친 스케줄을 본 팬들은 "무대도 좋지만 건강도 챙겨가면서 하길", "말그대로 미친 스케줄이네", "소시 멤버들 또 쓰러질까 걱정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소녀시대와 같은 소속사인 동방신기 미친 스케줄도 덩달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동방신기 미친 스케줄

동방신기 미친 스케줄표에 따르면 동방신기는 6년간 휴일이 32일 밖에 없었고, 2004년과 2005년도는 휴가가 없습니다. 2006년 데뷔 3년만에 첫휴가를 받았는데 일수는 고작 5일이고, 2007년에는 1주일, 2008년과 2009년은 10일밖에 안됩니다.

동방신기와 소녀시대의 미친 스케줄만 봐도 연예인들이 과로로 쓰러지는 일이 많은 이유를 알수 있을거 같습니다. 연예인들은 살인적인 스케줄로 인해 청소년시절 연예인에 데뷔하는 경우 학교수업을 빠지는일이 다반사이고 잠도 제대로 못잔다고 합니다.

가수 김완선이 "연습생시절 3년간 집에도 가지 못했다"고 밝혔을만큼 연예인들은 특별한 스케줄이 없어도 너무나 바쁘고 피곤합니다. 화려해 보이는 연예계의 이면에는 이러한 살인적인 스케줄이 숨어 있습니다.

소녀시대 미친 스케줄로 이름붙여진 스케줄표를 보면 소녀시대는 일본 아레나 투어 콘서트로 전국 6개 도시에서 14번의 순회공연중이며 국내외를 오가는 빈틈없는 스케줄로 인해 잠도 비행기에서 자고 밥도 비행기안에서 먹어야될 정도로 살인적입니다.


화려한 한류스타의 뒷모습에는 이러한 스케줄이 숨겨있습니다. 특히 나이어린 걸그룹이나 보이그룹같은 경우 기획사에서 마구잡이로 스케줄을 잡아넣으며 노예계약이 아니냐는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습니다.

JYJ로 활동하고 있는 동방신기 3인(믹키유천, 영웅재중, 시아준수)과 SM엔터테인먼트와의 법정분쟁에도 무리한 스케줄과 불평등한 수입 분배 및 전속계약이 쟁점이 됐습니다.
올초 많은 화제와 논란을 불러모은 카라사태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소시 미친 스케줄을 보니 화려한 인기 걸그룹 이면에 숨겨진 씁쓸한 가요계의 현실을 보는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연예인들의 과로로 인한 병원행은 끊이질 않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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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타운
블로그를 돌아다니다보면 한눈에 봐도 시선을 사로잡고 알찬 정보와 함께 본인이 원하는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깔끔하게 정돈된 블로그가 있는 반면, 글을 찾기조차 힘든 블로그도 있습니다. 블로거들이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도움이 되는 블로그 꾸미는 방법에 대한 기본 상식을 정리해 봤습니다.


1. 블로그에 검색창을 달자

블로그에 가장 필수적인 검색창이 없는 블로그도 상당수 있더군요. 특히 우리나라 네티즌들은 검색에 익숙해져 있어서 검색이 안되면 답답함을 느낍니다.

블로그에 방문했을때 해당 글을 찾으려고 해도 검색창이 없으면 찾을 방법이 없더군요. 일일이 모든 글을 읽어보면서 찾아볼수도 없어서 그냥 다시 나가게 됩니다.

블로그에 검색창은 필수입니다. 검색창이 있어야 방문자에게도 환영받는 블로그가 됩니다. 없으신분은 꼭 다세요.


2 덧글 남길때 블로그 주소 링크는 필수

블로거들이 이웃 블로그에 덧글을 남기는 경우에 링크는 없고 이름만 남겨 있을때 난감한 경우가 많습니다. 덧글을 남긴 이웃의 블로그에 방문을 하려고 할때 링크가 없으면 이웃 목록을 다시 일일이 찾아보거나 블로그 이름을 검색해서 찾아봐야 하는 일이 발생합니다.

특히 서로 다른 종류의 블로그일때 이런 현상이 나타납니다. 예를 들어 티스토리 블로그를 사용할시에 티스토리 블로그에 덧글을 남기면 자동으로 이름에 본인의 블로그 주소가 링크되지만, 다른 블로그에 글을 남길때는 티스토리 블로그 주소가 자동으로 링크되지 않습니다. 본인의 블로그 주소를 직접 적어놓아야 합니다.

그리고 티스토리를 사용하는 블로거가 다음 블로그에 글을 남기면 본인의 다음 블로그 주소로 링크가 됩니다. 이럴 경우 본인의 다음 블로그 첫화면에 티스토리 주소를 남겨놓는 센스를 발휘하면 이웃이나 다른 방문자들이 손쉽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특히 덧글을 달때 본인의 블로그 주소가 링크되게 하는것은 상대방을 위한 배려일뿐만 아니라, 덧글을 보고 다른 방문자들이 클릭해 들어오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블로그 방문자 증가효과도 있습니다.


3. 블로그 첫화면은 최신글 위주로

티스토리 블로그같은 경우 티에디션을 이용해 첫화면을 꾸밀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블로그를 보면 한참된 글들이 최신글을 제치고 첫화면 최상단에 떠있거나 뒤죽박죽 정렬되어 있어서 글을 보기가 참 난감해집니다.

첫화면은 되도록이면 최신글 위주로 정렬하고 중요한 글은 상단에 놓는다해도 첫화면에 최신글 리스트는 있어야 방문자가 글을 찾아 보기 편합니다.

신문 기사를 볼때 가장 최근것을 찾아 보듯이 블로그 방문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최신글을 찾아보게 됩니다. 블로그 첫화면을 꾸밀때는 되도록이면 최신글 리스트로 정렬해 놓는것이 좋습니다.


4. 블로그 스킨이 멋있으면 방문자도 늘어난다

저같은 경우 블로그 스킨을 그동안 여러차례 바꾸었습니다. 이런 저런 시행착오를 거치며 블로그 스킨을 꾸준히 변화시키며 업그레이드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블로그 스킨이 깔끔하거나 멋있으면 구독자가 늘어나는 효과가 있더군요. 지나치게 현란해서 어지러울 정도가 아니고 깔끔하면서도 단정하면 한번 찾아온 방문자는 구독이나 즐겨찾기 등을 하고 다시 찾아올 확률이 증가합니다.

티스토리 블로그같은 경우는 이러한점에 상당한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본인만의 개성을 살린 독특한 디자인의 블로그를 꾸밀수가 있죠.

다음이나 네이버 블로그같은 경우는 여러가지 제공되는 기본 스킨중에 선택하면 됩니다. 새로운 스킨은 꾸준히 업데이트가 되기 때문에 가끔씩은 스킨에 변화를 주어 지루함을 없애는것도 좋습니다. 블로그의 첫인상을 좌우하는 스킨을 꾸미는것에 소홀히 하지마세요.


5. 글 작성시 임시저장이나 예약 등록 기능 활용

가끔보면 몇시간씩 작성한 글을 날렸다는 안타까운 사연이 들려오기도 합니다. 오랜시간을 들여 정성껏 작성한 글을 발행하기도 전에 예상치못한 정전이나 컴퓨터 오류 같은 돌발상황으로 인해 날려버리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에는 이런 불상사를 막기위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글 작성시 화면 아래쪽에 보면 임시저장이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임시저장을 해놓으면 도중에 글을 날려버릴 위험이 없습니다. 또한 예약 등록기능으로 저장해놓는 방법도 있습니다. 어찌보면 이 방법이 가장 안전하면서도 효과적입니다. 많은 시간이 걸리는 글을 작성할시에 임시저장이나 예약 등록 기능을 활용하면 도중에 글을 날려먹는 불상사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도움이 될만한 다섯가지 기본 상식을 간추려 봤습니다. 본인의 블로그에는 어떤 문제점은 없는지 방문자 입장이 되어 살펴보시고 좀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블로그를 꾸미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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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타운
개그맨 백재현이 MBC '나는가수다'에 출연중인 가수들을 폄하하고, 나가수 표절논란이 일고 있는 KBS 불후의명곡2에 관해서는 아부성 글을 트위터에 올려 누리꾼이 크게 반발하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백재현은 6월 6일 자신의 트위터에 '불후의 명곡2-전설을 노래하다'를 언급하며 "전설을 노래하다를 보고 내가 KBS 출신이란점이 자랑스러웠다. 흠 잡을 때 없는 구성, 예능의 즐거움과 프로그램의 진정성이 과하거나 논란의 대상이 될만한 의구심이 들지 않게 완벽히 적당하다. 작가님들 피디님들 짱이다 ㅎ"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또한 백재현은 한술 더떠서 불후의명곡2에 대해 나는가수다 표절논란을 제기하는 누리꾼과 언론을 향해 "나가수를 배꼈다는 언론의 잣대는 참 멍청하더이다. 경합중의 가수 인터뷰나 경합중의 청중리액션컷을 따라했다고 본다면 돈까스집에 깍두기는 설렁탕집 따라한것인가? 방송이라면 경합이라면 당연한 카메라 플랜이다. 한국밥상이라면 당연한 깍뚜기처럼 ㅎ"라는 글을 트위터에 남겼습니다.

