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의 대학생활이 연일 화제입니다.

성신여자대학교 미디어영상연기학과 11학번으로 최근 캠퍼스생활에 푹 빠진 구하라의 사진이 또 공개됐습니다.

8일 온라인포털 커뮤니티에는 '과대표 구하라'라는 사진 한 장이 올라왔습니다.

사진을 등록한 누리꾼은 "구하라가 임시과대표를 맡았다"고 밝히며 학생들에게 무엇인가 나누어 주고 있는 구하라의 인증샷을 공개했습니다.

과대표 구하라 과대표 사진

이에 네티즌들은 "이러다가 학생회장에도 출마하겠다", "하라야! 한번 해보자!", "구하라의 활약이 톡톡튄다", "이러다 학생회장에도 출마할 기세!", "학교 생활 잘 하는 것 보니 좋구나" 등의 반응을 보이며 구하라 임시 과대표 선출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카라 구하라의 대학교 매점 직찍 사진도 인기입니다.

최근 인터넷 사이트에 학생들이 찍은 구하라의 학교 생활 모습 사진이 연일 공개돼 화제를 모은데 이어, 4월 5일엔 매점에서 교재를 복사하고 있는 하라의 사진이 또 게재, 눈길을 끌었습니다.

4월 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학교 매점에서 사인해 주는 착한 구하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한 장 게재됐습니다.

사진 속 구하라는 흰색 티셔츠에 회색 재킷을 입고 하늘색 가방을 매치했습니다.

그동안 학교에서 공개됐던 구하라의 사진이 민낯의 자연스러운 모습인데 반해 메이크업을 한 얼굴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구하라 매점 직찍 사진

네티즌들은 "구하라 매점 직찍도 여신이다" "저 매점에서 아르바이트 하고 싶다" "구하라가 여대에 다닌다는 사실이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당시 구하라를 목격한 이 네티즌은 "편의점에 왠 여신같은 아이가 있었는데 구하라였다.. 진짜 보면서 감탄 밖에 안나왔다. 예쁘고 착하고.. 같은 여자가 봐도 정말 여신이다"고 글을 적었습니다.

구하라는 선배들의 사랑을 독차지할 것 같은 새내기 연예인으로 2위 뽑힌바 있습니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가 "선배들의 사랑을 독차지할 것 같은 새내기 연예인은?"이라는 주제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구혜선이 총 3,597표 중 1,008표(28%)의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습니다.

구혜선은 지난해 10월 2011학년도 성균관대학교 수시 1차 입학사정관전형 및 특기자전형에 합격해 예술학부 영상학 전공 1학년 학부생이 됐습니다.

이어 그룹 카라의 구하라가 895표(24.9%)를 얻어 2위를 차지했습니다.

한편, 구하라는 SBS 수목드라마 '49일'의 후속작인 이민호 주연의 '시티헌터' 촬영을 앞두고 캠퍼스 생활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매번 화제를 몰고다니는 구하라의 캠퍼스 대학생활이 앞으로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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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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