이에 대해 누리꾼이 반발하자 백재현은 나는가수다를 폄하하고 불후의명곡2에 대한 계속된 아부성 발언을 이어가며 KBS가 공영방송임을 강조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나가수' 선배들의 아집스러운 모습들이 없어서 보기 좋았다. 방송을 좌지우지하려는 건방이 없어서 좋았다. 역시 공영방송이다. 멋있다. 전진국국장님 이하 관련자 모든 분들 개념완전히 계신 분들이십니다. 존경해요"

나는가수다와 나가수 출연가수를 폄하하고 KBS출신이라는걸 자랑스럽다고 말하며 불후의명곡2에 대한 아부성 발언을 이어간 백재현의 트위터논란 글에 대해 누리꾼은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백재현 트위터논란글에 대해 누리꾼들이 크게 반발하자 백재현은 아부성 발언이 아니라고 해명하며 세상을 꼭 삐뚜러지게 보는 사람이 불쌍하다는 글을 남겼습니다.

"내가 아부한들 음악프로그램에 나를 쓸만큼 개념없는 분들이 아닌데 설마 아부였을 라고 10년 넘게 연락도 안 드린 분들께 난대없이 아부였을까ㅋㅋ 안부면 몰라도 ㅎㅎ 세상을 꼭 삐뚜러지게 그렇게 보는 사람들이 불쌍하오 ㅎㅎㅎ"

백재현 트위터논란 글

또한 백재현은 크게 분노한 누리꾼들을 향해 비웃음을 날리며 대꾸하는 여유마저 보였습니다.

"ㅎㅎㅎ미친돼지세끼야??? 라니 ㅋㅋ돼지인건 인정!! 미친것도 어느정도 인정 ㅋㅋ님들 사람 볼줄아네 ㅋㅋㅋ"

긁어부스럼을 만드는것처럼 백재현 트위터 논란 글은 일파만파 퍼져 각포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하며 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얼마전 한나라당 자문위원이 트위터에 차마 입에 담기힘든 막말을 일삼다가 사퇴한것처럼 백재현이 트위터에 남긴 신중치못한 발언은 보기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과연 백재현 말대로 KBS가 공영방송으로서의 의무를 다하는지도 의문입니다. 올해들어 KBS는 온국민을 상대로 TV수신료를 수십프로나 올려놓고 올해들어 MBC 예능프로그램을 배끼기만 일삼고 있습니다. 나는가수다를 그대로 배낀 불후의명곡2 뿐만 아니라 MBC '아이돌 육상체육대회'를 그대로 배낀 백점만점을 비롯해 올해들어 KBS의 상당수 예능프로가 MBC 따라하기를 넘어서 그대로 배끼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또한 백재현이 KBS가 공영방송이라고 운운한 KBS의 공영성도 많이 떨어졌습니다. KBS가 독재자 이승만에 이어 친일파 백선엽까지 조명하는 다큐멘터리를 제작해 특집방송을 강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쌍용차·유성기업 파업 관련해서 왜곡 발언한 이명박 대통령의 주례연설을 편집권 행사없이 방송한 것에 대해서도 KBS 내부에서 반발이 심합니다.

박한용 민족문제연구소 연구실장은 6월 7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앞 계단에서 열린 '독재자 친일비호 방송 규탄대회'에 참석해 KBS가 독재자와 친일파 미화가 우려되는 특집방송을 강행하는 것과 관련해 "그 이유는 간단하다. 이승만을 미화하고, 백선엽을 영웅으로 만들어 친일행적을 상쇄시킴으로서 보수세력의 차기 정권을 창출시키기 위한 것"이라며 "KBS가 잘못된 역사에 가담해선 안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 허위사실 유포, KBS 새노조

백선엽 친일파 다큐 방송 강행에 대해 KBS 새노조도 "항일세력을 탄압하고 친일파를 등용한 이승만이나 그 자신이 친일파였던 박정희도 친일인사를 드러내놓고 미화하지는 않았다. 문제는 대통령 특보 출신 김인규 사장과 몇몇 간부들이 이런 역사왜곡 행위를 위해 KBS를 동원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개탄했습니다.

정동익 4월혁명회 상임의장도 "KBS 사장이 과거 MB 특보하다 사장 자리 꿰차더니 이제 수구보수세력의 유신공주가 집권할 때를 대비해, 사욕을 위해 공영방송 전파를 악용하려는 것 아니냐고 얘기하는 이들이 있다. 지금 행태를 보면 그렇게 얘기해도 싸다"며 "요즘 KBS 망가지는 모습 보고 있자니 안타깝다. 3년 전까지만 해도 국민이 사랑하는 방송에서 어용방송·정권의 나팔수 방송이라는 손가락질도 모자라 친일·독재 미화 방송을 한다고 한다니 참으로 개탄스럽다"고 성토했습니다.

정동익 의장은 "이승만이 누구인가, 4·19 때 부정선거에 항거한 청년학생 수백 명을 학살한 장본인이자 수십만 양민을 학살한 장본인이다. 이런 자 미화하겠다니 정신이 있느냐. 또한 백선엽이 누구냐, 만주군 중위로 수백명의 독립군을 학살한 친일파다. 이를 미화하는 방송을 한다는 말을 듣고 사람들이 '웬 넋빠진 놈이 이런 엉뚱한 발상하느냐'고 한다. 넋빠지지 않고 이런 방송을 할 수 있겠느냐. 4월 영령들이 묘비에서 통곡하고 있을 것"이라고 비난하며 개탄했습니다.

독재자 이승만 미화 다큐 논란, KBS 새노조

올해 들어 온국민을 상대로 KBS수신료를 수십프로나 인상해서 TV를 보지않는 사람에게조차 전기료에 포함해서 강제징수하면서 그 돈으로 고작 친일파를 미화하는 다큐멘터리나 제작하고 왜곡 보도를 일삼는 현재의 KBS가 과연 백재현 말대로 공영방송으로서의 역활을 하고 있는지 상당히 의심스럽습니다.


만약 나는가수다가 외국 프로그램이였다면 불후의명곡2는 벌써 소송 걸리고 국제적인 망신을 당했을겁니다. MBC에서도 방송사 간에 눈쌀 찌푸리는 일을 피하기위해 소송같은건 안한다해도 적당한 유감표시는 했어야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가만이 있으니 구해줬더니 보따리 내놔라는 식이 되어버리는군요.

KBS출신임을 자랑하며 다른 방송사를 까대면서 혼신의 힘을 다한 열창으로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며 한국가요계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 나가수 출연 가수들까지 한순간에 바보로 만들어버린 백재현의 신중치 못하고 거듭된 언행 논란은 비난받아 마땅합니다. 세상을 삐뚤어지게 보는것은 세상 사람이 아니라 기본적인 역사의식조차 없는 백재현 본인에게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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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타운
전주월드컵경기장에 운집한 4만여 관중의 응원 함성에 힘입어 한국 축구대표팀이 가나와의 축구평가전에 2대1의 짜릿한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전주에서 무려 6년만에 열린 축구 A매치 경기라고 합니다.

6월7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한국과 가나의 축구평가전에서는 지동원 선제골과 구자철의 결승골, 기성용의 환상적인 중거리슛과 정성룡 선방 등 경기 내용면에서도 볼거리가 많았습니다. 전주성을 꽉채운 4만여관중은 해외파인 이청용,기성용,차두리,박주영,구자철,남태희 등도 한자리에 볼 수 있었습니다.


전주에는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우승컵을 들어올리고 2009년 K리그 우승을 차지한 프로축구팀 전북 현대모터스가 있습니다. 그리고 최다 우승에 빛나는 프로농구 최고의 인기 명문구단인 전주KCC도 전주에 연고를 두고 있습니다. 김성근 감독이 이끌었던 쌍방울 레이더스 프로야구팀도 있었지만, IMF전후로 부도가 나서 해체되는 아픔을 겪기도 했습니다.

맛과 멋의 예향의 도시 전주는 전형적인 축구와 농구의 도시입니다. 인기 명문구단인 전주 KCC 프로농구 경기는 항상 만원관중이 들어차고, 현대모터스 프로축구 경기도 평균 1만4천명이 볼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전주가 64만정도되는 도시인걸 감안할때 대단한 열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주는 조선왕조 본관인 전주이씨의 뿌리가 되는 도시로 전주이씨는 우리나라에서 2번째로 많은 본관 성씨라고 합니다. 풍요로운 곡창지대와 함께 문학과 풍류가 발달하며 1930년대에는 남북한 합쳐서 우리나라에서 두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이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 최고의 판소리 명창대회인 전주대사습놀이도 매년 열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난 몇십년간 수도권 위주의 팽창정책과 산업화를 거치며 현재 전주는 남한내에서도 16번째 중소도시로 전락했습니다. 전주월드컵경기장은 '전주성'이라는 애칭으로 더많이 불리고 있습니다. 전주에는 호남 제일성인 풍남문이 있습니다.

호남제일성 전주 풍남문 설경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장군은 호남이 없으면 나라가 없다며 '약무호남 시무국가'와 '호남국가보장론'을 말하며 호남을 국가 최후의 보루로 삼았습니다.

竊想湖南國家之保障 若無湖南是無國家 (절상호남국가지보장 약무호남시무국가)
국가를 보장하는 호남이 없으면 나라도 없다.


1952년 임진왜란을 일으킨 일본군이 부산에 상륙해서 파죽지세로 한반도를 점령하며 불과 20일만에 수도 한양을 빼았고, 2개월만에 호남을 제외한 조선 전역을 점령하게 됩니다. 유독 호남 지역만 파죽지세의 일본군이 점령하지 못했습니다. 이순신 장군 휘하의 전라도 수군의 뛰어난 활약과 나라를 위해 목숨을 기꺼이 바친 의병들 덕분이었습니다. 진주성 전투도 나주 김천일장군과 최경회 등이 이끄는 3천5백명 남짓한 호남 의병이 수십배나 많은 8만명의 왜군에 대항하여 10일 동안이나 진주성을 사수한 전투였습니다.

조선이 임진왜란에 무너지지않고 지탱할 수 있었던 것은 전라도가 보존되었기 때문이었고, 전라도 보존은 전라도 의병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당시 전라도는 최대 의병 봉기지로 홀로 남아서 나라를 위해 한목숨 기꺼이 바치고 끝내 나라를 구해낸 충절의 고장입니다.

전주월드컵경기장이 '전주성'이라는 애칭으로 더 많이 불리우는것은 이러한 역사적 인식과 나라를 위해 한목숨을 바치고 끝내 나라를 구해낸 선열들에 대한 고마움의 표시이기도 합니다.

아무튼 전주성이라 불리는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6년만에 펼쳐진 A매치 경기에서 구차철 결승골로 아프리카 축구 강호이자 랭킹1위인 가나를 꺽는 파란을 연출했습니다. 전주월드컵경기장을 가득 매운 4만관중은 경기내내 대한민국을 연호하며 뜨거운 응원함성과 함께 대표팀 선수들에 힘을 실어줬습니다. 가나 선수들의 좋은 플레이에도 박수를 보내는 성숙한 관중문화도 보여줬습니다.

이번 평가전을 통해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들은 지방도시의 뜨거운 축구열기와 만원관중 성공사례를 보며 어깨가 의쓱할 것입니다. 그동안 서울 상암월드컵 경기장을 제외하고는 지방에서 A매치 경기가 형편없을 정도로 적었습니다. 전세계에서 자랑할만한 아름다운 월드컵경기장이 우리나라에 10곳이나 존재하고 있고, 그밖의 프로축구팀 구장도 A매치를 열기에 손색없는 구장이 여럿 있습니다.

전주월드컵경기장의 아름다운 야경

굳이 서울에서만 A매치를 열어야할 이유가 없습니다. 저의 외할머니, 어머니 그리고 저까지 고향이 서울이지만 서울만 도시인가요. 대전,광주,부산,대구 등에서도 A매치를 열며 지방 축구팬들에게도 세계적인 선수들을 볼 기회를 줘야 할것입니다. 또한 이번 전주성에서 펼쳐진 가나전과의 평가전 성공사례를 전국으로 확대해서 전국적인 축구열기 확산과 함께 수도권뿐만 아닌 지역균형발전에도 이바지 해야할 것입니다.

지나친 수도권집중화 현상은 수도권에도 문제가 되고 국가적으로도 좋지 못합니다. 세계최고의 선진국인 미국같은 경우 각도시마다 특색이 있고 균형있게 발달했습니다. 백악관이 있는 정치의 수도 워싱턴, 맨허튼이 있는 경제의 수도 뉴욕, 하버드대학이 있는 교육의 수도 보스턴, 할리우드가 있는 문화의 수도 LA, 첨단IT기업의 요람인 실리콘밸리도 넓디넓은 미국전역에 각기 흩어져 미국의 균형발전을 이루는 주축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청와대와 국회의사당도 서울에 있고, 경제도 서울에만 지나치게 종속되어 있고, 문화와 영화의 중심 충무로도 서울, 서울대와 연고대를 비롯한 속칭 명문대학도 모조리 서울에 편중되어 있습니다.

지나친 수도권 집중화 현상은 엄청난 교통체증으로 인한 많은 시간을 소비하게 만들고, 높은 땅값은 기회비용을 날리며 경제성장의 먹구름입니다. 공해와 자동차 매연으로 인한 탁한 공기를 마시며 몸에도 좋지 않습니다. 아침마다 도로는 꽉찬 자동차들로 인해 출퇴근 전쟁을 벌이고, 타고가는건지 사람들틈에 끼어서 실려가는건지 모를 지하철과 겨울에 눈만 내리면 공해로 인해 흙탕물 번벅이되는 도로와 주차된 차들..

지나치게 서울에만 모든것을 몰아넣지 말고 미국처럼 지방분산 배치하며 균형발전을 이루어야 서로 잘살게 되고 각종 사회문제도 해결할 수 있습니다. 더욱이 우리나라는 미국에 비해 훨씬 좁은 땅덩어리에다 전국이 일일 생활권이 되었습니다.

이번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가나와의 축구평가전 만원관중 성공사례는 구자철 결승골과 기성용 중거리슛같은 선수들의 뛰어난 활약과 함께 아프리카 축구강호 가나를 꺽은 성과 이외에도 우리나라의 지역균형발전에 대해 많은 점을 시사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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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조촌동 | 전주월드컵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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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타운
티스토리에는 메타블로그 올블로그에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글을 자동으로 보내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올블로그가 다음뷰처럼 영향력있는 거대 메타블로그는 아니지만, 한명의 방문자수라도 아쉬운 블로거들에게는 괜찮은 기능입니다.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관리자모드] - [플러그인] - [플러그인 설정] - [글 보내기] - [올블로그 내보내기]를 선택하고 설정하면 됩니다.

설정하기전에 가장 먼저 해야할것은 올블로그에 가입해야 되겠죠.

올블로그 홈페이지 주소 : http://www.allblog.net

그리고 또하나 올블로그에는 올블로그 루비라는 차별화된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올블로그 루비(Allblog Ruby)에는 블로그에 본인이 작성한 글을 수동으로 올려야 합니다.

해당 카테고리에 직접 수동으로 올리면 됩니다. 올블로그 루비에서는 스팸글 방지를 위해 6시간내에 최대 글을 3개까지 올릴 수 있습니다.


올블로그 루비로 가서 해당 카테고리를 클릭한후에 글올리기 버튼을 누르고 글을 등록하면 됩니다.

올블로그 루비 홈페이지 주소 : http://ruby.allblog.net/board

화면 상단에 있는 [내글]을 클릭하면 본인이 올블로그 루비에 올린 글의 리스트를 볼 수 있어서 정상적으로 잘 올라갔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느 정도 방문자 증가 효과가 있으니 티스토리에서 올블로그 글보내기 기능을 잘 활용하시고, 블로거들이 잘모르는 올블로그 루비도 한번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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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타운
화면 오른쪽 상단에 올포스트 구독하기와 트위터 팔로우 버튼이 동시에 달려있는 블로그를 간혹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제 블로그에도 올포스트 구독 버튼과 트위터 팔로우 버튼이 나란히 달려있습니다.



스크롤바를 따라다니며 블로그 화면에 고정된 구독버튼하는 방법을 알기위해 자바 스크랩트 소스를 찾아보고 별의별 고생을 다 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황당한 일이 있나, 알고보니 간단한 방법이 있더군요.

올포스트 홈페이지에서 구독하기 위젯을 설정해서 달면 아주 간단하더군요.


올포스트 홈페이지 화면 상단에서 위젯을 클릭한 후에 화면 왼쪽에 있는 올포스트 위젯중에서 '구독하기 스크롤바 벳지'를 선택하면 됩니다.

올포스트 구독하기 스크롤바 벳지 위젯 주소 : http://olpost.com/widget/w2

그런데 트위터 팔로우 버튼까지 같이 달려면 아래와 같이 추가 설정을 해줘야 합니다.


기능을 클릭하고 본인의 트위터 아이디를 입력하면 됩니다.

그리고 담아가기를 누르면 배너 코드가 뜹니다. 그걸 블로그에 복사해 넣으면 됩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예를 들면 [관리자모드] - [스킨] - [HTML/CSS 편집]에서 skin.html 가장 아래쪽에 복사해 넣으면 됩니다.

간단하죠. 이렇게 간단한걸 저는 한참 헤맸습니다. ㅎㅎ

제 블로그에 올포스트 구독하기와 트위터 팔로우 버튼을 달고 나니 효과가 바로 나타나더군요. 제 트위터 팔로우 숫자가 만명을 넘었습니다. 확실히 효과가 있더군요.

블로그 화면을 이쁘게 꾸밀수도 있고, 모니터 해상도에 따라 블로그 오른쪽에 크게 남는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도 있어 좋은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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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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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판 나는가수다로 방송전부터 화제가 된 '불후의 명곡2' 첫방송에서 씨스타 효린이 심수봉의 '그때그사람'을 열창해 최종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불후의명곡2 첫 회에는 아이유, 2AM 창민, 씨스타 효린, 슈퍼주니어 예성, 샤이니 종현, 비스트 요섭 등 쟁쟁한 실력을 가진 아이돌 6명이 자신을 가수로 만들어준 노래와 심수봉 노래를 재해석해 부르며 경쟁을 펼쳤습니다.



나는가수다 vs 불후의명곡2 같은점과 다른점

첫 방송된 불후의명곡2는 아이돌이 등장한것을 빼놓고는 나는가수다와 차이점을 찾아보기 힘들었습니다. 출연가수들이 1,2차 경연무대를 펼치는 점이나 노래 중간에 나오는 가수들의 인터뷰와 관객들의 모습을 담은 카메라 위치까지 똑같아서 나는가수다를 그대로 모방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차이점은 가수들의 무대를 평가하고 투표하는 나가수 청중평가단이 불후의명곡2에서는 판정단으로 이름이 바뀌었고, 투표용지 대신 버튼으로 바로 실시간 집계가 된다는 점, 그리고 가수의 한 무대가 끝나면 바로 1대1 서바이벌 투표 대결을 펼친다는 점이었습니다.

아이돌이 출연한것 빼고는 불후의명곡2가 나는가수다를 완벽하게 모방해서 차이점을 발견하기 쉽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불후의명곡2만의 차별화를 이뤄야하는것인 가장 큰 숙제로 남았습니다.


불후의명곡2가 가진 한계점과 장점

불후의명곡2 첫 방송임에도 불구하고 나는가수다를 지나치게 따라해서 식상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감동과 몰입감을 쏙 뺀 나는가수다 마이너 버전을 보는듯했습니다. 아무래도 10대인 아이유한테 40대후반의 임재범같은 마음을 울리는 애절한 감동과 열창을 느낀다는 것이 애초에 불가능할지도 모릅니다.

최종우승자를 가리는 서바이벌 방식임에도 불구하고, 꼴찌를 탈락시키는 나는가수다에 비해 긴장감도 많이 떨어져 산만하고 몰입감이 떨어졌습니다. 서바이벌이 아닌 아이돌이 가요무대에 출연해서 노래를 부르는 느낌마저 주었습니다.


나는가수다에 비해 뭔가 좀더 차별화되고 신선한 점이 없다면 불후의명곡2는 반짝 이슈에 그치고 말것입니다. 그러나 파격적인 안무로 최종우승을 차지한 효린의 그때그사람 열창이나 아이돌만의 뛰어난 가창력을 볼 수 있다는 점만으로도 불후의명곡2는 일단 이목을 집중하는데는 성공했습니다.


효린 그때그사람 최종우승, 불후의명곡2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하다.

불후의명곡2에서 효린을 제외한 다른 아이돌들은 안무를 배제한체 순수한 가창력 대결을 펼쳤습니다. 댄스복사기로 불리며 폭발적인 댄스를 자랑하는 양요섭도 불후의명곡2에서는 가만히 서서 노래를 불렀습니다. 평소 노래와 함께 깜찍한 율동을 선보이는 아이유도 고목나무처럼 딱딱이 서서 노래를 불러 뭔가 심심하고 따분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그밖에 다른 아이돌 가수들도 평소 그룹내에서 선보이는 댄스를 배제한체 순수한 가창력을 선보였습니다. 그러나 효린은 '그때그사람'을 걸그룹 특유의 섹시함과 거침없는 파격적인 안무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습니다. 그리고 효린의 폭발적인 무대는 좋은 평가를 얻어 판정단으로부터 최종우승자로 선택되었습니다.

효린의 그때그사람 최종우승이 시사하는 바는 바로 불후의명곡2는 나는가수다와는 달리 아이돌들이 가창력만으로 승부하는것이 아니라 가창력과 함께 자신의 최고 장점인 안무와 퍼포먼스도 선보여 눈이 심심하지 않게 해야한다는 점입니다.


어짜피 가창력만의 대결로는 나는가수다의 가수들과 비교자체가 되질 않습니다. 그러나 안무와 퍼포먼스에 있어서는 불후의명곡2 아이돌 출연진들이 훨씬 우위에 있습니다. 한류열풍의 주역으로 떠오른 아이돌들이 아시아를 비롯한 세계무대에서 인기를 끄는것은 가창력보다는 현란한 댄스와 파격적인 무대연출력에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어릴적부터 몇년간 혹독한 훈련을 해온 국내 아이돌 그룹 멤버들은 전세계 어느 그룹에 뒤지지않는 뛰어난 안무와 짜임새있는 무대연출력을 선보입니다. 바로 불후의명곡2가 그러한 점을 인지하고 한류열풍의 주역인 아이돌만의 장점을 꺼내서 나는가수다와 차별화를 이루면 분명 성공 가능성이 엿보입니다.

바로 효린이 부른 그때그사람이 그러한 점을 보여주었습니다. 거침없는 안무와 걸그룹 특유의 섹시함까지 선보이며 심수봉의 그때그사람을 자신만의 곡으로 재해석해 불러 효린은 최종우승자로서 손색없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심수봉의 표정도 효린이 그때그사람을 불렀을때가 가장 밝았습니다. 심수봉의 표정은 너무나 흐뭇해보였습니다.


아이돌들이 고목나무처럼 가만히 서서 노래를 부르는 모습은 가요무대를 보는듯한 식상함을 줄 뿐입니다. 나는가수다에서 윤도현 해야 무대가 기립박수를 받은것도 가만히 서서 노래를 부른것이 아니라 카리스마있고 폭발적이며 흥겨운 무대를 선보였기 때문입니다.

아이유와 창민을 비롯한 다른 아이돌 가수들은 지나치게 잘 불러야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안무없이 가만히 서서 노래를 부르며 나는가수다에 비해 감동을 주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재밌지도 못한 싱겨운 무대를 선보인데 반해서 씨스타효린은 뛰어난 가창력과 섹시한 퍼포먼스까지 마음껏 선보이며 완벽한 무대를 연출했습니다.

파격적인 안무를 선보이며 최종우승을 차지한 효린 그때그사람 열창은 앞으로 불후의 명곡2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명확하게 제시한거 같습니다.

불후의명곡2 효린 그때그사람 동영상 보기 (다음tv팟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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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타운
카라 구하라가 핫도그를 사먹는 모습이 누리꾼에 의해 공개되었습니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핫도그 사먹는 구하라 직찍'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사진 속 구하라는 편안한 모습으로 핫도그를 사먹고 있습니다.

특히 구하라가 아기피부처럼 깨끗한 민낯 얼굴과 초등학생처럼 보이는 귀여운 모습으로 주문을 하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옆에서 핫도그에 케첩을 바르는 박규리 모습도 웃음을 자아냅니다.

구하라 핫도그 직찍 사진

구하라 핫도그 민낯 사진

구하라 핫도그 사먹는 직찍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얼굴이 형광등 수준으로 밝네", "털털한 모습이 귀엽다", "여신도 핫도그를 먹는구나", "알바생이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올해 성신여대 미디어 영상 연기학과 11학번으로 입학한 구하라 대학생활 사진도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구하라의 대학모습'이라는 제목으로 트위터에 공개된 사진에는 구하라가 수업을 받기 위해 기다리는 도중 팬에게 화장기없는 민낯으로 사인을 해주는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또한 구하라가 학생식당에서 동기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하는 모습도 공개되었습니다.


수수한 차림으로 동기들과 학생식당에서 밥을 먹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카라 구하라 대학교 친구들과 쉬는 시간 직찍'이라는 제목으로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 공개된 사진도 인상적입니다.


현재 구하라는 SBS 수목드라마 '시티헌터'에서 대통령의 철없는 재수생 딸 역을 맡아 상큼한 매력을 과시하고 있으며, 카라는 오는 6월 29일 일본에서 발매될 네번째 싱글 앨범 '고 고 섬머'를 준비중에 있습니다.


항상 밝은 모습 잃지 않는 구하라의 좋은 모습을 앞으로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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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타운
권리세가 이효리의 '유고걸'을 재연해 상큼한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6월 3일 방송된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탄생'은 '위대한 콘서트'로 위탄 TOP12에 선정된 백청강, 이태권, 손진영, 조형우, 황지환, 셰인, 정희주, 백새은, 김혜리, 권리세, 노지훈, 데이비드오의 무대가 펼쳐졌습니다.



위대한탄생에서 선보인 권리세 유고걸

권리세는 가수 이효리의 '유고걸'(U-Go-Girl)로 위대한 콘서트의 첫무대를 장식했습니다. 노지훈의 피처링으로 시작된 권리세의 유고걸은 미소를 잃지 않는 발랄한 표정과 자신감 넘치는 안무로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효리가 '유고걸'에서 선보였던 컬러풀한 의상과 메이크업 화장을 그대로 재현했습니다.


또한 다이어트를 위해 그동안 매일 몇시간씩 운동을 꾸준했던 노력을 보여주듯 각선미를 강조한 연두색 민소매 점프수트로 몸매를 과시했습니다. 권리세는 5월 27일 진행된 '위대한탄생 그랜드 파이널'에서 마돈나의 '라이크 어 버진' 무대를 통해 섹시한 춤과 노래를 선보인적이 있습니다.


권리세 유고걸 안무도중 속바지가 여러차례 노출되는 장면이 여러차례 있었습니다.
걸스데이의 기저귀패션을 떠올릴 정도로 유고걸 안무도중 권리세의 하얀 속바지가 여러차례 노출되며 시선을 어디다 두어야할지 난감해지기도 했습니다.


권리세의 유고걸은 밝은 미소와 함께 상큼하고 발랄한 모습을 선보이면서도 뛰어난 댄스와 퍼포먼스를 마음껏 뽐내며 위대한 콘서트의 첫무대를 신나게 꾸몄습니다. 다만 권리세 유고걸에 대한 립싱크 논란은 끊이지 않을것 같습니다. 뛰어난 안무와 함께 권리세만의 상큼발랄한 매력을 선보였지만, 가창력에 대한 아쉬움은 여전히 남는 무대였습니다.


상큼발랄하고 섹시한 무대를 선보인 소녀시대 유고걸

소녀시대는 MBC 쇼음악중심 200회특집에서 섹시하고 요염한 이효리 유고걸을 소녀시대만의 매력을 선보이며 상큼발랄하고 섹시한 무대를 연출했습니다. 이효리 유고걸을 재해석해서 소녀시대걸로 소화해내며 역시 소녀시대답다는 평가를 받을만큼 훌륭한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섹시하고 요염한 이효리 유고걸과는 달리 상큼하고 발랄한 소녀시대의 유고걸은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셔츠를 묶어 탄탄한 복근을 드러낸 시원한 의상도 소녀시대만의 매력을 물씬 풍기게 합니다.


그동안 소녀시대는 다른 가수들의 노래를 많이 선보였습니다. 이효리 유고걸 이외에도 원더걸스 텔미, 슈퍼주니어 쏘리쏘리를 비롯해 음악여행에서는 김종서의 '아름다운 구속'을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이며 댄스뿐만이 아닌 훌륭한 가창력도 갖춘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깜찍하면서도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인 카라 유고걸

카라는 2008년도에 이효리의 유고걸을 선보인바 있습니다. 카라 초창기시절이라 풋풋하고 청순한 옛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카라는 이효리의 유고걸을 카라가 가지고 있는 특유의 깜찍함을 간직한채 상당히 파워풀하고 힘있는 무대를 선보여 신나는 무대를 연출했습니다.


카라 유고걸은 섹시함보다는 보는내내 미소가 나올정도로 귀엽습니다. 또한 걸그룹답지 않은 파격적인 파워풀한 무대로 흥겨운 무대를 연출했습니다.


파워풀한 댄스를 마음껏 뽐낸 니콜과 깜찍함을 보여준 한승연이 돋보였습니다. 카라의 리더 박규리와 앳땐 모습의 구하라와 막내 강지영도 유고걸 댄스를 신명나게 추며 보고만 있어도 미소가 저절로 나오게 됩니다.


원조의 위력을 보여준 섹시 종결자 이효리 유고걸

이효리는 카라의 유고걸 무대중간에 합류해서 이효리 특유의 섹시함과 카리스마를 마음껏 뽑내며 카라를 순식간에 백댄서로 전락시켰습니다. 이효리는 섹시함이 어떤것이라는 걸 확실하게 보여주며 무대를 앞도했습니다.

이효리가 선보인 섹시하고 요염한 안무와 무대를 앞도하는 카리스마는 원조의 진면목을 선보이며 역시 이효리라는 찬사가 터져나오게 했습니다.


앞으로도 이효리 유고걸을 패러디하거나 따라하는 걸그룹이나 여자 가수들이 많을것으로 예상됩니다. 이효리의 유고걸은 여성 특유의 섹시함과 요염함을 마음껏 뽐낼수 있으면서도 신나는 리듬과 안무로 인해 보는 사람을 흥겹게 합니다.

또한, 그에 비례해서 이효리 유고걸 따라하기에 대한 논란도 계속될 것입니다. 상당히 파워풀한 무대이기 때문에 립싱크에 대한 논란이 끊이질 않을것이고, 이효리만큼 완벽하게 소화하기도 쉽지 않기 때문에 이효리의 유고걸과 비교되며 비난을 받기도 합니다.


권리세 유고걸만해도 퍼포먼스는 훌륭했지만 립싱크 논란이 일고있고, 소녀시대와 카라가 선보인 유고걸도 걸그룹 특유의 매력을 마음껏 발산하며 좋은 무대를 선보였지만 원조 이효리만 못하다는 평을 받아야 했습니다. 나는가수다 등장이후 대중들의 가수를 보는 눈, 특히 가창력에 대한 눈높이가 상당히 높아졌기 때문에 앞으로 립싱크 무대는 주의해야 해야 할거 같습니다.

아무튼 권리세가 선보인 유고걸은 깜찍 발랄하고 훌륭한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그동안 많은 연습을 했음을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분명 안무와 비쥬얼적인 측면을 보자면 권리세는 끼가 많고 춤을 잘 소화하며 스타성이 풍부합니다. 그러나 가창력 부분에서는 물음표를 달 수 밖에 없고 이에 대한 논란은 끊이질 않을것 같습니다.

특히 권리세는 걸그룹 연습생 출신이 아닌 가창력을 겨루는 위대한탄생 출신자이기 때문에 립싱크를 하는 댄스가수가 아닌 가창력을 갖춘 진정한 가수로 성장하느냐에 따라 권리세의 가수로서의 성공여부가 결정될거 같습니다. 권리세의 장점과 한계를 동시에 볼 수 있었던 유고걸 무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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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지혜가 코 성형 사실을 고백했습니다. 6월 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이지혜는 첫 성형수술에 대한 얘기를 공개해 주위를 놀라게 했습니다.

이지혜는 "아버지 때문에 성형을 하게 됐다. 고등학교 재학 당시 아버지가 여자는 코가 높아야 팔자가 좋아진다고 하시면서 직접 성형외과에 데려가 수술을 해줬다"고 성형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했습니다. 또한 이지혜는 "지금 코는 고등학생 때 그 코가 아니다"라며 고등학교 이후 성형 재수술 사실에 대해서도 거침없이 털어놔 폭소를 자아냈습니다.

해피투게더 이지혜 성형고백

이지혜 과거사진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모델 홍진경과 꼭 닮은 이지혜 과거사진에 출연진들을 놀랐고, 이에 이지혜는 "이 과거사진은 별명이 있다"며 별명이 '개미핥기'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홍진경 닮은꼴 이지혜 과거사진

이지혜 과거사진에 이어 쿨의 유리가 과거사진을 공개하려는 MC 유재석을 향해 "춤추라면 춤추겠다"라며 온몸으로 막아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또한 신봉선은 "여자 연예인들의 사진 중에서 이상하게 나온 사진은 순식간에 일파만파 퍼져나간다"며 자신이 한때 축구선수 첼시의 드록바를 닮은 사진이 화제가 됐던 적을 떠올리며 씁쓸한 미소를 지었습니다.
 

요즘 연예인들이 방송에서 그전과는 달리 솔직하게 성형 사실을 고백하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이지혜 성형고백으로 본 연예인들의 성형고백 5가지 유형을 간추려 봅니다.


1. "네, 저 했습니다. 귀엽게 봐주세요." 솔직당당형

요즘은 해놓고 안했다고 오리발을 내미는 예전과는 달리 스스로 성형했음을 시인하는 연예인들이 늘고 있습니다. 성형외과 의사들이 꼽은 '성형 최고봉' 서우나 5천만원 견적을 받은 이시영 또한 성형 논란이 일어난 직후 성형 사실을 당당하게 고백한 케이스입니다.

누리꾼에 의해 졸업사진이 공개된 서우는 "최근 공개된 졸업사진들은 모두 내가 맞다. 나는 단 한 번도 성형 안했다고 말한 적이 없다"며 솔직하게 고백했습니다. 이시영도 "나는 자연미인은 아니다. 성형을 한 곳이 있다. 과거 날씬한 몸매도 아니었지만 살을 빼기 위해 재즈 댄스를 하며 노력을 했다"고 털어놨습니다.

성형돌로 화제가 된 제국의 아이들의 멤버 광희도 MBC 세바퀴에 출연해 "눈, 코, 이마 다 고쳤다. 솔직해져야 하는 것 아니냐"라고 솔직하게 고백하며, 이마 수술을 한 탓에 머리 쪽에 감각이 없으며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헤딩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아파서 하지 못했다고 성형부작용까지 숨김없이 밝혔습니다.

또한, 청춘 버라이어티 MBC '꽃다발'에서는 걸그룹 LPG가 멤버 전원의 성형 횟수가 27회에 이른다고 깜짝 고백하고 성형횟수 배틀을 벌이는 웃지못할 상황을 연출하기도 했습니다.


2. "눈만 살짝 집었어요" 일부 시인형

원판 불변의 법칙? 본래부터 우월했던 그들이 화면발을 위해 살짝 손을 봤다고 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솔직해서 좋다"라는 말과 함께 원래도 예뻤으니 조금 고쳤다고 고백하는 건 큰 문제 되지 않는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얻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인지 솔직당당형과 함께 연예인들이 성형고백할때 많이 사용하는 유형입니다.

성형 사실을 일부 인정한 애프터스쿨의 멤버 유이와 카라 멤버 구하라가 일부 시인형의 대표적인 예라 할 수 있습니다. 구하라와 유이는 성형고백 배틀이 붙어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애프터스쿨 유이는 "저는 정말 눈만 살짝 찝었거든요"라고 고백했지만 누리꾼들에게 솔직하지 못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에 반해 '쌍커플 있는데 한번 찝은거에요. 그리고 코는 주사 한대만 맞았어요. 또 치아를 바르게 교정만한것 뿐입니다."라고 솔직하게 공개한 카라 구하라의 고백에는 용기있고 솔직한 발언이라며 호의적인 반응이 대세였습니다.

간혹가다 솔직하지못한 일부시인형의 경우 누리꾼들의 악플에 시달릴수 있으니 연예인들이 이 방법을 사용할시에는 주의해야겠습니다.


3. "글쎄요, 하긴 했나?", " 얼버무리며 얼떨결에 시인형


주로 예능프로에서 짓꿎은 MC들의 집요한 질문에 거짓말은 차마 하지못하고 얼떨결에 인정하는 경우입니다.

개그맨 김현철은 3월 31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에서 남희석이 "형 코했죠?"라는 질문에 대해 당황하며 성형설을 부인했습니다. 하지만 함께 출연한 배우 신현준이 "예전에는 코가 낮았는데, 지금은 콧대가 높아진 것 같다"고 폭로하자, 결국 김현철은 "지인이 코에 살짝 주사를 넣어줬다"며 성형 수술을 받은 사실을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티아라 지연도 방송에 나왔다가 얼떨결에 멤버들의 성형 사실을 고백했습니다. 지연은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서 "티아라 언니들은 전이 더 나았다"고 말했는데, 문희준이 "성형수술전"이라는 뜻이냐고 되묻자 당황해하며, "수술 전이 아니라, 아니 수술하지 않았다. 아니 잘 모르겠다"며 수습하려 했지만 잘 되지 않아서 결국 성형수술을 시인하게 되었습니다. 성형수술은 숨긴 연예인들은 짓꿎은 MC가 있는 예능프로그램의 출연은 삼가해야 할거 같습니다.


4. "성형 아니다. 사진이 잘 나온 것" 부인형

시술은 했으나, 성형은 하지 않았다고 성형논란에 부인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최근 솔직당당형이 대세라지만 여전히 성형논란에 '눈 가리고 아웅'식으로 대응하는 연예인이 많습니다. 성형고백 후에는 아무래도 '성형한 연예인'으로 분류되는데다가 혹시 모를 비난에 솔직한 고백을 어려워하는 것입니다.

대표적인 예가 "살이 빠진 것"이라고 부인하는 유형입니다. 실제로 살이 빠지면 이목구비가 한층 뚜렷하고 이미지가 달라 보이기 때문에 대중을 헷갈리게 만들기도 합니다.
이경우 상당수는 살만 빠진것이라 하지만, 코의 모양은 왜 변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5. "성형 안했어요!!" 절대 부정형

아무리 성형에 대한 인식이 좋아졌다고 하나 자연미인은 모든 사람들이 바라는 로망이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성형사실을 극구 부인하며 의혹의 눈초리를 받는 스타들도 더러 있습니다.
절대 부정형의 스타들의 경우 그들에게서 피어난 성형의혹이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갖가지 엽기적인 인증샷을 동원하거나 눈물의 호소를 하는 등 다양한 거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성대결절로 3주간 휴식시간을 가진 뒤 부쩍 성숙해진 얼굴로 등장, 의혹의 눈초리를 받았던 소녀시대의 티파니와 졸업 사진이 공개되며 곤혹을 치룬 태연의 경우 자신들이 결백(?)을 증명하기 위해 인증샷과 옛 인맥을 동원하기도 했습니다.
소녀시대 티파니의 경우 어릴 적부터 절친인 가수 이삭이 자신의 트위터에 "티파니는 성형 수술을 하지 않았다"라는 글을 올려 성형의혹을 부인했고, 태연은 MBC 라디오 '친한친구'의 게시판을 통해 코와 눈을 들추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또한 축구 선수 안정환의 부인 이혜원의 경우, 중국 포털사이트에 올라온 성형논란에 "왜 사람들이 자살을 하는지 알 것 같다"는 극단적인 말을 미니홈피에 남기며 성형 논란을 불식시키기도 했습니다.



최근에 개그맨들은 성형고백을 개그 소재로 활용하고 있기도 합니다. 개그맨 신봉선같은 경우에는 예능프로에서 코를 성형했다고 자주 밝히지만 화제가 안된다며, 성형해도 주목받지 못하는 여자 연예인은 자신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습니다.

그밖에 개그맨 박명수
(쌍꺼풀), 조혜련(이마), 지석진(콧구멍 축소), 이봉원(코) 등처럼 성형 고백을 개그 소재의 하나로 자주 활용하는 개그맨들도 많아졌습니다. 또한, 걸그룹이나 보이그룹 아이돌들은 방송에서나 팬들 사이에서 졸업사진등을 통해 성형검증 절차를 밟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형고백을 하게 된 동기나 방식은 천차만별이지만, 솔직하게 인정하는 경우 이미지에 타격보다는 플러스가 많았기 때문에 성형논란에 무조건 부인만 하는것 보다는 "솔직히 성형한 것이 맞다. 그래도 예쁘게 봐달라"라고 하는 모습이 더욱 솔직하고 친숙하게 다가오지 않을까요. 제국의 아이돌 광희처럼 성형논란에 대해 솔직당당하게 밝히면서 오히려 인기를 얻은 연예인들도 있으니 더이상 숨기는것만이 능사는 아닐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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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타운
그동안 소녀시대에서 귀여운 이미지였던 태연이 잡지 파격의상 화보를 선보였습니다.

한 온라인 게시판에 '일본 아레나 투어 팜플렛'에 실린 태연의 파격의상 화보가 올라왔는데, 화보속의 태연의 모습은 평소의 이미지와는 달리 성숙함이 물씬 풍기는 섹시함과 여성미가 풍깁니다. 섹시한 메이크업과 푸른색 셔츠의 끝을 묶어 탄탄한 복근도 드러내고 흰색 핫팬츠 의상으로 여성미를 강조했습니다.

소녀시대 태연 파격의상 화보 사진

또한, 태연은 일본 아레나 투어 콘서트에서 파격적인 노출의상으로 그동안 숨겨놓았던 몸매를 과감하게 드러냈습니다. 온라인 게시판에 '태연의 도발적인 의상'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태연의 도발적인 표정과 섹시한 노출 의상이 인상적입니다.

태연의 일본 아레나 투어 콘서트 파격의상

걸그룹 소녀시대 리더 태연의 별명은 탱구입니다. 평소
귀여운 이미지 때문에 태연이라는 이름을 탱구라고 귀엽게 표현한 것이죠.


그리고 소녀시대 멤버중에서도 키가 작은 단신파라서 꼬꼬마로 불리며
전형적인 귀여운 이미지로 통했습니다. 특히 태연은 써니와 함께 소녀시대 단신커플로 키로 굴욕을 종종 당하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키 큰 윤아에게 굴욕을 당하는 소녀시대 단신파 태연과 써니의 모습입니다. 소녀시대 장신파인 윤아가 우월한 기럭지를 자랑하며 큰 키를 마음껏 뽐내고 있네요. 고개를 늘어 높이 쳐다보는 써니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단신인 꼬꼬마 태연은 키 큰 빽가 옆에서 굴욕을 당하기도 했습니다. MBC 라디오 '태연의 친한친구'에 출연한 빽가와 함께 찍은 사진입니다. 고목나무에 매미가 붙어있는거 같습니다. 단신의 굴욕을 마다하지 않고 사진을 같이 찍은 태연의 모습도 인상적입니다.

그러던 꼬꼬마 탱구 태연이 
성숙한 여인으로 돌아왔군요.


태연이 파격화보에서 선보인 평소보다 짙은 메이크업과 푸른 셔츠 의상의 옷깃을 부여잡은 예사롭지 않은 포즈에서 이제 20대 중반으로 접어드는 성숙한 숙녀다운 모습이 물씬 풍깁니다.

물론 이전에도 태연은 파격화보를 찍은 적이 있습니다. 2009년 타이틀곡 '소원을 말해봐'로 활동하던 시절 하얀 군복을 입고 찍은 화보를 공개해 성숙미를 드러냈습니다. 그런데 섹시한 이미지보단 여전사 같은 이미지가 좀더 강했죠.

 

화보 사진속에서 태연이 입은 하얀 제복 의상이 깔끔하면서도 시원해보입니다.

그래도 아직은 친숙한 꼬꼬마 탱구 태연의 귀여운 모습에 더 정이가네요.


소녀시대 리더로서 밝은 모습을 잃지 않고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태연의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항상 웃음 잃지 않고 밝은 모습 보여주는 소녀시대 리더 태연의 좋은 모습을 앞으로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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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타운

네이버가 더욱 풍부한 외부 블로그 검색 결과를 제공하기 위해 검색수집 시스템을 개선한다고 합니다. 네이버가 6월 10일부터 외부 블로그 검색 결과를 적극 반영해 적용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이것이 어떠한 효과를 미치게 될지 궁금해집니다.
분명 저를 비롯한 티스토리 블로그를 사용하는 블로거들에게는 희소식입니다.

제가 며칠전에 '블로그와 검색엔진과 메타블로그와 궁합도'라는 글을 올린적이 있습니다.

블로그와 검색엔진과 메타블로그와 궁합도
http://smiletown.tistory.com/420

우연찮게도 이 글이 올라온지 며칠되지 않아 네이버에서 외부 블로그 검색수집 발표를 했군요. 제 블로그와 검색엔진간의 궁합도에 대해 상세하게 적어놓은 글인데, 다음뷰 베스트에도 선정되었으니 네이버 관계자가 봤을 가능성도 있겠네요.

위에 적어놓은 글처럼 제 블로그같은 경우는 글 하나를 올려도 정성들여서 쓰고 꾸준히 쓰다보니 다음과 구글검색에서 엄청 좋아하고 찰떡궁합을 자랑하지만, 네이버는 그렇지 못합니다.

예를 들어 '윤도현'을 치면 구글에서 제가 쓴 글이 베스트웹문서로 첫화면 상단에 뜹니다.
다음에서도 첫화면 블로그 최상단에 뜹니다.

구글의 탁월한 검색성능을 자랑하는 베스트웹문서 기능

그러나 네이버에서 윤도현을 치면 제목에 최하 윤도현이 2번 이상 들어간 스팸성 네이버 블로그만 잔뜩 뜹니다.

반복도배된 스팸성 네이버 블로그만 보여주는 네이버 검색의 폐쇄성과 형편없는 검색율

오늘 제가 올린 글도 '태연'을 치면 구글 최상단에 뜹니다. 그러나 네이버는 똑같은 스팸성 글로 잔뜩 도배된 네이버 블로그만 잔뜩 도배되어 있습니다.


놀랄만큼 뛰어난 구글검색의 검색 품질

구글검색에서 '스마일타운'을 치면 저의 블로그와 제 블로그와 관련된 내용이 베스트웹문서로 아주 정확하게 뜹니다. 저도 깜짝 놀랄만큼 엄청나게 정확합니다.

제가 사용하는 미투데이, 다음뷰, 트위터들도 베스트웹문서로 떠서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나옵니다. 정말 탁월한 구글 검색의 뛰어난 검색 품질에 대해 놀라게 됩니다.

구글의 놀랄만큼 뛰어난 검색성능

네이버의 이번 외부 블로그 검색수집에 대한 발표는 세계 1위 검색엔진 구글을 의식한 측면이 다분히 있을겁니다.

구글에서는 저의 블로그에 있는 양질의 정보를 첫화면에 집중 배치해서 다음검색을 제외하고는 구글에서 저의 블로그를 독점적으로 이용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러나 네이버에서는 네이버 스팸 블로그들로 잔뜩 도배되어 있어서 네이버 검색으로는 제 블로그에 있는 정보를 찾기가 힘듭니다.

세계1위 기업인 구글의 뛰어난 검색품질을 더이상 방치했다간 네이버로서도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을 겁니다. 한마디로 이번 발표는 구글이나 다음검색이 가진 차별화된 검색 우위의 장점을 네이버가 흡수하겠다는 의미가 될 것입니다.


우수한 검색품질로 누리는 효과

다음과 구글이 제 블로그를 워낙 좋아하다보니까 저도 다음과 구글서비스를 적극 이용합니다. 검색할때도 다음하고 구글만 주로 검색합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다음과 구글검색을 들락날락하게 되고, 검색품질에 대해서도 상당히 만족합니다. 다음 검색과 구글 검색을 이용하면 원하는 정보는 빠른 시간내에 금방 찾게 됩니다.

그런데 만약 네이버 블로그가 아닌 저의 티스토리 블로그가 네이버에 상단 노출된다면?
방문자 검색유입 효과는 분명 엄청날 것입니다. 다음과 티스토리에도 희소식이 되겠죠.

그러나 반대로 어찌보면 저를 비롯한 양질의 블로그의 글을 네이버에서 적극 반영하게 된다면
다음이나 구글등 다른 검색엔진들이 그동안 네이버에 비해 상대적 우위를 누렸던 검색율 품질에 대한 우위를 잃게 될 수도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 네이버 검색은 사용하지도 않습니다.
왜냐하면 검색해봤자 눈살찌푸려지는 네이버 스팸 블로그들만 보이기 때문에 아예 네이버로 검색자체를 안합니다.
네이버로 검색자체를 안하다보니 네이버 관련 서비스도 이용안하게 됩니다.

그러나 네이버 외부 블로그 노출로 인한 효과를 받게 된다면 저 또한 자연스럽게 네이버 서비스를 적극 이용하게 될겁니다. 네
이버 입장에서도 검색 품질이 대폭 향상되고, 검색 점유율 유위를 더욱 확고히 할 수 있게 되겠죠.

한마디로 양날의 검입니다. 그러나 분명한건 네이버로서는 검색품질 대폭적으로 향상시킬수 있게 되어 점유율 우위를 확고하게 이어갈 수 있게 되고, 티스토리를 비롯한 외부 블로그는 트레픽이 증가하며 서로 윈윈하는 시너지효과는 상당할 것입니다.


네이버의 이번 발표는 과연 믿을만 한가?

어찌보면 네이버의 자신감이라고 표현할수도 있을겁니다. 그리고 네이버로서도
스팸성 글들이 최상단에 위치하며 눈살 찌푸려지는 일이 대폭 줄어들게되고 다른 검색엔진으로 이동하는 방문자 이탈을 막는 효과가 있을겁니다.

한마디로 검색품질에 상대적 우위에 있는 다음과 구글검색에 대한 네이버의 선전포고라고 할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티스토리를 비롯한 외부 블로그 영향력은 확대되겠죠.


그러나, 네이버의 이번 발표에 대해 믿을만 할까요? 저는 이번 네이버의 외부 블로그 검색수집에 대해 일단 회의적입니다. 네이버 블로그가 아닌 제 티스토리 블로그가 다음이나 구글처럼 첫화면에 노출되기 전에는 절대 믿지 못합니다.

한번 6월10일 이후 어떻게 변화했는지 지켜볼 것이지만,
아마 획기적으로 개선될지, 아니면 말뿐인 쇼일지는 좀더 지켜봐야 될거 같습니다. 검색조작과 관련하여 워낙 논란이 많은 네이버이기 때문에 이번 발표에 대해 상당히 회의적입니다.

획기적으로 바뀐다면 네이버 검색품질은 대폭 향상되고 환영을 받게 되겠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발표를 안하는것만 못할 것입니다. 네이버의 말뿐인 쇼인지 아니면 획기적으로 개선될지 한번 6월 10일 이후를 지켜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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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타운
좀 지난 일이지만 한번 말해보고자 합니다. 말하지 않으면 또다른 피해자가 계속 암암리에 속출할것이기 때문에 허심탄회하게 말하고자 합니다.

제가 다음 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하며 야구 관련글을 꾸준히 올렸습니다. 다
음뷰 베스트에도 많이 선정이 되었고, 한달도 안되서 야구채널에 5위정도 되었으니 꽤 열심히 한 편입니다.

글 하나에 정말 몇시간씩 걸려서 쓴 글 참 많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쓴 야구 관련글이 다음뷰 베스트에도 계속 선정되고 다음 첫화면에도 여러번 뜨니까 갑자기 이쪽 글을 전문으로 쓰는 한 사람이 트집을 잡기 시작하더군요.

별 말도 안되는 트집을 잡고 자기 혼자만 야구상식을 다 아는척 딴지를 거는데 가관이더군요.
그래서 제가 쓴글과 그 사람 쓴 글을 검색해봤습니다. 혹시 비슷한 글이라도 있어서 그랬나.. 나참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경기 내용에 대해 한두페이지 잡담 써놓은게 다 이신분이니 몇시간씩걸려 정성껏 포스팅한 글에 대해 못마땅해 보였나 봅니다.

그리고 저같은 경우 야구 관련해서 한 인물이나 사건에 대해 글을 써도 다양한 각도에서 체계적이고 전문적이면서도 재미있게 빠져 읽을 수 있도록 알아보기 쉽게 썼습니다. 그
 사람 글은 야구 관련 기사처럼 고작 한두페이지정도의 경기 내용에 대한 잡담이 끝입니다.

그래서 다음이나 구글등을 비롯한 검색사이트에서도 제가 쓴 야구 관련글들은 아주 좋아합니다. 많은 정보가 들어 있거든요. 야구 관련글중에 구글에서 베스트 웹페이지로 선정되거나 첫화면에 뜨는 글이 상당수 입니다. 이걸 보면 그나마 몇시간씩 포스팅한 노력에 대해 조그마한 보람을 느끼곤 합니다.

제가 쓴 '베이브 루스' 관련글 한번 봅시다.
다음 검색에서도 첫화면에 그것도 블로거중에 최상단에 위치해있고, 구글 검색에서도 첫화면에 위치해 있습니다.

한번 봅시다. 들어가 보시면 사진이나 글들이 얼마나 오랜시간을 걸려 정성껏 포스팅했는지 짐작이 되실 겁니다.

메이저리그의 전설적인 홈런왕 베이브 루스
http://smiletown.tistory.com/350

다음뷰 베스트에도 선정되었습니다.
베이브 루스 한 인물에 대해 이정도로 자세하게 포스팅 된 글 찾기 힘듭니다.

이글은 제가 2005년도에 네이버 블로그와 야구 관련 카페에 올렸던 글이고,
그 글들을 이곳 티스토리 블로그로 이동시키고 정리해놓으며 다 삭제해놓았습니다. 그래서 이글의 이전글들은 찾아 볼 수 없고 설령 이와 비슷하거나 같은 글이 있다면 그건 그 사람이 제 글을 무단으로 퍼간겁니다.

그런데 이런 글을 꼬투리 잡더군요. 인터넷 상에서 찾아보면 볼 수 있다나.. 그렇다면 자신이 직접 한번 이렇게 정성껏 포스팅 해보라고 말해보고 싶더군요. 그 밖에 야구 관련글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 하나 정말 이정도로 정성 들여 쓴 글이 대부분입니다.

고작 한두페이지 잡담식 경기평이나 늘어놓고 자기 나름대로 뿌듯한가 봅니다. 워낙 어처구니가 없어서 그냥 몇시간씩 걸려서 쓰던 야구 관련 포스팅을 멈추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며칠 안되서 다음 첫화면에 스포츠 관련 카테고리가 사라졌습니다.
스포츠 관련해서 읽을 거리가 없으니 당연히 사라진겁니다.

왜 다음뷰에서 야구관련 블로그가 죽는지 알겠더군요.
그 사람 혼자 딴지걸고 자신만 잘난 줄 알면서 다 죽이고 다녔던겁니다.

고작 한두페이지 경기내용 잡담 올리고는 베스트 되니까 눈에 보이는게 없나보죠.
그리고 다른 사람들 다 죽이고 혼자 글 올리니 별 의미없는 잡담도 베스트 되겠죠.

그리고 블로그에 대한 소통같은건 찾아보기도 힘들더군요.
하긴.. 굳이 소통이 필요하겠습니까. 어짜피 야구 관련글 올리는 블로그들 다 죽이고 자기 혼자 올리는데 알아서 다음뷰 베스트 선정되고 알아서 볼 사람 찾아 보겠죠.


또하나 그 사람 최근에 올린 글중 하나를 오늘 읽어보니 가관이더군요.
역시 자기만 잘난줄 알고 다른 블로거들 까대는 글이더군요.
어이쿠.. 다른 사람 다 죽이고 혼자 야구 관련글 올리니까 좋으시겠습니다.

그런데 어쩝니까. 매번 베스트 되는 글 보니 조회수도 형편없던데..
그렇게 좋은 글 많이 올리면 사람들이 알아서 찾아서 볼텐데 왜 계속 베스트되도 조회수는 형편 없을까요? 설마 우리나라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야구팬이 없어서??? 자신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모르는가 봅니다.

클릭해서 봤자 한두페이지짜리 개인적인 경기평이라고 잡담 끄적인게 다인데 차라리 그 시간에 야구 관련 기사를 읽고 말겠습니다.

제가 축구 관련글을 포스팅할때는 딴지 거는 사람 아무도 없었습니다.
오직 그 사람 혼자 유별나더군요.

다음뷰에서 스포츠 관련 카테고리가 전반적으로 죽었더군요. 특히 야구 관련해서 많이 죽었습니다. 그럴 수 밖에 없죠. 저런 사람이 파워 블로거라고 생생내고 텃세 부리고 다니니 다음에서 야구 관련 블로거와 관련 포스팅이 사라질 수 밖에 없습니다.

제가 시사 관련글 올릴때 누구도 딴지 걸지 않았습니다.
제가 연예관련 포스팅을 꾸준히 해도 오히려 연예 관련 포스팅 하시는 분들이 격려해주고 트랙백하고 덧글 달아주고, 방명록에 글을 남기며 추천해주고, 격려해주고, 칭찬해주고, 힘을 주었습니다.

다음뷰에 글을 올리는 사람중에서 오직 유별나게 그 사람 혼자만 자신만 잘난줄 알면서 관련 카테고리 블로그를 몰쌀시키고 있더군요. 그리고 몰쌀시키고 혼자 독점해서 베스트뷰를 독점하는 겁니다. 그리고 관련 카테고리에 읽을 글이 사라지니까 관련 글을 읽을 사람들도 사라지고, 자신의 글조차 조회수가 떨어지는걸 모르나 봅니다.

그리고, 블로그의 진정한 의미는 소통이고 동반자라는 사실을 모르나봅니다.
저같은 경우 제 블로그에 덧글 남기는 사람에게 일일이 이름을 불러줍니다.
'홍길동'님 행복한 하루 되세요. 대충 이런식으로 이름을 꼭 불러줍니다.

과부 심정 홀아비가 알아준다고 블로거 분들이 포스팅 할려고 고생하는걸 알기 때문에 덧글 남기는 분 이름을 꼭 불러주고, 방문해서 글 읽어보고 덧글 남기고 고마움을 표시합니다. 제가 한때 블로그를 그만 두었을때가 있었는데 그때 저를 응원하고 일으켜 줬기 때문에 그 이후로 덧글마다 일일이 이름을 불러주며 한분 한분 진심으로 고마워하고 감사한 마음의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 블로그 덧글에서 이름이 많이 불리운 사람들이 다음뷰 베스트에서 선정이 잘되더군요. 소통하고 노력하는만큼 당연한 결실을 거두는 겁니다.

지금 이시간에도 저는 이웃 블로거를 비롯한 모든 블로거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분 한분이 정말 소중한 분들입니다.
 

제발 자신만이 잘난줄 알고 남 뒷담화나 해대고 관련 블로그를 죽이는 파렴치한 짓은 앞으로 더이상 그만하기 바랍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쓴 글에 대해 뒷담화 깔 시간에 제발 자신의 문제점을 먼저 파악하시길..

우리나라 최고 인기 스포츠인 프로야구 관련해서 다음뷰베스트로 계속 선정되도 하루 방문자수가 별로 안된다면 그 사람 글에 대한 야구팬들의 평가는 이미 끝난거 아닐까요.

이미 하루 평균 방문자수가 증명하듯이 관련 카테고리를 몰쌀시키고 남 뒷담화나 까대는 사람이 성공하는 사회는 안될겁니다. 다음뷰에서 오직 그사람만 유별나고 갈수록 기고만장해지고 가관이라서 쓴소리 한번 했습니다.

지금까지 이 자리를 빌어 제 글에 추천 한번이라도 해주시고, 덧글 한번이라도 남겨주신 분들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 덕분에 몇시간씩 걸려서 포스팅을 할수 있는 힘이 되었나 봅니다.

어느새 6월이 되었네요.
올 여름에는 하시는 일에 항상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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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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